뷰티 전문 미디어 코스모닝이 글로벌 뷰티 플랫폼 미미라인과 MOU를 맺고, 뷰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고도화에 나선다.
코스모닝(대표 김래수)이 29일 서울 망원동 본사에서 미미라인(대표 한영규)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미미라인은 뷰티&패션 전문 플랫폼으로 서울 명동점과 동대문점 등을 운영한다. 인디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뷰티까지 다양한 화장품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소개하며,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협약식에는 김래수 코스모닝 대표와 한영규 미미라인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뷰티산업 발전을 위해 △ 콘텐츠 협력 △ 브랜드 홍보 △ 글로벌 마케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뷰티 전문매체인 코스모닝과 뷰티&패션 플랫폼 미미라인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전략이다. 양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정보 교류를 강화하며 뷰티업계의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특히 코스모닝은 미미라인의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뷰티 카테고리‧품목‧제품별 분석기사를 보도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코스모닝 홈페이지(www.cosmorning.com)에서 영어‧중국어‧일어 버전으로 동시에 볼 수 있다.
김래수 코스모닝 대표는 “코스모닝은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뷰티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K-뷰티산업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미미라인과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하며, 경쟁력 있는 뷰티 브랜드들이 유통을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영규 미미라인 대표는 “미미라인을 통해 유망 뷰티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코스모닝과 손잡고 미미라인에 입점한 뷰티 브랜드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유통‧마케팅‧홍보‧수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