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가 4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네이버와 뷰티 커머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와 임현동 네이버 E-KAM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날 로레알코리아와 네이버는 2026년 공동 사업 목표를 세웠다. △ 커머스(네이버쇼핑) △ 미디어 △ 신규 서비스 세 분야의 협업을 추진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지능형 쇼핑 기능을 활성화한다. 네이버쇼핑 내 로레알 제품을 확대하고 N배송을 도입한다. 마케팅과 브랜드 광고를 공동 기획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로레알코리아는 6월 16일 ‘세계 리필의 날’ 네이버와 친환경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는 로레알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미래를 위한 로레알’의 일환이다.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네이버와 손잡고 고객 쇼핑여정 전반의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비자는 AI 기반 맞춤형 추천부터 단독 제품, 멤버십 혜택, 빠른 배송 등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