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피부·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가가 이끄는 가을봄코스메틱이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클렌징 제품 ‘하이셀(HY-CELL) 폼클렌저’(2종)를 선보였다.
가을봄코스메틱은 피부 연구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 피부 관리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셀 폼클렌저 역시 이러한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유래 성분과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를 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와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 두 가지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세정 포뮬러로 설계했으며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는 친환경 식물로 알려진 케나프(Kenaf)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 케나프에는 폴리페놀과 피토스테롤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시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함께 적용,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는 흑미(Black Rice)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 흑미에 풍부하게 포함된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Anthocyanin)을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흑미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깨끗한 상태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이셀 폼클렌저에는 판테놀 기반 리커버리 콤플렉스와 천연 비타민 성분을 포함한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를 적용했다. 여기에 △ 바닐라 열매 △ 인디언구스베리 △ 두송열매 등 자연유래 복합 추출물이 더해져 세안 과정에서 자극받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부드러운 세정감을 제공한다.
가을봄코스메틱 관계자는 “피부 관리의 첫 단계인 클렌징 과정에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깨끗한 세안을 돕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이어왔다”며 “케나프와 블랙라이스 등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클렌징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와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는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주요 대학병원에서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