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이 호주 영화배우 제이콥 엘로디를 향수 ‘블루 드 샤넬’ 모델로 선정했다.
제이콥 엘로디는 미국 HBO 드라마 ‘유포리아’에서 이름을 알렸다. 네이트 제이콥스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솔트번’, ‘프리실라’ 등 여러 작품에 등장하며 연기 폭을 넓혀왔다.
그는 블루 드 샤넬 모델을 맡아 현대적인 남성미를 뽐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남성성을 드러냈다. 자유로움과 강렬함, 우아함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향수의 특징을 소개했다.
블루 드 샤넬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남성을 위한 향수다. 깊고 세련된 향기가 자유로운 정신과 강인한 개성을 표현한다.
이콥 엘로디는 “블루 드 샤넬은 영화와 깊은 연관성을 지녔다. 샤넬과 작업한 감독과 배우들을 존경한다. 샤넬 이야기의 일부가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