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가 수분 볼륨과 탄력을 강화하는 ‘히알루-테카’ 라인을 선보였다. ‘히알루-테카’ 밀크‧앰플‧크림은 피부에 물광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스킨1004의 독자 원료인 ‘히알루-테카™(HYALU-TECA™)가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고순도 히알루론산에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과 병풀 활성 성분인 테카(TECA)를 결합해 물광 효과를 높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글래스 스킨 밀크’는 토너·에센스·로션 기능을 결합했다. 모공보다 2500배 작은 초미세 히알루-테카™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플럼핑 앰플’은 고농축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입체감을 선사한다. 깊은 보습 효과로 촉촉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선사한다.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코어를 끌어올린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퍼밍 크림’은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를 관리한다. 안면(이마·눈가·입가) 4중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셀트리온이 ‘지피덤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나이트 캡슐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셀트리온이 개발한 특허 EGF를 캡슐로 담았다. 흡수력을 높인 EGF가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을 끌어올린다. 어성초 PDRN과 레티놀‧판테놀‧멜라토닌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가꿔준다. 수면 시간 동안 수분 손실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시험을 실시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가 보이그룹 킥플립의 멤버 계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계훈은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 광고를 촬영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내세워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계훈은 트러블 흔적을 관리하는 법을 조언한다. 본인 이름을 활용해 ‘계봉박두’라는 재치 있는 4행시를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아이소이 스팟 세럼은 피부 트러블 흔적과 요철, 모공 다크닝 등을 동시에 관리한다. 아이소이가 16년 쌓아온 미백·진정 관리 기술을 접목했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세럼 사용 3일 만에 요철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피부가 민감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럼을 개발했다. 계훈의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워 제품의 강점을 알렸다”고 말했다.
시세이도코리아가 김정미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김정미 신임 대표는 글로벌 뷰티‧소비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에스티로더컴퍼니즈에서 브랜드 성장과 혁신을 이끌었다. 에스티로더‧조말론런던‧크리니크 등 주요 브랜드를 총괄하며 디지털 전환과 옴니채널 확장을 지휘했다. 이어 스토케코리아 대표를 맡아 경영 능력과 브랜드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김 대표는 시세이도코리아의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혁신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소비 환경에 대응할 방침이다. 옴니채널 전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김정미 대표는 “조직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서 시작된다. 열린 소통과 투명한 협업을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겠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세이도코리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시세이도는 1872년 도쿄 긴자에서 출발했다. 일본 최초의 서양식 약국으로 시작해 글로벌 뷰티기업으로 성장했다. 세계 약 120개국에 진출해 화장품을 유통한다.
세르본이 백화점과 면세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한다.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은 3월 5일 튜닝엑스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 선보인다. 3월 18일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온라인몰에도 입점한다. 튜닝엑스(Tuning X)는 피부 흡수를 강화한 스킨케어 라인이다. 서울대 출신 연구진이 개발한 4세대 NICT 침투 기술을 적용했다. 성분 함량을 늘리기보다 작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달 기술에 집중했다. 튜닝엑스는 지난해 12월 출시 후 한달 만에 매출이 10배 늘었다.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판매가 급증했다. 배우 한예슬을 모델로 내세우자 브랜드 검색량과 재구매율이 동시에 증가했다. 세르본은 주요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홈쇼핑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유통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로 발돋움할 전략이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상무는 “온라인 채널 판매 지표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 백화점‧면세점 유통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스킨이데아 메디필이 위현종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위현종 신임 대표는 경영 전략과 플랫폼 운영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를 거쳐 소프트뱅크벤처스, 쏘카에 몸담았다. 이들 기업에서 성장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데 집중했다.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 구조를 체계화했다. 또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운영을 효율화하며 선진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메디필은 위현종 대표 선임을 기점으로 시스템 경영을 강화할 전략이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R&D, 마케팅, 유통 등 전 과정을 체계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과학적 근거와 효능 중심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업을 확장한다. 제품 경쟁력을 상향 표준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는 목표다. 위현종 대표는 “메디필은 창의적인 열정과 감각을 내세워 성장해왔다. 시스템 경영을 통해 글로벌 더마 뷰티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필은 스킨이데아를 대표하는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다. 모건스탠리PE 산하 MDP홀딩스를 지주사로 뒀다.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을 세계 75개국에 유통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 중소기업 K-뷰티론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2월 26일(목)부터 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K-뷰티론’은 발주서를 근거로 생산비를 지원하는 정책자금 제도다. 선제적 제품생산 후 대금을 회수하는 화장품 산업의 특성을 반영했다. 주문을 확보하고도 초기 생산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화장품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확대한 4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또 현장 의견을 수렴해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2026년 K-뷰티론의 주요 변경사항은 △ 1회당 지원 한도를 최대 1억 5천만 원으로 증액 △ 화장품 생산비 뿐 아니라 용기·펌프 등 화장품 필수 부자재 비용도 지원 범위에 포함 △ 지원금액의 의무 사용기간(대출일로부터 대출금 집행완료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 △ 제품생산 이외 마케팅‧물류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비율을 30%로 상향 등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발주(추천)서나 발주 증빙서류를 보유한 발주기업에 한한다. 모집 기한은 26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다. 신청은 중진공 공식
닥터지가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스킨부스트 개념을 선케어에 접목해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PDRN 배리어 필름이 피부에 투명한 보호막을 만든다. 수분 세럼 80%가 들어 있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펴발린다. PDRN 세럼 속에 UV 캡슐을 담아 끈적임없이 가볍게 스며든다. 메이크업 전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24시간 자외선 차단력을 확인했다. 또 UVA, UVB, UVA1, 적외선(열), 블루라이트, 꽃가루, 초미세먼지, 열자극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닥터지는 28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48% 할인한다. 25일 오특(오늘의 특가) 행사에선 반값에 선보인다. 27일까지 닥터지 선케어 제품 구매 시 선세럼 샘플을 증정한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북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센텔리안24는 2일 미국 뉴욕에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Private Breakfast) 행사를 열었다. 미국 뷰티 에디터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또 마데카 크림, PDRN‧말차 라인,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을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네트워킹 세션에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현장을 실시간 SNS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했다. 이들 콘텐츠는 조회수 약 33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센텔리안24는 미국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해 바이어 약 백명과 유통 상담을 실시했다.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센텔리안24의 스킨케어 기술력과 신제품을 설명했다. 1월 27일에는 ‘마이애미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행사에서 베스트셀러를 선보였다. 이날 센텔리안24는 카리브해 지역 기반 크리에이터와 교류하며 협업 가능성을 확인했다. 센텔리안24 측은 “북미 유통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시장 점유을을 확대하는 단계다. K-더마코스메틱의 품질을 알리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
로레알코리아가 24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K-뷰티 원데이 클래스’를 열었다. ‘K-뷰티 원데이 클래스’는 올리브영이 주최하는 미라클 캠페인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로레알코리아는 자립준비 청년 20명을 초청해 3CE를 소개했다. 이어 메이크업 클래스와 3CE 브랜드본부 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뷰티를 체험하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의 실무 환경을 견학했다. 3CE 메이크업 기법을 배우고 현직자들과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했다. 로레알코리아 측은 “이번 뷰티 클래스가 자립준비 청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기회 불균형과 정서적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성장 발판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선보이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대표 프로그램은 K-뷰티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는 ‘마이 퍼스트 미라클’(My First ME:RACLE)이다. 전문 기관과 다양한 뷰티교육을 실시하며, 참가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 이수 시 미국 뷰티산업 현장을 방문하는 ‘글로벌 인사이트 트립’ 참여 기회를 준다.
프롬랩스가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기술력을 접목해 개발했다. 과다 피지와 비듬, 가려움 등 복합적인 지루성 두피 고민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는 지루성 두피에 증식하는 말라세지아 퍼퍼균을 99.99% 제거한다. 향균 성분인 피록토올아민과 클림바졸을 활용해서다. 또 녹차 추출물이 두피 장벽을 강화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10일 만에 △ 두피 유분 70% △ 비듬 45% △ 가려움증 62%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저자극 테스트를 실시했다. 예민성 두피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청소년도 사용 가능하다. 시원한 향과 쿨링감으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맥스클리닉이 ‘더블 트러플 오일바디워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담았다. 더블 트러플 라인을 보디 클렌징 단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오일 제형이 물과 만나 풍성한 거품으로 변한다. 피부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며, 세정 후 은은한 윤기와 보습감을 남긴다. 아홉가지 식물성 오일이 들어 있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꾼다. 향은 시트러스 노트로 산뜻하게 시작해 플로럴 머스크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우디 앰버의 깊은 잔향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