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케라스타즈가 배우 데미 무어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데미 무어는 우아함과 자기 확신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아카데미상 후보이자 프로듀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유로운 여성성’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데미 무어의 헤어는 강인한 개성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드러낸다. 대담하고 자신감 있는 케라스타즈의 본질을 반영한다는 평가다. 케라스타즈는 데미 무어와 ‘크로노로지스트’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데미 무어는 “내 삶은 사랑과 성장, 새로운 경험들로 채워졌다. 모든 순간을 블랙 롱 헤어와 함께 했다. 머리카락에는 고유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삶과 자신감, 개성이 모발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케라스타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공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파티온이 국방부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에 입점했다. 파티온(FATION)은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다. 군부대마트는 제품의 품질‧안전성‧대중성 등을 평가해 입점을 결정한다. 군 장병들은 훈련소 생활과 야외 작전, 혹한기 활동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파티온은 PX에 피부 트러블 관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PX 입점 품목은 △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 기획세트 △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 기획세트 등 두 가지다. 노스카나인 앰플과 크림은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인 헤파린RX 복합체와 나노-레티날RX 성분으로 만들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모공과 트러블을 개선한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7일 사용 시 얼룩덜룩한 피부의 3색 톤(Red, Yellow, Brown)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노스카나인 세럼과 병행 사용 시 피부 톤을 완화한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을 7일 사용하면 모공의 면적이 감소한다. 동아제약 파티온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특수한 환경 속에서 고된 훈련을 반복한다. 더마 화장품 파티온을 통해 군인들이 건강한 피부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아비엔씨는 2025년 매출 145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 성장했다. 이는 해외 법인 설립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다. 아시아비엔씨(대표 황종서)는 올해 성장 드라이브를 가속화해 글로벌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플랫폼형 수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뷰티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수출 대행을 넘어 △ 해외 시장 분석 △ 유통 채널 구축 △ 현지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국내 브랜드가 해외에 진출해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수출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지속 가능한 B2B 비즈니스 체계를 바탕으로 한국 수출산업의 새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수출 역량은 각종 성과로 입증됐다. 아시아비엔씨는 지난해 12월 4일 ‘5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황종서 대표는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이 회사는 국가별 소비 트렌드와 유통 환경을 분석해 브랜드별 맞춤 전략을 수립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하이브리드 유통 모델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한다. 진입장벽이 높은 북미·유럽·중동까지 유통망을 확장하는 단계다. 최근 아시아비엔씨는 글로벌 유통 플랫폼 ‘트렌디서울’(Trendy Seoul)을 선보였다. 트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과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 도우인 ‘성장리더’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가 개최한 ‘더우인 활용 중국 역직구 물류 세미나’에서 진행됐다. 연작과 아이엠은 지난해 도우인에서 매출 증가와 라이브커머스 성과를 인정받아 성장리더 브랜드로 선정됐다. 2025년 연작은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61%, 저스트에즈아이엠은 174% 늘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도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 내수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유통망을 확장하고,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한다. 또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하며 매출과 인지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목표다. 연작은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을 내세워 품질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우인‧티몰‧샤오홍슈에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올 상반기 와우 컬러(WOW COLOUR) 매장에 입점한다. 아이엠은 중국서 고급스러운 향과 탈모 방지 헤어 제품으로 입소문 났다. 중국 내 역직구몰을 통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중국 오프라인 진출을 추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중국 도우인에서 연작과 아이엠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중국시장에 맞는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가 운용하고 있는 브랜드 앰플엔이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 감각과 의미로 재해석한 ‘세라마이드샷 앰플 책가도 에디션’ 출시와 함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9월에 선보였던 ‘호작도 에디션’을 잇는 K-컬처 테마 기획 제품이다. 이번 기획은 앰플엔 대표 제품 세라마이드샷 앰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나미술관 소장 작품 ‘책가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눈길을 모은다.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올리브영 세일 행사에서 수차례 품절된 바 있는 앰플엔의 주력 제품.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고 힘 있는 피부로 케어하는 진한 고보습 앰플이다. 세 가지 세라마이드 성분을 포함한 ‘세라풀 콤플렉스™’(50,000ppm)가 피부 장벽과 피부 결을 케어한다. 책가도(冊架圖)는 책과 문방구를 비롯해 당시에 귀하게 여기던 다채로운 물건을 함께 배치한 그림으로 학문과 배움을 중시했던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보여주는 조선시대 민화다. 한국 특유의 지적 풍요로움을 담아낸 그림으로 평가 받는다. 피부 장벽부터 케어하고 보습을 촘촘히 쌓아주는 세라마이드샷 앰플의 특성을 ‘지식과 가치를 축적하는 책가도’의 의미와 연
▲ 본사 사령 命 부국장대우 정연심 <2026년 2월 1일자>
뷰티 전문 미디어 코스모닝이 글로벌 뷰티 플랫폼 미미라인과 MOU를 맺고, 뷰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고도화에 나선다. 코스모닝(대표 김래수)이 29일 서울 망원동 본사에서 미미라인(대표 한영규)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미미라인은 뷰티&패션 전문 플랫폼으로 서울 명동점과 동대문점 등을 운영한다. 인디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뷰티까지 다양한 화장품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소개하며,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협약식에는 김래수 코스모닝 대표와 한영규 미미라인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뷰티산업 발전을 위해 △ 콘텐츠 협력 △ 브랜드 홍보 △ 글로벌 마케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뷰티 전문매체인 코스모닝과 뷰티&패션 플랫폼 미미라인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전략이다. 양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정보 교류를 강화하며 뷰티업계의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특히 코스모닝은 미미라인의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뷰티 카테고리‧품목‧제품별 분석기사를 보도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