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브랜드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시로 퍼퓸’ 시리즈의 프래그런스 케어 신규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헤어부터 핸드, 홈 프래그런스까지 일상의 감각을 깨워주는 이번 제품들은 모두 30종에 이르는 매머드급 라인업 구성이다. 알코올 프리 공법 적용 ‘퍼퓸 바디미스트’ 12종 시로 퍼퓸 프래그런스 케어 제품들은 피부에 닿는 사용감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 향수에 흔히 쓰이는 알코올을 배제한 알코올 프리 공법을 적용, 향이 더욱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퍼퓸 바디미스트는 시로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12종 구성이다. 타마누 오일을 함유해 향을 즐기며 보디케어까지 가능한 ‘멀티 유즈’ 기능을 발휘한다. 오 드 퍼퓸보다 가벼운 발향과 바디 밀크를 바른 듯한 보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제품. 함께 선보인 5종의 퍼퓸 핸드 세럼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마무리감이 일품이다. 일상 핸드 케어 단계에서 시로 퍼퓸 만의 고급스러운 향을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향 즐기며 케어도 동시에…시로 퍼퓸 시리즈 신규 라인업 헤어·보디 케어 라인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 스틱’이 군부대마트(PX)에 입점했다. ‘코튼 소프트 선 스틱’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22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15초당 1개씩 팔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사이즈의 다공성 파우더를 함유했다. 땀과 피지로 인한 번들거림을 줄여준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펴발린다.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췄다. 스틱 형태로 나와 휴대하기 편리하고 쉽게 덧바를 수 있다. 토코보 관계자는 “선스틱은 야외 훈련이나 장시간 외부 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국군 장병들과 가족에게 토코보 선스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2026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성장기업(World’s Best Companies in Sustainable Growth) 톱 500’에 선정됐다. 타임지는 매년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ESG 성과를 종합 분석해 상위 500곳의 기업 명단을 발표한다. 전세계 4000곳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성장률·재무 안정성·환경 영향성 등을 포괄 분석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이번 평가에서 상위 8% 수준인 346위를 기록, 처음으로 500위 안에 진입했다. 특히 명단에 든 한국 기업 23곳 가운데 6위에 올랐다. 전세계 화장품 업종 내에서는 10위를 기록하면서 K-코스메틱·뷰티 산업의 위상도 동시에 높였다. 코스맥스는 이번 선정에 따라 강력한 재무 건전성 유지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 창출을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코스맥스는 고객사, 이해관계자와 함께 글로벌 공동의 해결과제라고 할 UN SDGs(지속가능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화장품·뷰티·건강사업 혁신을 통해 인류에게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에스쁘아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청담동 메이크업 숍 ‘우선’의 아티스트 6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했다. 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K-뷰티를 넘어 K-스트림을 이끄는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베이스 맛집 에스쁘아가 협업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붙는 ‘화잘붙 프라이머’를 완성한 것.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피부 결 사이 미세한 각질과 요철로 인해 생기는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준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촉촉한 제형이 피부 결을 정돈한 뒤 쫀쫀한 부착감을 형성, 입자가 느껴질 수 있는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필름포머 3% 고함량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을 돕는 ‘피토-본딩 콤플렉스’(Phyto-BONDING COMPLEX)를 적용해 24시간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지속력을 선사한다. 피부 표면과 커버 입자 사이에 산화 방지 레이어를 형성, 피지와 유분으로부터 커버 입자를 보호하는 안티 다크닝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베이스 컬러가 칙칙해지는 현상을 억제하고 오랜 시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2026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보고서’를 펴냈다. 이 보고서는 러쉬코리아가 추진해온 △ 다양성(Diversity) △ 형평성(Equity) △ 포용성(Inclusion) 관련 활동을 담았다. 러쉬코리아는 DEI를 핵심 운영 기준으로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보고서는 △ 러쉬코리아의 사람들 △ 모두를 환영하는 회사 △ 포용적이고 안전한 문화 △ 함께 만들어갈 미래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러쉬코리아의 다양성 현황과 모두에게 열려 있는 포용적인 조직 문화를 소개했다. 러쉬코리아는 ‘All Are Welcome. Always’를 브랜드 철학으로 정했다. 이를 △ 인재 채용 △ 조직 운영 △ 복지 제도 등에 반영했다. 성별·연령·학력 등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네 가지 인재상과 윤리 의식을에 따라 인재를 선발한다. 아울러 가구 형태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유연한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 러쉬코리아는 2017년 비혼자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까지 임직원 34명이 이 제도의 혜택을 받았다. 1인 가구를 위한 사내 프로그램, 자녀‧반려동물 동반 출근 제도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김형호 원하고닷컴 대표의 장인 박무웅 씨가 오늘(28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의 빈소는 인천 송림동 청기와장례식장 203호에 마련했다. 발인은 1월 30일(금) 오전 5시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아이소이가 ‘장수진×망그러진 곰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기획세트는 장수진 크림‧앰플‧토너‧마스크팩 네가지로 나왔다. 수분크림 세트는 100ml 용량에 10ml를 추가했다.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담았다. 수분앰플 세트는 앰플 70ml와 수분크림 10ml로 구성했다. 포토카드 홀더키링도 증정한다. 토너 세트에는 머리핀을, ‘장수진 수분 마스크’(3매)에는 망그러진 곰 스티커를 더했다. 장수진 라인은 피부 장벽·수분·진정을 담당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100시간 속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반투명 젤크림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든다. 피부 진정에 특화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주영 아이소이 팀장은 “2024년 망그러진 곰과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전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추가 생산 문의가 이어졌다. 2월 1일부터 실용성과 귀여움을 겸비한 망그러진 곰 세트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닥터지가 일본 브랜드 모델 사토 케이고와 찍은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보이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닥터지 선케어의 특장점을 드러냈다. 닥터지는 사토 케이고와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3종을 일본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누적 판매 926만 개를 기록한 닥터지의 스테디셀러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를 복숭아 빛으로 나타내는 톤업 제품이다. 24시간 동안 화사한 톤업 효과가 지속된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피부에 촉촉하게 펴발려 진정‧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닥터지는 일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선케어의 우수성을 소개할 전략이다. 현재 일본 오사카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있는 로프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2월 1일부터 9일까지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등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이 ‘페퍼민트 추출물의 피부장벽 강화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명은 ‘Multifunctional Skin-Barrier Enhancement by Mentha piperita Extract’다. 이 논문은 지난해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페퍼민트의 피부장벽 관련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했다. 페퍼민트 잎을 70% 에탄올로 추출해 세포 실험(in vitro)을 진행했다. 세포 실험에는 인간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RAW 264.7)를 이용했다. 연구 결과 페퍼민트 추출물은 △ involucrin(IVL) △ keratin 10(KRT10) △ filaggrin(FLG) △ transglutaminase 1(TGM1) 등 각질세포 분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켰다. 또 각질막(cornified envelope) 형성을 촉진했다. 아울러 △ claudin3 △ claudin4 △ claudin7 △ occludin △ ZO-1 등 밀착 연접(tight junctio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늘었다. 특히 claudin-4
무지개맨션이 22일부터 24일까지 호주 ICC시드니에서 열린 ‘World of W’에 참가했다. ‘World of W’는 한국‧일본 등 아시아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다. 호주 뷰티 플랫폼인 W코스메틱스가 열었다. 무지개맨션은 이 행사에서 부스를 열고 컬러와 오브제를 결합한 브랜드 특징을 알렸다. 호주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에게 K-메이크업 제품의 특징을 전파했다. 방문객들은 무지개맨션 아이시 글로우, 무드웨어 블러 립스틱, 워터 쿠션, 트위스트팟 아이 팔레트, 타이업 커버 틴트 등을 체험했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호주 소비자와 소통하며 오브제 코스메틱과 컬러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K-메이크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