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일본·독일 현금, 미국 신용카드, 중국 스마트폰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는 캐시리스화 진행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주요 국의 쇼핑 결제방법을 비교해 본 결과 일본과 독일은 현금 결제 비중이 높고 중국은 스마트폰 비중이 높다는 일본 eczine 매체의 내용을 인용했다. 크로스 마케팅은 18~69세의 일본, 중국, 미국, 독일 각 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거리에서 쇼핑시 결제 수단과 그 변화 등 캐시리스화에 대한 실태 파악과 의식을 분명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거리에서 쇼핑의 결제 수단으로는 전체적으로 현금이나 신용 카드로 결제가 많았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결제 수단을 보면 일본과 독일은 현금 결제 비중이 높다. 그러나 중국은 스마트폰, 미국은 신용 카드, 직불 카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결제 수단으로 꼽히고 있으며 캐시리스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5년 전과 현재를 비교한 결제 수단의 이용의 증감을 국가 전체로 보면 비현금 결제 수단에 대해 늘었다고 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전자 화폐의 이용이 늘었다고 느끼
일본, 2018년 이커머스 시장 전망 밝음 일본의 2018년 통신판매·EC(이커머스) 시장이 10조엔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인터넷판매가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일본 지난 19일 후지 경제가 일본에서 통신판매∙EC 의 시장 규모를 조사한 통판∙e-커머스 사업의 실태와 향후 2018 의 일부를 공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EC의 성장이 통신판매∙EC 시장의 확대를 견인해 시장 규모는 2018년에 10조엔을 넘어서고 2019년에는 10조7천833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C시장은 대기업 EC쇼핑몰이 유통액을 늘려 실제 매장 운영 기업과 옴니 채널을 추진하는 것 등으로 계속 확대되는 반면 공동 구매는 종합 쇼핑몰 기업이 EC화를 추진하고 있는 데다 수익성 개선을 목적으로 카탈로그 발행 부수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축소한다. 홈쇼핑은 건강 식품∙의약품 등의 전문 판매 기업이 주력하고 있는 일부 기업들이 옴니 채널 중 하나로 홈쇼핑에 주력하고 있는 점 등을 볼 때 소폭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2019년의 EC 시장 단독 규모는 8조8천537억 엔으로 예측했고 소비
아마존 일본 사업 2017년 매출액 약 1.3조엔 아마존 일본의 2017년(2017년 1~12월) 매출이 1조 3천335억엔으로 나타났다. 달러를 기준으로 매출액은 119억 70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10.3% 증가했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일본 매체 netshop가 발표한 아마존의 일본 매출 자료를 인용했다. 아마존의 2016년 일본 사업 매출은 107억 9천700만 달러으로 2015년 대비 30.6% 증가한 것에 비하면 증가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일본 사업의 매출은 직접 판매 외에 제삼자에 의한 판매(판매자 판매) 수수료 수익, 정기 구입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아마존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 유통액 중 약 40%가 제삼자에 의한 판매로 수수료 수입은 타사 판매액의 약 10%로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 일본 네트워크 담당 편집부에서는 이 수치를 전제로 아마존 일본 사업의 유통 총액을 지금까지 추측해 왔다. 2015년 제삼자의 유통액은 약 6천200억엔, 직판에 의한 유통액은 약 9천300억엔, 2016년 제삼자 유통액은 7천200억엔, 직판에 의한 유통액은 약 1조 800억엔으로 유통
알리바바, 춘절 전 엔터테이먼트에 대한 대규모 투자 단행 알리바바가 춘절을 맞이해 엔터테인먼트와 신소매 분야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중국 매체 신랑과기(新浪科技)의 기사를 인용해 알리바바가 완다씨네마와 쮜란쯔쟈에 투자한 것 외에도 디즈니 산하 기업과도 합작계약을 체결하는 등 춘절을 앞두고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알리바바의 대규모 투자는 주로 엔터테인먼트와 신소매 분야의 시장에 집중되고 있다. 신소매에 대한 투자가 알리바바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라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앞선 두 건의 투자는 예전의 실패를 보충하기 위한 투자라고 볼수 있다. 완다씨네마와 디즈니의 영상 자원은 알리바바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알리바바가 음악 분야에서는 텐센트와 경쟁하고 있지만 그 외 다른 분야에서는 모두 텐센트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중국 현지의 반응이다. 알리바바의 이번 영화와 TV 분야에 대한 두 건의 투자는 이 분야에서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한 투자이다. 지난해 알리바바의 영화 사업은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는 한 해
자외선 차단제·크림·스크럽 제품 성장 가능성 높아 페루의 스킨케어 제품 소비시장 규모가 확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 최서인 페루 리마무역관은 페루 스킨케어 제품 시장의 동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스킨케어 제품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주요 수출입 스킨케어 품목은 화장품 기초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햇빛 차단제, 스크럽 제품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몇 년간 피부암 발병률이 36%에서 46%로 증가함에 따라 피부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햇빛 차단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015년(USD 22백만)부터 2017년(USD 16백만)까지 수출 규모는 35% 하락하는 추세인 반면 같은기간 수입규모는 5%가 증가했다.(2015년 USD 55백만~2017년 USD 58백만) 그러나 사실상 2016년(USD 50백만)에 비교하면 상당량이 증가한 것으로 2017년 페루-미국 양국간 교역 증가로 콜롬비아에 이어 주요 수입 국가였던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제품 수입이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LA에 주재한 페루 상업 부서에 따르면 페루의 화장품은 유기농 제품들과 다양한 종류의 꽃으로부터 오일 및 농축액 추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품 경쟁력 또는
야후재팬 쇼핑사업 1804억원, 사상최대 일본 야후가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순조로운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야후 주식회사(이하, 야후)는 2017년 3분기 결산 설명회를 통해 3분기 쇼핑사업 취급액은 1천804억엔으로 과거 최고를 갱신했고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야후 쇼핑에서 구매자의 수가 증가했다는 부분이다. e커머스의 새로운 전략 발표(2013년 3분기)와 비교하면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야후 성장의 핵심에는 프리미엄 회원에 대한 정책이 있다. 프리미엄 회원에게 다 양한 혜택은 이용률을 증가시켜 사용되는 포인트가 늘어난다. 이로 인해 야후가 부담하는 포인트 비용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광고 수익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부담이 되는 포인트 비용을 보완 할 수 있는 것이다. 야후 쇼핑에서의 매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은 야후 프리미엄 회원이다. 프리미엄 회원의 취급 비중은 무려 75%까지 확대됐으며 야후 ID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커머스가 큰 장점이 되고 있다. 그룹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고 좋은 결과 또한 내고
해외직구상품 직접수령 방식 전국으로 확대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중대문 보세직구체험센터로부터 정주(정저우)에서 최초로 시작한 해외직구상품 직접수령 방식이 전면적으로 전국에 확대될 것이란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중대문 보세직구체험센터는 하남성(허난성)에 위치한 정주경제기술개발구의 전국 최초 현장 수령 해외직구 O2O 복합단지다. 중대문 보세직구체험센터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현장수령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정주해관은 작년에 전 시상품의 현장판매 및 수령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리감독 방안을 연구해왔다. 정주 국경간 전자상거래종합시범구인 중대문보세직구체험센터에서 우선적으로 O2O 오프라인 수령을 실현하고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정주해관은 새로운 관리감독 샘플을 제공하기 위해 중대문에서 국경간 신소매를 우선적으로 실현해 왔다. 하남성 중대문 IT유한회사 구매경리 쨩상다는 “중대문 O2O 직접 수령 체험관은 현재 전국 유일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보세상품 현장 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의 체험관"이라며 "고객이 여기서 국경간 전자상거래 상품을 구매 할 때 현장 구매가 가능하고 현장에서 신고하고 직접 수령할 수 있게 돼 해외 직구
텐센트·징둥 연합 완다상업 주식 14% 매입 텐센트, 징둥 등 중국 온라인 기업과 오프라인 쇼핑몰이 손잡았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중국의 한 매체 IT之家(IT지가)가 텐센트 주도로 쑤닝, 징둥, 롱촹(수낙차이나)이 연합해 340억위안(약 5조 7천378억원)으로 완다상업의 지분 14%를 매입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전 세계 인터넷 기업과 오프라인 쇼핑몰 기업간 최대 규모의 투자다. 완다상업은 완다그룹 산하의 핵심 계열 기업으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쇼핑몰 거물이다. 2017년말 기준 영업장의 총면적이 3천151만평방미터에 달한다. 중국에만 235개의 완다플라자를 보유하고 있고 완다플라자를 찾는 고객만 연간 31.9억명에 이른다. 완다 그룹은 완다상업 부동산 외에도 문화∙여행, 호텔, 영화관, 아동 등 거대 소비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를 끌어들인 이후 완다상업은 사명을 완다상업관리그룹으로 변경하고 1~2년 내 부동산 사업을 중단하고 순수한 부동산 관리 운영 기업으로써 최대한 빠른 시간에 상장할 계획이다. 다시 거듭날 완다상업관리그룹은 텐센트, 쑤닝, 징둥 등
라쿠텐X월마트, 온라인 슈퍼 공동운영 라쿠텐이 세계 최대의 슈퍼마켓 월마트(Walmart)와 제휴한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일본 itmedia의 기사를 빌려 양사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일본∙미국 사용자에게 배송 서비스의 향상을 도모하고 미국 Amazon.com 등의 경쟁사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슈퍼를 공동운영한다고 밝혔다. 미키(谷浩史) 라쿠텐 사장은 "소매 시장의 선두 주자인 월마트와 방대한 고객 기반 을 가진 라쿠텐이 손을 잡는 것으로 강력한 판매 체제를 실현할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더그 마쿠미론 월마트 CEO도 "EC 영역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구축하 고 있는 양사의 노하우를 살려 고객의 구매 경험을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양사는 2018년 3분기(7~9월)를 목표로 월마트의 일본 자회사 세유와 공동으로 EC 서비스 라쿠텐 세유넷 슈퍼를 시작할 예정이다. 양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 배송 능력 확대 △ 제품 구색의 확충 △ 편리성 강화 등을 도모한다. 라쿠텐 세유넷 슈퍼는 관동 지방을 중심으로 세유의 실제 매장에서 배송망을 강화하는 한편 2018년 내에 EC사이트
징둥, 시장 가치 4,600억 위안…사상 최고치 징둥의 주가가 역사상 최고치인 주당 50.5달러, 총액 약 719억달러(4천600억 위안)를 기록했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중국 신화통신(新华网) 기사의 징둥의 총 주가가 징둥금융의 현재 평가금액 600억위안을 더하면 5천억 위안을 넘어섰다는 내용을 밝혔다. 1년 동안 징둥의 주가는 약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이미 중국 인터넷 기업 중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위인 바이두를 바짝 뒤쫓고 있다. 주가 상승의 양대 호재 징둥의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주가의 비정상적인 하락의 보상도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했으나 그 외에도 두가지 핵심 호재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나는 가장 핵심 경쟁력인 물류가 앞으로 상장할 예정이 높다는 것. 다보스에서 리유챵동(刘强东) 징둥 회장은 징둥물류가 3년 내에 중국 대륙이나 혹은 홍콩에서 IPO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후 한 매체에서는 징 둥이 현재 융자를 받아 물류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융자 내용은 물류 사업의 15%에 대한 주식을 텐센트가 주도하는 투자자에게 판매할 예정이며 이번 융자 후 징둥물류의 평가액은 100억달러
까르푸, 중국 기업에 매각될까 까르푸가 중국 사업을 오샹(Auchan) 그룹과 알리바바에 넘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프랑스 르 피가로 보도를 인용하면서 이와 같이 밝혔다. 까르푸는 1959년 성립한 이후 유럽 제 1의 소매상이자 전 세계 두번째 글로벌 소매 체인 그룹이다. 현재 전세계 30국가·지역에서 1만1천 곳이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룹은 대형마트, 슈퍼, 할인점의 세가지 사업의 형태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까르푸는 일부 국가에 한해서 편의점과 회원제 대형 할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04년 그룹 세후 매출액은 726.68억 유로를 기록했고 직원수는 43만 명을 넘어 섰다. 2005년 까르푸는 포춘 지(誌) 선정 세계 500대 기업리스트에서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지난 2012년 중국 CCTV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3·15 완후이'에 의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재활용하고 심지어 날짜를 고쳐 판매한 잘못이 폭로됨으로써 명성에 먹칠을 했다. 얼마전 텐센트가 용후이슈퍼스토어 산하의 신선식품슈퍼인 챠오지우쫑(超级物种)의 주식을 매입했다. 이것은
일본 배송료 인상 문제는 계속 될 것 일본의 배송료 인상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슈에 오름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될 전망이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아베 일본통신판매협회(JADMA) 회장이 회원사에게 지난 12일 '업계전망과 2017년 회고'와 관련해 "배송료 인상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아베 회장은 통판∙EC 산업계의 배송료 인상과 경쟁 심화 등 주변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2017년은 통신판매업계 주요 이슈로 택배비 인상 문제가 있었다"며 "물류 업계의 노동력 부족, 기능 개혁 등의 문제와 택배서비스는 공짜라는 일본 특유의 관행이 충돌해 택배비 인상은 단순한 문제를 넘어선다"고 말했다. 이어 판매 기업, 특히 중소 사업자에게 배송료 부담은 무겁고 너무 힘든 상황으로 배송료 인상은 사회 문제가 배경에 있음을 감안할 때 2017년만의 특별한 현상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이다는 의견을 내놨다. 아베 회장은 "앞으로 무인 배송 등 기술 혁신과 함께 미래에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일 것"이라며 "그러 나 당분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