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피부임상센터 정상욱 상무의 아들 권희 씨가 오는 3월 21일(토) 오전 11시 황경하·김수연 씨의 딸 규현 씨와 아펠가모 공덕(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92) 라로브홀(7층)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본에스티스(대표 한도숙)가 1억 5천만 원 상당의 기초화장품을 글로벌쉐어에 기부했다. 화장품은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봉사단 ‘앞나눔즈’가 4기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023년 10월에 출범한 ‘앞나눔즈’는 스스로 앞장서 나눔을 펼치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의 모임. 앞나눔즈 4기는 160여 명의 임직원이 13개 조를 이루어 직접 기획한 나눔 활동을 약 5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맘편한날’ 조는 홀로 양육을 책임지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미혼모 8명을 아모레퍼시픽 본사로 초청해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두피 진단·스튜디오 프로필 촬영·미술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온전히 자신을 돌보며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왔다. 광주·전주 등에서 활동한 ‘세 개의 팀이 한 마음’이라는 뜻의 ‘31’ 조는 가을철 농촌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전남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크리스마스에는 사탕 꾸러미 100개를 정성껏 제작, 직접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에게 나눴다. 광주천과 전주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앞나눔즈 4기는 이외에도 청년 멘토링·보육원 아동 지원·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 러너·유기동물 보호소 지원·등산·한강 플로깅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모레퍼시픽 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280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용기·제품 등을 공급하는 400여 곳의 협력사다. 오는 20일(금)까지 지급 예정이던 280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10일부터 순차 지급하기 시작했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예정 지급일보다 많게는 10일 빨리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제1사업 부원장으로 정병찬 전 산업통상부 서무복지팀장이 취임했다. 정병찬 신임 부원장은 경북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 이어 중국 사회과학원에서 기업관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상공부 정보진흥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산업부 △ 정보통신 △ 전자전기 △ 전력산업 △ 지역경제 분야에서 근무했다. 지방시대위원회 운영지원2과장과 산업부 서무복지팀장을 지냈다. 그는 △ 이차전지 산업정책 △ R&D 전략기획 △ 행정조직 운영 전략 부문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정병찬 부원장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경영을 혁신하고 미래사업을 확대하는 데 힘 쏟겠다. 이차전지‧수소‧AI 등 신산업 분야의 시험인증 역량을 강화하며 연구원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재호 우광코스메틱 대표의 빙부 고 김태영 씨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빈소는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78) 101호에 마련했으며 오는 8일(일) 오전 6시 50분에 발인할 예정이다. 수원시 연화장을 거쳐 자연장으로 진행한다. 연락처 1666-9784.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5일(목)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신속한 심사, 기능성 표시 개선과 수출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업계 16곳·협회와 함께 청주 오스코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기능성 원료 연구에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기능성 심사의 장기화로 제품 출시가 늦어지지 않도록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소비자의 피해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부정 영향을 주지 않도록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다양하게 나왔다. 오 처장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연구 개발과 제품화 과정에서 제기되는 업계의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적기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심사 여건을 개선하고 표시·광고 등을 포함한 현행 제도를 규제 과학 관점에서 종합 검토해 소비자 안전과 산업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부모 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의 창업주를 오는 27일(금)까지 공개 모집 중이다. 희망가게는 한부모 여성과 자녀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시작해 2004년 1호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578곳 이상의 희망가게가 문을 열었다. 2002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의 부양을 책임지는 한부모 여성으로 창업 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70% 이하 여성 가구주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시 담보나 보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신용등급이 낮아도 지원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선정한 희망가게 창업 대상자에게는 최대 4천만 원의 창업자금을 제공한다. 창업자금 상환금리는 연 1%, 상환기간은 8년, 상환금은 또 다른 한부모 여성의 창업 지원금으로 사용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창업 교육·개업 후 사후관리 등 전문가의 창업 컨설팅과 재무교육·법률자문·심리상담·기술교육비 등도 지원한다. 올해 희망가게 창업주 공모는 오는 6월에 한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김문선 사무국장의 부친 고 김형문 씨가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장례식장 1호(지하 1층)에 마련했으며 오는 3일(화) 오전 6시 발인 할 예정이다. 장지(1차)는 서울추모공원. 연락처 02-3010-2000.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와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IHEIB)가 오는 21일(토)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제 17회 연례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Skin at the Human–Environment Interface: From Stress Responses to Regeneration and Protection’을 주제로 설정했다. △ 환경 스트레스와 면역학 △ 줄기세포 기반 재생 △ 진피 지방의 역할 △ 후성유전학적 노화 조절 △ 단일세포 분석과 인공지능 응용 △ 차세대 광보호 전략 등의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 싱가포르 A*STAR Carlos Clavel 박사 △ 중국 샤먼대학교 Ling-Juan Zhang 교수 △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Brian C. Capell 교수 △ 대만 카오슝의과대학 Cheng-Che E. Lan 교수를 비롯한 해외 석학들과 뛰어난 연구업적을 가진 국내 대표 연구자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 프로그램·사전등록 링크 : https://dhlmed.github.io/IHEIB2026/ ■ 상세 내용 문의 : 서울대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 행정팀 (02-2072-2418·담당자 유시원/
아모레퍼시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3억 원을 기탁.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자립을 위해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 사업에 지정 기부했다. 2024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포용적인 미의식 확산을 위한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 캠페인에 지정 기부하고 있다. 밋유어뷰티 캠페인은 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부터 학교·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확산형 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긍정 자아상 형성이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집중형 교육으로 폭넓고 균형 있는 교육을 추진한다. 다양한 교육과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커리큘럼과 운영 가이드를 개발해 사업의 지속성과 현장 확산을 높이고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 캠페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포용형 아름다움의 메시지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을 살피고, 지속가능한 나눔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47곳의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 △ 역점정책 △ 규제합리화 △ 정부혁신 등 3개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