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앰버서더 원지와 2월 한 달간 베스트셀러 ‘크림 스킨’ 캠페인에 돌입했다. 라네즈는 지난해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를 크림 스킨 제품 앰버서더로 선정, 원지의 평소 소신과 닮은 ‘Lazy, but not dry!’(노력 없이 보습을 이루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다양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라네즈는 새롭게 제작한 ‘크림 스킨 X 원지’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 보습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빠르고 가볍게 어디서든 노력 없이 초크초크한 보습력”을 선사하는 크림 스킨의 제품력을 알린다. 캠페인 관련 영상과 다양한 콘텐츠는 라네즈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2월 올영픽(P!ck) 선정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펼친다. 올리브영 단독 구성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크림 스킨을 포함해 라네즈 기초 제품 4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원지와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초크초크 복조리 파우치’와 ‘초크초크 미니 손거울’도 선착순으로 준다. 한편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는 출시 후 글로벌 누적 판매 440만 개,
아모레퍼시픽이 운용하고 있는 주요 브랜드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BFCM)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분전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미주 지역에서 선전하고 있는 라네즈·설화수·이니스프리가 실적을 견인하며 성장세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전년 대비 △ 라네즈 127% △ 설화수 308% △ 이니스프리 70% 등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라네즈는 대표 제품 립 글로이 밤과 립 슬리핑 마스크가 립 밤(Lip Balm) 카테고리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뷰티 전체 카테고리를 아우러는 뷰티 앤 퍼스널 케어(Beauty&Personal care) 부문에서도 각각 2위와 4위에 올라 글로벌 베스트셀러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는 것. 회사 측은 “이번 BFCM 결과에서 주목할 점은 미주 지역에 공식 진출을 하지 않은 브랜드들이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대목”이라고 밝히고 “행사 기간 내 효과 높은 제품 노출을 위해 AI 기반의 검색 키워드 최적화로 고객 접점을 늘렸으며 미국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등 소셜 미디어 홍보 활동을 강화했던 것이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미쟝센은 전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방탄소년단(BTS) 진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 글로벌 고객 잡기에 나섰다. 라네즈 측은 “방탄소년단 진의 건강한 자신감과 밝은 에너지가 수많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가 브랜드 가치관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진은 “첫 뷰티 모델 활동을 라네즈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글로벌 사랑을 받고 있는 라네즈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10월부터 라네즈는 진과 함께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 '크림 스킨' 캠페인을 펼친다. 슬로건은 ‘첫 단계, 첫 보습을 천재적으로’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대중문화에 한 획을 그은 진과 크림 스킨의 공통점이라고 할 아이코닉함(상징성)을 알릴 계획이다.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는 글로벌 누적 판매 440만 개, 브랜드 재구매율 1위 제품. 모든 피부 타입 고객들이 간편하면서도 확실하게 보습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산뜻한 토너다. 크림 한 통을 토너에 담아낸 라네즈 만의 고압 블렌딩 기술(Micro Blend
아모레퍼시픽그룹 산하 주요 브랜드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Amazon Prime Day)를 통해 뷰티&퍼스널 케어 부문 전체 1~3위(판매 수량 기준)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프라임 데이는 아마존 유료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 올해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진행했다. 코스알엑스·라네즈·에스트라 등 주요 글로벌 브랜드가 대표 제품을 내세워 판매전을 펼쳤다. 코스알엑스가 내세운 대표제품 △ 어드벤스드 스네일 96 뮤신 파워 에센스가 랭킹 1위 △ 라네즈 립 글로이 밤-베리향과 립 슬리핑 마스크-베리향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특히 라네즈 립 글로이 밤-베리향은 준비 제품이 전량 매진돼 인기를 입증했다.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페이셜 크림&모이스처 부문 랭킹 2위 △ 미쟝센 퍼펙트세럼은 헤어세럼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대표 브랜드의 성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회사 아마존 채널 담당자는 “아마존 채널에서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 구매 고객이 늘어나며 뷰티&퍼스널 케어 카테고리의 성장이 가속화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7호-말레이시아·필리핀 편 올해 7월말 기준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은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대상국 가운데 각각 10위와 17에 랭크돼 있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7월말 현재 6천445만 달러의 누적 수출실적을 기록, 10위를 유지 중이다. 다만 성장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가 줄어든 상황. 필리핀은 지난해 14위에서 17위로 순위는 세 계단 내려왔지만 수출금액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3천937만 달러를 기록했다. 성장률이 부진하지도 않았음에도 순위 하락이 이뤄진 데는 올해 들어 △ 카자흐스탄(13위·72.7%) △ 키르키스스탄(14위·69.0%) △ 인도네시아(15위·23.2%) 등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면서 필리핀을 밀어냈기 때문이다. 태국, 싱가포르와 함께 동남아시아의 주요 시장으로 꼽히는 말레이시아, 20위 권 내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필리핀 화장품 시장 트렌드와 인기 상품, 그리고 주요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분석내용이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 www.kcii.re.kr ·이하 연구원)의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7호-말레이시아·필리핀 편을 통해 공개됐다. 시장 트렌드
글로벌 브랜드 라네즈가 영국과 중동 시장 진출을 성사함으로써 글로벌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라네즈는 지난달 영국 럭셔리 뷰티 멀티숍 ‘스페이스 NK’(SPACE NK) 매장과 중동 국가 5곳에 공식 입점을 마무리하고 현지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페이스 NK는 럭셔리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헤어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기업.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72곳의 매장 운영을 통해 다국적 뷰티 브랜드를 선별 취급한다. 카운슬링이 뛰어난 매장 직원을 통해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숍으로서의 명성이 높다. 라네즈 측은 “최근 영국에서는 한국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라네즈는 공식 진출 전 영국 뷰티 전문 이커머스 플랫폼 컬트 뷰티·룩 판타스틱·뷰티 베이에 입점, 현지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스페이스 NK 진출을 기점으로 글로벌 대표 제품 △ 립 슬리핑 마스크 △ 워터뱅크 크림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말까지 영국 런던 중심 상권 스페이스 NK 매장에서는 라네즈 브랜드 공간을 단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라네즈는 브랜드 앰배서더 시드니 스위니 관련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쌓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안세홍)의 글로벌 시장 공략 다변화가 본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글로벌 브랜드 라네즈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라네즈는 지난 14일, 일본 아토코스메 온라인과 아토코스메 도쿄 하라주쿠점에 공식입점을 마무리했다. 아토코스메(@cosme)는 리뷰 기반의 일본 최대 뷰티정보 플랫폼. 최근에는 도쿄 하라주쿠에 체험형 플래그십스토어 ‘@cosme TOKYO’를 오픈하는 등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본격화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O2O전략’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가 간 이동이 여전히 원활하지 못한 상황임에도 불구,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 화장품 수입이 늘어나는 등 K-뷰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라네즈는 공식 진출 전부터 일본의 리뷰 플랫폼 LIPS에서 ‘네오쿠션’과 ‘립 슬리핑 마스크’가각 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등 현지 고객의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에 발맞춰 라네즈는 현지에 글로벌 대표 인기 제품 네오쿠션과 립 슬리핑 마스크를 포함, ‘시카슬리핑 마스크’ 제품가지 라인업을 구축한 상태. 라네즈 노은석 GTM디비전장은 “일본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 참가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라네즈는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부문 전체 1위(판매 수량 기준) 브랜드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마존 프라임 데이는 유료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여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 7월 12일과 13일(미국 서부 시각 기준), 이틀 동안 진행한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브랜드가 참여해 3억 개가 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상품을 판매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설화수·이니스프리 등 그룹 글로벌 브랜드가 대표 제품을 내세웠다. 특히 라네즈 브랜드 성과가 두드러졌다. 라네즈는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 브랜드 랭킹 1위에 올랐다. 아마존 프라임 데이 베스트셀러 브랜드에도 선정됐다. 대표 제품 ‘립 슬리핑 마스크-베리향’은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부문 최다 판매한 제품이었다. ‘립글로이 밤-베리향’은 3위에 랭크됐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도 해당 카테고리 톱100위에 들어 많은 고객의 호응을 얻었다.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라네즈의 제품력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시너지를 내며 우수한 성과
중국과 함께 아모레퍼시픽 해외시장 공략의 핵심 축이라고 할 미주 시장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64년 ‘오스카’ 브랜드로 국산 화장품 최초의 수출을 시작한 아모레퍼시픽은 1990년대 초부터 브랜드 글로벌화를 추진해 왔다. 중국과 프랑스에 공장을 설립, 현지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2000년대 이후 글로벌 시장 확장과 성장을 동시에 본격화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년여의 코로나19 팬데믹 환경 속에서도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구상 아래 해외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측은 이같은 해외 시장 공략과 관련 “올해 아세안의 경우 채널·브랜드 믹스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미주지역 사업은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60% 이상 늘어나는 등 지금까지의 투자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 1분기 주요 성과 지난 1분기 동안 아모레퍼시픽 북미 매출은 모든 브랜드의 고른 성장과 함께 비중이 높은 설화수와 라네즈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전체 북미 실적을 견인했다. 설화수·이니스프리는 MBS(Multi Brand Shop)채널과 e커머스
파우더룸이 라네즈와 갤럭시의 이색 만남을 이끌었다. 이 회사는 ‘갤럭시 버즈 프로 with 라네즈 네오 쿠션’ 개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무선 이어폰이다. 1월 출시 후 50만대 이상 팔렸다. 이번 라네즈 네오 쿠션은 갤럭시 버즈 프로가 선보인 팬텀 바이올렛 색상을 패키지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해 결점을 가려준다. 지속성이 우수해 메이크업을 오래 보송하게 유지한다. 이 제품은 오늘(11일) 밤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판매된다. 12일(수) 낮 12시부터 파우더룸 스토어와 삼성닷컴‧AP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파우더룸 관계자는 “화장품과 전자 기기의 콜라보레이션을 주도했다.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하기 위해 에디터와 마케터가 수많은 의견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파우더룸은 투게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파우더룸의 뷰티 고관여자‧에디터와 브랜드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코 크리에이션(Co-Creation) 활동을 바탕으로 뷰티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를 돕는다.
최근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찬바람에 노출된 피부는 메마르고 푸석해진다. 극심한 실내외 온도차와 마스크 착용은 피부 자극을 유발한다.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를 부른다. 겨울철 세심한 피부 탄력 보습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화장품업계는 슈퍼푸드나 식물 방어 물질 추출물 등 차별화된 원료를 활용한 탄력 화장품을 내놓고 있다. 슈퍼푸드로 피부 탱탱지수 UP 동국제약의 기능성 더마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는 퀴노아씨 추출물을 함유한 링클셀 3종을 출시했다. 링클셀은 초기 노화가 시작되는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슈퍼푸드로 불리는 퀴노아씨 성분이 처지고 늘어진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관리한다. 베타글루칸과 귀리 커넬‧마카뿌리‧참마 추출물이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 링클셀 코어 세럼 △ 링클셀 코어 아이크림 △ 링클셀 코어 리프팅 마스크 등으로 구성했다. 바오밥 생명력을 전하다 메디힐 바오밥 스킨케어는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더한다. 바오밥의 강인한 생명력과 수분 유지력을 담은 토너‧세럼‧크림‧클렌저 4종으로 나왔다. 5중 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 장벽을
프리미엄 수분 기능성 브랜드 라네즈가 물의 소중함을 전파하기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 ‘레스큐 월터’(Rescue Walter) 캠페인을 전개한다. 레스큐 월터 캠페인은 라네즈의 핵심 자산 물에 대한 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했다.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 ‘월터 앤 프렌즈’를 통해 캠페인 취지를 쉽고 친근하게 전한다. 캠페인과 함께 처음 소개하는 월터 앤 프렌즈는 수분 기능성 브랜드의 정체성 물을 상징하는 월터를 위시해 △ 물을 아끼는 흰 족제비 담비 △ 물개 트윈즈 이보개&저보개 △ 눈사람 눈뭉치가 주인공이다. 물을 구하기 위해 함께 떠나는 대모험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개할 예정이다. 라네즈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월터 앤 프렌즈 캐릭터를 담은 한정판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출시했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라네즈 만의 ‘슬립-톡스™’(Sleep-tox™) 성분 함유로 자는 동안 일어나는 피부 정화 작용을 통해 생기 있고 맑은 피부로 만들어주는 집중 수분 수면 마스크. 라네즈는 한정판 제품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수자원 보호 관련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에 기부해 물 부족 국가의 식수 지원 사업과 긴급구호개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