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제조 전문기업 (주)엘루오(대표 박유석)가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 추진을 위한 도입 선포식을 갖고 철저한 소비자 중심의 기업경영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선포했다. 지난달 27일 본사에서 개최한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선포식에서 (주)엘루오는 △ 소비자 기대를 상회하는 제품·서비스 제공 △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지속 연구개발 △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제품개발·서비스 개선 △ 정확한 제품정보 제공과 거래 투명성 유지 등의 사항을 내걸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 유지함을 목표로 삼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해당 경영활동에 대해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주)엘루오는 핸드마스크·풋마스크 등 모든 신체 부위별 보디 커버링 마스크팩에 대한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최초로 개발한 기업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기초화장품까지 영역을 넓혀 국내외 브랜드 기업을 대상으로 OEM·ODM 방식을 통해 제품을 공급 중이다. 올해 들어 식약처 CGMP(Cosmetics Good Manufactu
나우코스‧엑티브온‧엘루오‧코나드‧한솔생명과학·피에프네이처 등이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뽑혔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가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를 발표했다. 화장품기업은 총 22곳이며 제조‧유통‧서비스업종까지 두루 포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지역 기업이 10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서울이 5곳, 충북이 3곳 순이다. 중기부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한다. 이들 강소기업을 수출을 이끄는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 강소기업 신청 자격은 △ 직전 년도 매출액 100~1천억 원 △ 수출액 500만 불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벤처·이노비즈·메인비즈 등 혁신형기업은 △ 매출액 50∼1천억 원 △ 수출액 100만 불 이상이다. 올해 전체 글로벌 강소기업은 모두 200곳이 최종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높은 매출액‧수출 실적을 보유한 기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35억 원이었다. 평균 수출액은 1천63만 달러다.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해 성장성이 높다는 평가다. 2022년 글로벌
발생 6개월째에 접어든 ‘코로나 19’의 팬더믹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제 핵심 과제는 ‘포스트 코로나’의 변화와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이 무엇이 될 수 있을 것인가로 요약된다. ‘K-방역’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내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은 여전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지만 감염 확진자의 증가와 소강상태가 여러 가지 요인으로 반복하면서 이 사태는 최초 예상보다는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화장품·뷰티산업 역시 예외일 수 없는 상황. 발생 2~3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화장품 소비 트렌드는 물론 화장법, 선호 제품·채널별 매출 변화에 이르기까지 쉽게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의 급격한 속도와 범위의 폭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뚜렷해지는 코로나19 전과 후 소비 트렌드 변화 따라서 앞으로 화장품산업 변화의 시점을 구분할 때 ‘2020년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는 특별한 분기점이 될 것이 분명하며 이 사태의 안정화 또는 종식이 이뤄지더라도 그 변화 양상은 이전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화장품 시장에서의 변화양상에 주목해야 할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장 먼저 오프라인
베트남‧태국 현지 바이어와 263만 달러 계약 성과 경기도 북·남부 뷰티 클러스터 아세안 시장개척단이 아세안 수출유망 시장인 베트남, 태국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하노이), 태국(방콕)에 뷰티 클러스터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149건, 576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101건 263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경기도 뷰티 클러스터 남부권 주관기관인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와 북부권 주관기관인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 주관해 진행했다. 참여기업으로는 남부권에서 △ ㈜엘루오 △ 스킨아이 △ ㈜메가코스 △ 제이제이컴퍼니 △ ㈜지앤드아이가 참가했으며 북부권 기업으로는 △ ㈜새앙 △ 일섬 △ ㈜라니크 △ ㈜한빛코리아 등 수출유망 도내 중소기업 9곳이 참가했다. 경기도는 원활한 수출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1:1 상담 주선, 기업별 맞춤 현지 시장조사, 상담장 임차‧통역 등을 지원했다. 특히 첫 상담지역인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최근 한국인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국가대표의 선전에 힘입어 한국기업에 대한 베트남 현지기업들의 관심이 그 어느
연 건평 3500평 규모·200억 투입 '일체형 핸드·풋·헤어팩·30분각질·꽁지머리·슬라이스과일패치 팩 특허기술 부각” ‘팩의 명가’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주)엘루오(대표이사 박유석)가 새 사옥·공장을 완공하고 한 단계 더 비상하기 위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했다. (주)엘루오는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소재 새 사옥·공장(ISO·CGMP기준)에서 임직원·업계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박유석 대표는 “오늘의 이 자리가 있기 까지 불철주야 노력해 준 임직원들과 주위의 도움을 아끼지 않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연건평 3,500평이 넘는, 이처럼 훌륭한 생산시설을 가지게 돼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는 더 좋은 회사를 만들어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박 대표는 사옥·공장 건설 과정에서 보여 준 공을 기려 이효섭 효정종합건설 회장·박종찬 효정종합건설 대표 등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새로 완공한 (주)엘루오의 새 사옥과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을 완공·가동하기 시작한 지난 2012년 이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