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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테라젝아시아 기술 공유 첫 작품 탄생

지맥스파마켐과 ‘마이크로 시카케어 220 패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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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 파트너기업과 함께 마이크로니들 기술 공유를 통한 프로젝트를 시작한 테라젝아시아(대표 김경동)의 첫 작품이 탄생했다.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의 파마슈티컬 분야 원천특허 전용실시기업 테라젝아시아는 협업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으로 파트너기업 (주)지맥스파마켐과 공동으로 개발한 ‘마이크로 시카케어 220 패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마스크 착용의 일상화와 실내외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소비자에게 편안함을 부여하기 위해 프로폴리스 추출물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에 대해 구조 안정화 기술(ASB·Auto Structure Balancing)을 적용했다

 

지난해 미국 테라젝 사로부터 파마슈티컬 분야 전용실시권과 기술을 확보하고 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마이크로니들 연구 개발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테라젝아시아는 최신 마이크로니들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다.

 

테라젝아시아는 국내 신규 소재와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의 첫 파트너 (주)지맥스파마켐과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의약품·의약외품 수출입 전문기업 (주)지맥스파마켐과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탄생한 첫 결과물이 바로 마이크로 시카케어 220 패치다.

 

김경동 대표는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한 기업의 독점에 머물 것이 아니라 리눅스와 같이 기술과 소스를 오픈, 공유를 통해 지속 발전해야 할 한국의 미래 바이오 플랫폼 중 하나로 판단했다”며 “기술을 원하는 중소 파트너기업과 언제든 공동 연구와 제품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문대학교 내 최신 장비 도입을 마무리해 파일럿 생산규모의 마이크로니들 연구 플랫폼을 갖춘 테라젝아시아는 현재 협업 프로젝트 진행을 원하는 스타트업·벤처기업과 마이크로니들 공동 연구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김 대표는 “파트너 기업과 함께 공동 연구센터를 가동하게 되면 우수한 소재와 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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