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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한국씨앤비, 미래 100년 디딤돌 놨다!

새 공장 준공식 개최…코로나19 뚫고 힘찬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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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코스메틱 컴퍼니 (주)한국씨앤비(대표이사 조기성)가 새 사옥·공장(인천광역시 부평구 새벌로60) 완공을 기념한 준공식을 갖고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주)한국씨앤비는 지난 13일 오후 사옥·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신념·창의·가치’의 경영이념에 기반해 명실상부한 토털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주)한국씨앤비의 새 사옥·공장 준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뚫고 결실을 맺은 결과여서 그 의미 또한 남다르다. 지난해 9월 부지 매입을 포함한 제반 사항을 마무리하고 기공, 6개월 여만인 지난 3월 완공의 기쁨을 맛본 것.

 

조기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그 힘든 시간을 함께 해 준 모든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할 오늘 이 복되고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맥도날드의 창업자 레이 크로크의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52세에 맥도날드를 설립한 그는 ‘만약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사업을 당장 때려치우는게 낫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의 극복을 강조했다. 지금, 바로 이 순간 두렵기도 하지만 레이 크로크의 말처럼 다시 출발선에 섰다는 초심을 다잡아 이 회사를 이끌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직한 기업(믿음)·노력하는 기업(소망)·봉사하는 기업(사랑)’을 지향하는 (주)한국씨앤비는 지난 2000년 11월 디자인·상품개발 전문기업 (주)나인코스메틱으로 출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2007년 한국씨앤비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2011년에는 자사 브랜드 ‘오샤르’로 미국·일본·태국·홍콩 등 K-뷰티의 주요 시장에 데뷔,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현재 오샤르·라움·한어울·라프리즈·아티제 등의 브랜드를 운용하면서 OEM·ODM 사업을 전개 중이며 스킨케어(클렌징 포함)·메이크업·마스크팩·향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카테고리를 커버하고 있다.

 

이날 준공기념식에서는 한영균 시스킨코리아 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사옥·공장 준공에 기여한 한코스메틱(대표 서석평)·더이안(대표 안형규) 등에 대해 감사패를, 회사 전 직원에게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주)한국씨앤비는 이번 새 사옥·공장 준공을 기점으로 회사명이 함의하고 있는 ‘클린+뷰티’(Clean+Beauty) 콘셉트를 견지하는 동시에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클린뷰티’ 제품 개발과 생산을 통해 위상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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