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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도·정책

한·미·일·EU ‘탄소중립 시대 화장품 산업을 논하다’

화장품협회, 7월 1일 글로벌 웨비나…국가·기업별 활동 상황·지향점 공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가 한국·미국·일본·EU가 참가하는 ‘탄소중립 시대, 글로벌 화장품 산업 동향과 시사점’ 글로벌 웨비나를 오는 7월 1일(금) 저녁 8시부터 개최한다.

 

화장품협회는 글로벌 웨비나 개최와 관련 “기후변화와 환경위기 대응에 대한 전 지구 차원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 산업 역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 △ ESG 경영 △ 친환경 용기 사용 △ 재생 에너지 활용 △ 플라스틱 재사용·감량화·재활용·공병 수거 등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이번 글로벌 웨비나는 탄소 중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주요 국가의 화장품 회사가 추진, 또는 앞으로 진행할 관련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첫 번째로 미국 클라이미트 임팩트 파트너스(Climate Impact Partners) 캐롤린 바커스 부회장이 탄소 중립 인증과 함께 미국 화장품 산업의 관련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는 아모레퍼시픽 홍수정 팀장이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패키징을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활동 상황과 주요 사례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세 번째는 일본이다. 가오의 슈헤이 마츠모토 그룹장이 나서 일본의 플라스틱 자원 순환 전략·촉진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가오가 진행해 온 지속 가능한 패키징 개발 역사와 미래 비전에 대해 발표를 준비했다.

 

마지막 발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로레알의 추진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 웨비나를 기획한 화장품협회 측은 “미국과 유럽 관계자가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한국시각 저녁 8시에 진행하게 된 점은 이해를 바란다. 웨비나 사전등록은 오는 28일(화)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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