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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브이티코스메틱, 일본 남성 뷰티시장서 두각

7월 리들샷 출시…Z세대 마케팅 강화

브이티코스메틱이 일본 남성 화장품시장에서 세를 넓히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 남성 소비자의 피부에 맞는 기초화장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나섰다.

 

3월 오가닉 성분으로 만든 시카 내츄럴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본 코스메키친‧바이오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어 오는 7월 리들샷을 내놓는다. 시카 성분과 마이크로니들을 결합했다.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탄력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리들샷 100‧300‧700 3종으로 구성됐다.

 

이달 17일 일본 닛케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브이티지엠피는 일본 남성이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 8대 브랜드로 꼽혔다. 유명 아티스트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브랜딩 활동을 펼치며 이미지 제고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일본 남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K-뷰티는 일본 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NEO마케팅이 지난 해 말 일본 Z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30%가 한국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일본서 피부미용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며 남성 소비자도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 클렌징‧메이크업 제품을 구매하는 비중이 늘었다. 일본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1천6백억 엔(한화 1조 5천억 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브이티코스메틱 관계자는 “일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면서 매출 볼륨을 키우는 단계다. 성별에 관계없이 소비자가 두루 만족할 제품을 개발해 K-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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