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앤레스토랑 뉴스레터 신청하기 일주일 그만보기 닫기

2024.02.27 (화)

  • 구름많음동두천 -0.7℃
  • 흐림강릉 0.0℃
  • 흐림서울 1.6℃
  • 구름많음대전 1.8℃
  • 맑음대구 -0.6℃
  • 흐림울산 3.9℃
  • 구름많음광주 3.2℃
  • 구름조금부산 3.4℃
  • 구름많음고창 -0.3℃
  • 맑음제주 7.4℃
  • 구름많음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1.8℃
  • 구름많음금산 -1.5℃
  • 구름많음강진군 2.0℃
  • 흐림경주시 1.8℃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이슈

코스모닝, 화장품 전문 언론 방문자 수 등 영향력 '굳건한 1위'

랭키닷컴 2022년 1월~2023년 7월 순위 분석…총 8개 매체 가운데 단연 TOP

☞코스모닝 뉴스레터 구독하기 검색창에 '코스모닝'을 쳐보세요.

 

창간 7주년을 맞은 코스모닝이 화장품 전문 언론 1위 사이트로서의 위상을 굳건하게 다져가고 있다. 

 

 

코스모닝이 랭키닷컴 전국 화장품 전문 언론 순위 TOP을 지키며 미디어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이는 ‘제로 텍스트 시대’ ‘영상시대’로 불리며 언론매체의 신뢰도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2016년 8월 15일 창간한 코스모닝은 전문언론‧바른언론‧미래언론을 추구하고 있다. 본지는 공정한 보도와 깊이있는 정보 전달에 힘쓰며 뷰티 전문 미디어로 성장했다. 국내외 뷰티 뉴스를 아우르며 글로벌 매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코스모닝은 독자의 가독성‧열독률‧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힘썼다. 이는 랭키닷컴 1위라는 값진 성적표로 되돌아왔다.

 

 

창간 동시에 최고 영향력 발휘…7년 맞으며 아성 굳혀

랭키닷컴은 2001년 6월부터 국내 웹사이트 순위‧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방문객 수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순위가 높을수록 방문자가 많이 유입된 것을 뜻한다.

 

코스모닝은 2022년 1월부터 2023년 7월까지 화장품 전문 언론 사이트 순위 변화를 살폈다. 국내 주요 화장품 온‧오프라인 미디어 8개지를 대상으로 삼았다. 매월 마지막 주 매체 순위 분석 결과 코스모닝은 지난해부터 올해 7월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올해 5월 마지막주 1회 제외).

 

랭키닷컴 내 코스모닝 순위는 △ 2,692(22년 1/25) △ 2,863(22년 2/22) △ 2,918(22년 3/29) △ 3,089(22년 4/26) △ 2,478(22년 5/24) △ 2,230(22년 6/28) △ 2,560(22년 7/26) △ 3,847(22년 8/30) △ 2,362(22년 9/27) △ 2,035(22년 10/25) △ 1,928(22년 11/29) △ 3,117(22년 12/27) △ 2,722(23년 1/24) △ 1,859(23년 2/28) △ 1,501(23년 3/28) △ 1,880(23년 4/25) △ 3,324(23년 5/30) △ 2,605(23년 6/27) △ 2,905(23년 7/25) 등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해 11월과 올해 2~4월에는 랭키닷컴 순위가 1천등 대로 진입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언론 간 무분별한 경쟁에서 벗어나 정론‧정필로 대표되는 코스모닝의 핵심 가치를 구현한 결과다.

 

뷰티업계 이슈를 △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 한 발 더 들어가며 △ 약자를 배제하지 않는 시각을 견지한 자세도 1위 수성의 밑거름이다.

 

‘글로벌 K-뷰티 플랫폼’ 독자와 어깨 나란히

코스모닝은 2016년 창간 후 ‘K-뷰티산업 세계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2023년 8월 15일 창간 7주년까지 쉼없이 정진하며, 주간 코스모닝과 코스모닝닷컴을 1등 반열에 올려놨다.

 

랭키닷컴 순위는 코스모닝이 7년 동안 이룬 성과에 대한 성적표다. 코스모닝은 2016년 8월 신생 매체로 출발해 나머지 7개 매체를 제치고 당당히 왕좌에 앉았다. 독자들에게 양적 질적 차별성을 인정받은 값진 열매다.

 

코스모닝은 독자의 알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속보성 기사와 심층보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기자의 날선 눈으로 쏟아지는 이슈를 선별‧분해‧가공한다. 옥석을 가리고 구슬을 꿰어 기사 밸류를 높인다.

 

코스모닝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K-뷰티와 보폭을 맞추며 성장하고 있다. 기사 공급자가 아닌 동반자로, 수동적 받아쓰기가 아닌 창의적 생산자로,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 시각을 지닌 글로벌 뷰티 전문 미디어로 발돋움하겠다는 창간 정신을 견지해 왔기 때문이다.

 

코스모닝 김래수 발행인은 "뷰티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언론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출범한 코스모닝은 창간 2년째부터 랭키닷컴이 매주 집계하는 뷰티 전문 언론 방문자 순위에서 1위를 고수해 왔다"며 "뷰티산업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비판으로 업계 발전을 도모해 가겠다"고 다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