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대표 박라미)은 피부개선용 에스테틱 브랜드 일론과 더일론 등을 선보이는 메디컬 뷰티 그룹이다.
더일론에서 스킨부스터 ‘스킨퓨전FX’(Skinfusion FX)이 나왔다.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려주는 스킨부스터 앰플이다.
스킨퓨전FX는 미네랄이 풍부한 풀빅산(fuvic acid)과 장수 유전자(NMN)를 활성화하는 잿팥 추출물을 함유했다.
건강한 각질이 피부의 보호막이 되는 원리를 접목했다. 각질이 과잉 탈락되는 민감성 피부와 장벽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한다.
디바이스(일렉트로닉 MTS)인 스킨퓨전 이브(Skinfusion Eve)를 이용하면 표피 손상 없이 내용물을 피부 깊숙이 전달할 수 있다.
스킨퓨전FX는 10ml 앰플 4병으로 구성됐다. 피부 턴오버 주기에 맞춰 일주일에 1병 쓰면 된다.
일론(ILLON)은 스킨퓨전FX을 출시 1달 만에 만 개 판매했다. 현재 국내 피부관리실 5백여 곳에서 시술 받을 수 있다. 미국‧중국‧일본‧홍콩‧베트남에 수출 중이며 유럽 진출을 앞뒀다.
박라미 일론 대표는 “화장품은 피부에 얼마나 흡수되는지가 중요하다. 일론은 ‘효과 좋은’ 화장품을 추구한다. 단순한 스킨케어가 아닌 의학적 효능을 가진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다. 문제성 피부를 적극 개선하는 더마코스메틱을 국내외 시장에 널리유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