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토)

  • 구름많음동두천 22.4℃
  • 구름많음강릉 23.7℃
  • 맑음서울 24.0℃
  • 구름많음대전 24.7℃
  • 구름많음대구 23.5℃
  • 구름조금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5.8℃
  • 구름조금부산 27.9℃
  • 구름조금고창 26.8℃
  • 구름조금제주 27.7℃
  • 구름조금강화 23.1℃
  • 구름많음보은 23.4℃
  • 구름많음금산 24.8℃
  • 구름많음강진군 25.9℃
  • 구름많음경주시 24.7℃
  • 맑음거제 25.1℃
기상청 제공

기업소식

“K-뷰티 성지순례 왔어요”

올리브영, 외국인 대상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올리브영이 19일 서울 명동타운점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K뷰티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K뷰티 도슨트 프로그램은 외국인에게 뷰티 제품과 트렌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6월 한달 실시하는 ‘2024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외국인들은 뷰티플레이 명동‧홍대점에서 세미나를 들었다. 이어 올리브영 명동타운과 홍대타운에서 인기 제품을 체험했다. 폴란드‧멕시코‧브라질‧스페인‧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이 방문했다.

 

폴란드에서 온 비올라 씨는 “최신 유행하는 화장품을 올리브영에서 경험했다. K-뷰티의 중심지인 만큼 제품이 다양하고 색다르다”고 전했다.

 

 

올리브영은 세계인들 사이에서 K-뷰티의 성지로 떠올랐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늘었다. 명동타운에서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 결제건수는 5천 건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은 외국인 서비스를 늘리고 있다. 4월 전국 매장 16곳에 휴대용 번역기를 비치했다. 명동타운‧홍대타운을 찾은 소비자가 뷰티플레이에 가면 화장품 키트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측은 “K-뷰티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는 외국인이 급증했다. 뷰티를 내세워 한국의 매력을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