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갤러리아 광교점에 매장을 열었다.
러쉬 갤러리아 광교점은 58㎡ 규모다. 갤러리아 광교점 파사쥬 지하 1층에 자리잡았다. 재활용 플라스틱 등 지속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매장을 구성했다.
러쉬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 러쉬 견본품과 스파 트리트먼트 사용권 등을 증정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1월 스타필드 수원&스파점을 시작으로 2월 성수점, 5월 용산 아이파크몰점, 9월 제주점을 개점했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러쉬 철학을 담은 75번째 매장이다. 소비자와 가깝게 소통하며 제품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