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Ai옵티미 이용자 5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피부과학이 만든 50만의 순간들’을 주제로 삼았다. 4월 8일까지 2주 동안 네이버 스토어 라운지와 닥터지 자사몰에서 실시한다. 닥터지 Ai 옵티미 서비스로 피부 진단 후 초성 퀴즈 정답을 작성하면 된다.
닥터지는 정답을 맞춘 참여자 1인당 1000원을 적립해 한림화상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화상 경험자의 치료‧재활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Ai 옵티미는 피부진단 프로그램이다. 닥터지의 브랜드 철학인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를 반영해 개발했다. 닥터지는 2016년부터 무료 피부분석 서비스와 ai 학습을 시작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 Ai 옵티미 앱을 선보였다. 10여년 모은 피부 자료와 닥터지 알고리즘을 결합해 개인의 피부를 빠르게 진단한다.
김효정 닥터지 매니저는 “지난해 미국 16개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Ai옵티미를 소개했다. 서비스 이용자 50만명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