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든이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와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르티스는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안무·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그룹이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 이는 토리든이 지향해온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
토리든은 코르티스와 ‘컨트롤 못할 트러블은 없어’ 영상을 촬영했다. 영화 또는 뮤직 비디오같은 콘셉트로 제작했다. 제품 특징을 이미지와 소리로 녹여냈다. 멤버들의 트러블 컨트롤 쟁탈전이 긴박감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토리든은 이번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수‧강남‧홍대 등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하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23일부터 29일까지 ‘밸런스풀 시카 컨트롤 세럼’ 구매 고객에게 코르티스 특별 선물을 선착순 제공한다.
토리든(대표 권인구‧이윤희)은 2015년 탄생했다. 뷰티 성분을 넘어 흡수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개발한다. 2025년 매출 2700억 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