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이 북미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녀공장은 25일 미국 LA에서 글루타치온 출시 행사를 열었다. 리사 베이즐(Lisa Baisl)을 비롯한 뷰티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글루타치온 라인을 소개했다. 뷰티 성분 트렌드와 마녀공장 브랜드 철학도 공유했다.
이어 26일과 30일에는 미국 USC와 UCLA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미국 대학생들이 부스를 방문해 글루타치온 제품을 체험하고 각종 게임을 즐겼다.
마녀공장은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가했다. 새 BI로 장식한 부스에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등 대표 제품을 전시했다. 또 유럽·중동·아시아 등 각국 바이어들과 상담을 실시하며 네트워킹을 확대했다.
마녀공장은 2월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과 패치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흔적케어 제품으로 입소문 나며 올리브영과 큐텐재팬 1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북미와 유럽 시장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전략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K-뷰티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