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남성향수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를 선보였다.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BLEU DE CHANEL L’EXCLUSIF)는 강렬함과 세련미를 담았다. 블루 드 샤넬의 정수를 집약해 7년 만에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로마틱 우디 앰버 향을 선사한다. 블루 드 샤넬을 상징하는 샌달우드가 장엄하게 퍼진다. 레더와 레진이 신비롭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우디 앰버 노트가 선명한 대비와 생동감을 제공한다. 샤넬은 뉴칼레도니아산 샌달우드를 추출해 독창적인 우디 향을 구현했다. 우디 향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며 묵직한 기운을 남긴다. 딥 블루 색 향수 용기는 강인하고 자신감 넘치는 남성상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주식회사 메가코스(대표이사 김영호)와 주식회사 비네이처 바이오랩(대표이사 백종섭)이 손잡고 기능성 바이오 화장품 개발에 나선다. 두 회사는 지난 5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소재 발굴과 바이오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가코스는 △ 바이오와 내추럴 기반의 차별화 제형기술 △ 천연성분 융복합을 활용한 메이크업 제품 개발 △ 모듈화를 접목한 항료 기술 등을 통해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현,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전문기업이다. 소비자 니즈를 파악한 화장품 제조를 위한 제형 기술은 물론 AI 기술과 생산 자동화를 시현한 OEM·ODM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메가코스와 손 잡은 비네이처바이오랩은 HME-DDS 공법에 기반한 천연 소재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독점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 화학·물리 추출기술과 차별화를 완성한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인삼·당귀·천궁·헤마토코쿠스 등 다양한 천연 원료를 활용, 생리활성을 강화하고 이를 안정화하는 기술에 강점을 보유한 소재 개발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 공동협력 연구를 통한 신소재 발굴 △ 특허기술 HME-DDS를 활용한 고기능성 바이오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스트로빙 하이라이터’를 새롭게 출시했다. 에스쁘아 스트로빙 하이라이터는 극세사(5µm) 입자를 빼곡하게 응축하는 이탈리아 제조 공법에 에스쁘아 만의 독자 포뮬러 ‘비너스 스트로빙™’(Venus Strobing™)을 더한 ‘스트로빙 도우 텍스처’가 가루 날림 없이 코팅된 듯 매끈한 밀착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결집력이 뛰어난 미세 파우더가 3D 네트워크를 형성, 단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한 발색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피부 표면에 빛을 산란시켜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데일리부터 특별한 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까지 다채로운 톤&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모두 7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반짝이는 화이티쉬 글라스 빔 ‘비너스’ △ 핑크빛 바다에서 반사되는 쿨한 핑크 빔 ‘핑크 마린’ △ 햇살 아래 조개 껍데기 빛을 담은 샴페인 빔 ‘씨쉘’ △ 번쩍이는 섬광을 포착한 신비로운 레몬 빔 ‘썬더’ △ 풀잎에 부서지는 싱그러운 민트 빔 ‘클로버’ △ 오렌지빛 태양이 비춘 화사한 피치 빔 ‘피치 쏠라’ △ 불그스름한 달빛에 물든 핑키쉬 루비 빔 ‘루비문’ 등이다. 지난 25일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미백 기능성 고시원료를 적용한 신규 파우더 제형을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형은 미백 기능성 고시원료 ‘유용성 감초추출물’을 함유해 블러셔와 하이라이터 등 색조 메이크업 제품에 적용 가능하다. 코스맥스 측은 파우더 제형에 스킨케어 효능을 접목한 제형 개발로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뷰티 제품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관련해 코스맥스는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메이크업의 연출 효과를 넘어 피부 개선 효능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무수(無水) 제형인 파우더 제형 내 유효성분을 전달하는 기술 과제를 해결했다. 유상(油相)에 녹는 성질을 가진 유용성 감초추출물을 활용해 파우더 제형 내에서도 실질적인 미백 효능을 구현한 것”이라고 기술 개발의 의미를 밝혔다. 특히 “이번 기능성 파우더 제형 개발을 통해 색조 제품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미백뿐 아니라 보습과 주름 개선 등 다양한 유효 성분을 적용해 혁신성에 기반한 하이브
꽃의 효능과 첨단 스킨케어 성분을 결합한 하이퍼플로라™(Hyper-Flora™) 기반의 브랜드 마몽드가 어메이징 딥 민트 라인의 새로운 클렌징 제품 2종을 내놨다. 어메이징 딥 민트차콜릿 팩 클렌저와 어메이징 딥 민트차콜릿 클렌징 밤. 기존 민트 라인의 주요 성분 민트초에 △ AHA·PHA 부스팅 성분 △ 숯 성분을 추가해 피부 노폐물 관리 효과를 강화했다. 어메이징 딥 민트차콜릿 팩 클렌저는 클렌징·숯 스크럽·팩 기능을 한 번에 구현한 멀티 클렌저. 숯 스크럽이 부드럽게 으깨지며 묵은 각질과 미세 각질, 피지를 효과 높게 제거하고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을 99% 감소시키는 강력한 세정력을 지녔다. 스킨케어 성분 63.5%를 함유한 미산성 pH의 부드러운 폼 타입이다. 세안 후에도 팩을 한 듯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 결을 느낄 수 있다. 일명 '화잘먹' 피부를 만드는 윤기, 투명도 개선 등 6개 테스트를 완료했다. 피부에 롤링 할수록 제형의 컬러가 변하는 재미 요소를 더한 점도 눈에 띈다. 어메이징 딥 민트차콜릿 클렌징 밤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민트 클렌징밤에 숯 성분과 ‘고마쥬’ 필링 성분을 더한 버전이다. 숯·클레이·고마쥬의 3중 배합으로 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투어스와 손잡고 스킨케어 분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정샘물은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의 모델로 보이그룹 TWS(투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TWS는 2024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데뷔했다. 지난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연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5월 정샘물 브랜드 모델로 뽑힌 데 이어 스킨케어 브랜드 알리기에도 나선다. 정샘물은 TWS의 당차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가 나다움을 추구하는 비긴스 바이 정샘물의 콘셉트와 상통한다고 판단했다. TWS와 ‘잘 아는 세럼, 잘 하는 세럼’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철학을 알릴 예정이다. 정샘물은 TWS와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 화보를 촬영했다. 이 제품을 2주 사용하면 잡티와 트러블을 관리한다. 제주산 핑크 구아바 추출물과 글루타치온, 알부틴,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나무수가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꾼다. 정샘물 관계자는 “내 피부에 대해 알고, 내게 맞는 성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아는 것에서 아름다움이 시작된다, TWS와 비긴스 바이 정샘물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에이피알의 향수 브랜드 포맨트가 ‘시그니처 퍼퓸 짱구와 흰둥이 에디션’을 선보였다. 포맨트 대표 향수에 유쾌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 ‘짱구’와 사랑스러운 반려견 ‘흰둥이’를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캐릭터가 목욕을 즐기는 모습을 피규어로 제작해 향수 뚜껑에 적용했다. 용기와 패키지는 짱구와 흰둥이의 일러스트로 디자인해 귀여운 감성과 개성을 강조했다. ‘짱구 에디션’은 막 세탁한 섬유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코튼 허그 향을 제공한다. ‘흰둥이 에디션’은 산뜻하고 깨끗한 비누 향의 코튼 배쓰 향수다.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정판 굿즈인 ‘짱구와 흰둥이 미니 바디 스프레이’도 제공한다.
론지화장품(Lon.G)이 스킨케어 라인 ‘핑크 애플 퓨어’를 선보였다. 핑크 애플 퓨어(Pink Apple Pure)는 앰플·크림·토너·폼클렌저·젤리오일 클렌저 등 5종으로 구성됐다. 20ml 용량의 미니 사이즈 5종을 담은 여행용 키트로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 모공 정돈 △ 피지 관리 △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3가지 특허 성분을 함유했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모공을 집중 케어할 수 있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모공의 면적·볼륨·수·부피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결과 광채를 개선력도 입증했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이 주름을 완화하고 미백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를 탄력있고 맑게 가꿔준다. 핑크 애플 퓨어 앰플은 고농축 영양 성분으로 이뤄져 모공을 집중 케어한다. 핑크 애플 퓨어 크림은 48시간 보습력을 유지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핑크 애플 퓨어 토너는 피부결을 정돈하고 투명한 광채를 선사한다. 핑크 애플 퓨어 폼클렌저는 저자극 세정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한다. 마지막으로 핑크 애플 퓨어 젤리 오일 클렌저는 산뜻한 딥클렌징을 돕는다. 이들 제품은 론지화장품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뷰티 플랫폼에서 판매한다. 론지화장품
애경산업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딧이 다이소 입점에 이어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투에딧(twoedit)은 △ 미국 서부 미니소 일부 매장 △ 괌·하와이에 있는 돈키호테 △ 팰리스 뷰티(Palace Beauty) △ 코르하임(Korheim) 등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글로벌 유통채널과 아시안·히스패닉 기반 K-뷰티 편집매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투에딧은 ‘한 번의 터치로 즉각적인 피부 보정을 완성한다’(Instant K-beauty correction for your skin)를 브랜드 콘셉트로 삼았다. 빠르고 간편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미국 시장에서 승부할 전략이다. 이번에 미국에 선보인 제품은 △ 트임 아이라이너 4종 △ 스틱 섀도우 3종 △ 하이라이터 2종 등 총 9종이다. 미국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파우더와 쿠션을 개발해 판매한다는 목표다. 투에딧은 지난해 11월 다이소에 진입했다. 출시 7개월 만에 13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이어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폭하며 미국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투에딧 브랜드 관계자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K-뷰티에 관심 많은 1020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 북미 지역 유통
메디큐브 PDRN 제품이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1500만 개를 돌파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메디큐브 PDRN 라인이 올해 7월까지 단품 기준 1500만개 넘게 판매됐다고 밝혔다.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은 연어 DNA에서 유래한 성분이다. 피부 부스팅 효과가 우수한 화장품 성분으로 떠올랐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6월 메디큐브 PDRN 라인을 론칭했다. 피부 탄력과 광채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국내외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다. 판매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과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다. 이들 제품은 PDRN 제품 총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PDRN 앰플은 미백 효과가 입소문 나며 400만개 이상 팔렸다.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와 병용하는 스킨케어 루틴이 인기를 끌었다. PDRN 겔 마스크는 간편한 사용감으로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밀착력‧흡수력‧효능 부문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헤일리 비버, 카일리 제너, 켄달 제너 등 미국 유명인사들이 PDRN 앰플‧마스크를 사용하는 모습이 노출되며 관심을 모았다. PDRN 제품은 미국에서 480만개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