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봄철 기미를 관리하는 ‘멜라셋’ 3종을 출시했다. 멜라셋 3종은 옅은 기미부터 짙은 기미까지 단계별 맞춤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 기미 토닝 크리미 에센스 △ 기미 토닝 크림 △ 기미 토닝 스팟 패치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TECA와 미백 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듀얼 멜라퀴논’(Dual Mela Quinone)을 함유했다. 여기에 트라넥사믹애씨드‧글루타티온 등을 더해 칙칙한 피부톤을 복합적으로 관리한다.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리미 에센스’는 기미와 어두운 피부 톤을 고르고 맑게 유지한다. 하이드로 밀크 제형이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3단계 마이크로화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다.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림’은 옅은 기미부터 장기간 누적된 짙은 기미까지 집중 관리한다. 미백 성분 알부틴과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가 피부색을 개선한다. ‘멜라셋 기미 토닝 스팟 패치’는 미백·주름 개선 제품이다. 피부 표면에 드러난 기미를 다스린다. 하이드로콜로이드 원단이 굴곡진 피부에도 들뜸 없이 밀착한다. 볼, 광대, 국소 부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멜라셋 3종은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점과 온라인
연작(YUNJAC)이 ‘스킨 퍼펙팅 프렙 선세럼’을 출시한다. 연작 선세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스킨케어 효과를 갖췄다. 답답한 사용감과 백탁 현상을 줄이고, 기초 화장품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는 사용감을 구현했다. 수분 세럼처럼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 보습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한다. 특허 성분인 피팅글루™를 함유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하루 종일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SPF 50+, PA++++)를 유지한다. 마이크로 핑크 알개와 병풀 PDRN, 판테놀 등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의 열감을 낮춰 편안하게 한다. 민감성 피부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시험을 실시했다. 민감한 피부도 눈시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화장품 전문기업 오라클코스메틱(주)(대표 노영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과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수출 경쟁력과 기술력, 지속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발굴해 정부 차원의 집중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 오라클코스메틱(주)은 국내외 피부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 제품 개발 역량의 차별화 완성 △ 빠른 해외시장 개척과 안정화 △ 다이소·올리브영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에서의 일군 성과를 인정받았다. 피부과 95개 클리닉이 만들어낸 ‘임상 기반 화장품’ 오라클코스메틱(주)은 지난 2006년 설립 이래 ‘리얼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를 지향해 왔다. 국내 48곳·해외 47곳 등 모두 95곳에 이르는 오라클클리닉 체인을 R&D 플랫폼으로 활용, △ 연 60만 명 이상의 임상 경험 △ 100여 명의 피부과 전문의·600여 명의 에스테티션 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시장에 선보인다는 원칙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대표 제품 ‘레티노타이트닝 앰플’은 4세대 레티놀(HPR) 함유로 2021년 출시 이후 누적 37만 병을 판매하며 올리브영 스킨케어 카테고리 1위에 오른 바 있다. ‘EPL 큐어 크림 XD’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가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1층 전시장과 4층 르웨스트홀에서 ‘2026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약 170개사가 참가해 부스 350개를 운영한다. 부스에 의료기기와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등을 전시한다. AI 기반 피부 분석과 디바이스 기술이 결합된 미용의료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레이저, RF, HIFU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를 집중 선보인다. 피부과·클리닉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화장품과 스킨케어 솔루션도 제시한다. 아울러 화장품 OEM‧ODM 기업이 참석해 기술력을 알린다. 병원‧클리닉 전용 고기능성 제품 기획과 생산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미용의료 시장에서는 시술 전후 관리가 중시되고 있다. 장기적인 피부 개선을 위한 기능성 화장품과 병원 전용 스킨케어 제품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를 반영해 박람회 세미나에서는 △ 피부과 화장품 적용 사례 △ 시술과 화장품의 병행 전략 △ 클리닉 기반 제품 운영 노하우 등을 설명한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관계자는 “의료기기와 화장품을 결합한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단계다. 의료기기
화장품·제약·식품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고 있는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와 SAP ERP 구축·소프트웨어·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주)넥스비원(대표이사 김태룡)이 화장품 통합 시스템(SAP ERP+MES)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두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이젬코-(주)넥스비원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협약 수준을 넘어 생산 현장과 경영관리 영역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는 첫 걸음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주)이젬코는 “(주)넥스비원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장품 제조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운영 정합성(Consistency) 향상이라는 부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주)이젬코가 보유한 화장품 MES 특화 솔루션은 생산 현장 중심의 공정 관리와 실시간 운영에 강점이 있고 (주)넥스비원의 SAP ERP 시스템은 구매·자재·원가·회계 등 경영관리 영역에서 높은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화장품 제조기업(고객사) 관점에서는 ERP와 MES를 각각 따로 검토하고 도입해야 하는 부담을
주한 이탈리아대사관 무역진흥부가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서울 신사동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인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는 이탈리아 유망 화장품 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는 B2B 행사다. 이탈리아무역공사와 이탈리아 화장품협회인 코스메티카 이탈리아(Cosmetica Italia)가 주최한다. 2024년 첫 개최 후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와 한국 시장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에서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16개사의 스킨케어‧헤어‧향수‧오일 등을 소개한다. AI 기반 피부 분석 솔루션 등도 선보인다. 최신 이탈리아 뷰티 기술과 트렌드도 제시한다. 참여 기업은 △ C.D.(페이스‧보디 케어) △ COLLISTAR(페이스‧보디‧메이크업‧선케어‧헤어‧향수) △ D.D.A.(헤어) △ DERMASELF(AI 기반 피부 분석, 맞춤 화장품 추천, 크림, 여드름 패치) △ FARMEN(헤어) △ FRAMESI(헤어‧남성) △ FULL COSMETICS(헤어) △ G.V.F.-GIVIEFFE (헤어) △ HEEDRA BY DANILA IORIO(페이스‧보디‧립) △ ISTITUTO G
랑콤이 ‘제니피끄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세트는 △ 제니피끄 리페어 토너(100ml) & 얼티미트 세럼(30ml) △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50ml) 등 두 가지로 구성했다. 랑콤 ‘제니피끄 세럼’은 피부에 자리 잡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제니피끄 리페어 토너’는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토너와 세럼을 함께 사용하면 강력한 수분 부스터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랑콤은 선물의 계절을 앞둑 신민아와 기프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민아는 뷰티 화보에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랑콤 선물 세트가 선사하는 설렘과 행복한 순간을 표현했다. 랑콤 제니피끄 선물 세트는 20일부터 랑콤 공식 온라인몰, 28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에서 살 수 있다.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법정 교육·연간 생산실적 보고 등을 포함한 화장품법이 정하고 있는 의무사항을 모바일 전자문서를 통해 수신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는 “오늘(8일)부터 (주)카카오와 협업해 화장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책임판매관리자 법정 교육 등 법적 의무 사항을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는 영업자의 암호화한 주민번호를 (주)카카오에 등록한 연계정보(CI(Conneting Information): 온라인상 개인 식별을 위해 주민번호를 암호화한 값)와 매칭, 카카오톡으로 안내 문서를 발송하는 서비스.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휴대전화 인증 등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언제 어디서나 식약처가 발송한 안내문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가 (주)카카오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통해 안내하는 주요 사항은 영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 등 의무 교육 △ 화장품 생산실적 보고 의무 등 법적 의무 사항들이다. 관련해 식약처 화장품정책과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영업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모바일 전
어노브(UNOVE)가 미국 세포라가 주최한 ‘K-뷰티 트립’에 참가했다. ‘K-뷰티 트립’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을 방문해 브랜드를 체험하는 행사다. 세포라는 뷰티 전문성과 SNS 영향력을 갖춘 인플루언서를 선정했다. 인플루언서는 한국 서울을 찾아 5개 브랜드를 경험하고, SNS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했다. 어노브는 3월 26일 해외 인플루언서들을 ‘케어랩’에 초대했다. 케어랩은 닥터포헤어가 운영하는 두피관리 전문 매장이다. 이곳에서 어노브는 인플루언서들의 두피와 모발을 진단하고,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담동 헤어아티스트의 스타일링까지 이어지며 풍부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어노브 제품을 활용한 트리트먼트가 호평을 받았다. 어노브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와 리페어 샴푸를 사용해 헤드 스팀, 두피·스톤 마사지, 모발 클리닉 등을 실시했다. 한국식 프리미엄 헤드 스파를 중심으로 운영해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애프터 스타일링 과정에선 어노브 헤어 에센스, 헤어 마스카라, 픽서를 사용했다. 인플루언서들은 어노브 제품을 통해 K-헤어케어의 우수성을 체감했다. 어노브는 인플루언서들이 머무는 호텔 객실에 베스트셀러를 비
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10-시카 엑소좀을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민감 피부를 진정시키고 편안하게 관리한다. 이달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했다. 5월부터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 특별 기획세트로 출시된다. 닥터지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 리뉴얼을 기념해 브랜드 캠페인을 펼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의 진정 리페어 기능을 알릴 계획이다. 닥터지는 11일부터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촬영한 광고를 공개한다. 수딩 크림 EX 화보와 영상을 온라인과 버스‧지하철 등에서 볼 수 있다. 아울러 17일부터 19일까지 ‘필오프’(Peel-off) 샘플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홍대입구역 3·4번 출구 내부에서 랩핑 광고와 함께 실시한다. 24일부터 26일까지 성수 스테이지 52 앞에서 무빙카 행사도 연다. 김승연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은 저자극 수분 진정 제품이다. 지난 10년 동안 민감 피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변우석과 3세대 ‘수딩 크림 EX’의 특징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