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가 ‘소이 프로틴 클렌징 밀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콩‧귀리가루‧아몬드‧쌀 성분으로 만들었다. 순한 사용감과 세정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제거한다.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티트리 세라마이드와 콩단백 성분이 피부 수분 장벽을 73.17% 강화한다. 1회 사용 시 수분 코팅막을 최대 3일 동안 유지한다. 마치현‧어성초‧티트리‧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피부 결을 개선한다. 소이 클렌징 밀크는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시험을 실시했다.
센녹(SENNOK)이 뷰티컬리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센녹은 뷰티컬리에 보디케어‧핸드케어‧디퓨저 14종을 선보인다.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감성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이 브랜드는 20일 오전 11시까지 열리는 ‘뷰티컬리 페스타'에 참가한다. 행사 기간 전 제품을 15% 할인하고, 구매 구객에게 샤쉐를 증정한다. 사진 후기 작성자 중 30명을 추첨해 디퓨저(플라워 벗 와일드) 본품을 증정한다. 6만원 이상 구매 시 ’솔리드 퍼퓸 바닐라 파크‘를 제공한다. 센녹은 뷰티컬리의 핵심 소비층인 3040 여성과 소통하며 매출을 키운다는 목표다. 또 뷰티컬리의 샛별배송 서비스를 활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측은 "센녹은 편안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목욕문화(bath) 기반 뷰티 브랜드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센녹의 브랜드 세계관과 힐링의 가치를 뷰티컬리 소비자에게 알려 나가겠다.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센녹의 뷰티루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할 전략이다“고 전했다.
아누아(ANUA)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1억 5천만 원 상당의 기초화장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아누아 선케어 모델인 문동주(한화 이글스), 오선우(KIA 타이거즈) 선수가 참여했다. 기부 물품은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스킨케어와 자외선차단제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월드비전을 통해 각 선수의 소속 구단 연고지에 전달됐다. 문동주 선수는 한화 이글스 연고지인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오선우 선수는 KIA 타이거즈 연고지인 광주·전남 지역에 기증했다. 문동주 선수는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화장품을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좋은 선수로 성장해 지역 사회 구석구석에 나눔의 손길을 건네겠다”고 전했다. 오선우 선수는 “팬들에게 받은 응원을 지역 꿈나무들과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 경기장 안팎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누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피부 보호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아누아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5월 부산아동복지후원회에 2억 5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같은 해 3월에는 경북·경남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초
아모레퍼시픽이 ‘2026 대한피부연구학회–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 공동학술대회’(2026 33rd KSID Annual Meeting x 1st ISID APAC)를 통해 더마코스메틱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이번 학술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피부과 전문의와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에서 피부과학 연구와 교육을 중심으로 한 협력을 이어간 것. 에스트라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2026 33rd KSID Annual Meeting x 1st ISID APAC-프리뷰 데이(Preview Day)’에 참여, 사전 학술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해당 행사는 젊은 연구자와 국제 학회 주요 관계자들이 연구 주제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이자 본 학회로 이어지는 학술 논의의 기반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뒀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피부 장벽·민감성 피부·스킨 롱제비티 등 주요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연구자들과 관점을 공유하고 산업과 학계를 잇는 교류를 이어가는데 무게를 뒀다. 프리뷰 데이 열고 연구 성과 소개 ‘AM
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마데카 세럼 두가지를 선보였다. ‘센텔리안24 마데카 비타민 15 글로잉 세럼’은 기미와 잡티를 개선한다. 피부 겉과 속의 멜라닌을 동시에 관리한다.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가 피부를 진정시킨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순수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가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가꿔준다. ‘마데카 테카 레티놀좀 0.2 퍼밍 세럼’은 피부 탄력을 높이고 모공을 관리한다. 동국제약 TECA-RETINOLSOM™(테카-레티놀좀)을 0.2% 함유했다. 유효 성분을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레티놀을 포함한 비타민A와 콜라겐, 히알루론산 10종 등을 담았다. 피부 리프팅과 수분 플럼핑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센텔리안24 마데카 세럼 2종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시험과 독일 더마테스트를 실시했다.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오디드(odiD)가 홍콩 매닝스(Mannings) 매장 250곳에 입점했다. 오디드는 아시아비엔씨(ASIABNC)가 운영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다. 홍콩 헬스앤뷰티(H&B) 유통 채널인 매닝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전략이다. 손상 모발을 관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을 중점 선보인다는 목표다. 매닝스 입점 제품은 △ 데미지 케어 리커버 샴푸 △ 데미지 케어 리커버 트리트먼트 △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샴푸 △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헤어오일 등 다섯가지다. 오디드는 이들 제품의 매출과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말 매닝스 팝업행사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사리 인탄 프르마타 아시아비엔씨 동남아사업팀 매니저는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K-헤어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키니피케이션의 영향으로 두피‧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는 소비자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드는 K-뷰티의 기술력과 고기능 성분을 집약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다. 홍콩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오디드 제품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디드(odiD)가 홍콩 매닝스 250개
리필드가 산모 전용 탈모‧두피 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필드는 여성 특화 두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산모를 포함한 여성 고객 수가 1년 만에 2.8배 늘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1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출산율이 반등하면서 출산 후유증인 산후 탈모 고민도 늘고 있다. 산후 탈모를 겪는 이들은 헤어제품을 선택할 때 안전성을 꼼꼼히 살핀다. 특히 제품이 수유기에도 사용 가능한지 따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리필드는 임산부와 수유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 중심의 탈모케어 방식에서 벗어나 ‘cADPR’(사이클릭 ADP-리보스)을 활용해 탈모에 접근한다. cADPR은 체내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신체 친화적인 구조를 갖춰 예민해진 두피에 자극없이 쓸 수 있다. 두피 본연의 환경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리필드는 성분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성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최근 1년 간 여성고객이 약 185% 증가했다. 1월 기준 여성 고객 비율은 전체의 81.51%를 차지했다. 이는 임신·
로레알이 6월 30일(프랑스 현지시각)까지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세계여성과학자상 지원 자격은 △ 물리학‧수학‧컴퓨터 △ 정보과학‧화학‧지구 △ 환경과학 분야 종사자다. 국제 과학계가 인정하는 성과와 연구 이력을 갖춰야 한다. 나이 제한은 없다. 2027년에는 △ 물리학 △ 수학 △ 컴퓨터‧정보과학 △ 화학 △ 지구‧환경과학 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뽑는다. △ 아프리카‧아랍 △ 아시아‧태평양 △ 유럽 △ 남미‧리브해 △ 북미 등 5개 지역에서 한 명씩 선정한다. 연구자의 국적이 아닌, 10년 이상 연구를 수행한 지역을 기준으로 삼는다. 평가 항목은 △ 과학 발전 기여도 △ 연구가 과학 분야에 미친 영향(발표 논문 수, 특허) △ 논문에 대한 연구 분야 동료의 평가 △ 후학 양성과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관련 헌신 등이다. 후보자는 추천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본인이나 가족 추천은 불가능하다. 다만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이전에 추천했던 후보자를 재추천하는 것은 허용된다. 추천서는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웹사이트(www.forwomeninscience.com)에서 접수한다. 로레알은 수상자 5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5월 8일(금)까지 ‘2026 하이서울기업’ 100개사를 모집한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수익성‧안정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게 부여한다.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업 간 협업 등을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하이서울기업에게 △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현판 수여 △ 인증마크 사용 권한 제공 △ B2B‧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실시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시 우대 가점을 적용한다. 하이서울기업은 본사나 사업장이 서울에 있는 중소기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하이서울기업 공식 홈페이지(https://hiseoulbiz.sba.kr)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정량‧서류‧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하이서울기업은 2004년 11개사로 출발해 현재 1,161개사로 늘었다. 지난해 전체 하이서울기업의 총매출액은 17조 1천억 원,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