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성에 기반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인핸스비(대표 노석지)가 바이오·제약 기업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체결, 차세대 뷰티&바이오헬스케어 시장 혁신에 나선다. 양 측의 이번 협력은 인핸스비의 제품 기획력·브랜드 전략과 바이오플러스의 첨단 바이오 기술을 결합, K-뷰티·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새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인핸스비는 차별화한 브랜드 컨설팅과 혁신성을 갖춘 제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기능성 원료 ‘휴그로펩타이드’(HugroPeptide)를 활용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단순·일회성 화장품 브랜드·제품 개발의 수준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인핸스비는 현재 미국·유럽·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고기능성 스킨케어와 바이오헬스케어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유통사와의 파트너십 확대도 당연한 수순이다. 이번 양 측의 파트너십 체결 역시 두 기업이 추진하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할 수 있다. 관련해 노석지 인핸스비 대표는 “고객 만족을 위해 도전하고 고민해 왔던 사안을 바이오플러스의 기술력
인핸스비(대표 노석지)가 세계 최고의 발레리노를 꿈꾸는 가장 아름다운 도전과 희망을 전하는 뮤지컬 ‘빌리엘리어트’와 함께 연말연시 아름다움과 동시에 감동을 선사하는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웰에이징 브랜드’를 지향하는 ‘고잉그레이’를 통해 비건 컬러 헤어케어 시장을 새롭게 카테고리화 하고 있는 인핸스비는 연극계의 대배우 박정자 씨가 출연하는 뮤지컬 빌리엘리어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분야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공연·문화 예술계를 격려·지원하고 새로운 도약과 문화활동 욕구 충족을 위해 문화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는 것. 방역정책 강화로 문화 단절과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는 인핸스비의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오캄’, MZ세대를 위한 순한 성분의 쁘띠 브랜드 ‘크리스앤릴리’를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뮤지컬 빌리엘리어트는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도전과 꿈을 이뤄가는 소년 빌리의 여정, 꿈을 위해 역경에 맞서 싸우는 빌리, 그리고 그 가족의 유쾌하고 가슴 따듯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오는 2월 13일까지 대성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인핸스비와의 컬래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시대다. ‘K-뷰티’를 전 세계에 유행시킨 화장품 강국의 인프라를 이용해서다. 화장품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이 뷰티산업의 지형도를 바꿔놓고 있다. 최근 뷰티산업의 무게중심은 공급자(생산자)에서 수요자로 이동했다. △ 초개인화 △ 맞춤화 △ 특화생존 전략이 중요해졌다. 사람과 서비스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화장품 제조 플랫폼의 역할이 커진 이유다. 화장품 제조 플랫폼은 △ 연결성 △ 트렌드 분석력 △ 제조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공급자와 수요자를 발 빠르게 잇는다. 초맞춤화 온디맨드 서비스를 통해서다. 개인 맞춤화 온디맨드 서비스 온디맨드(On-Demand)는 ‘요구만 있으면(언제든지)’ ‘요구에 따라’를 뜻한다. 공급 중심이 아니라 수요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스템이나 전략 등을 이른다. 모바일을 포함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활용해 소비자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 활동을 일컫는다. 시간‧장소와 제품‧서비스, 기술‧산업 간 경계를 허물고 소비자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는 제품을 내놓는다. 온디맨드 경제는 코로나19 시대에 들어 세를 키우고 있다. 뷰티업계에 비대면 문화가 확
모델과 패션‧뷰티가 어우러진 K-컬쳐 축제가 열렸다. 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가 29일 밤 7시부터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2021 K 모델 어워즈’를 개최했다. ‘2021 K 모델 어워즈’는 세계 패션무대를 빛낼 우수한 모델을 선발하는 행사다.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모델과 패션‧뷰티 브랜드가 어우러진 페스티벌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 신인모델상 △ 시니어모델상 △ 키즈모델상 △ 뷰티아티스트상 등을 수여했다. 올해의 신인 모델상은 △ 이승찬‧이민지(패션) △ 아저씨즈‧배윤지(광고) △ 권태은‧정하영(모델테어너) 등에게 제공됐다. 영예의 올해의 모델상은 △ 이원준‧이연화(피트니스) △ 박경진‧배윤영(패션) △ 정혁‧이현이(모델테이너) △ 김철두‧리송(시니어) △ 이종찬‧박희정(광고) 등에게 돌아갔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박태환‧김원효‧심진화‧한혜진‧라비‧소정 등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 한성이비지니스 △ 코코메이 △ 컬러버랩 △ 인핸스비(고잉그레이) △ 오라클피부과 △ 비앤에이치코스메틱(지베르니) △ 휴먼코스메틱 △ 태남생활건강(밀크바오밥) 등이 협찬했다. 유병성 한성이비지니스 대표는 양지혜(인플루언서) 씨에게 올해의 모델상을 수여했다. 유지영 코코
SNS ‘열쩡부부’로 핫하게 떠오른 배우 송재희와 모델 지소연 부부가 새로운 콘셉트로 무장한 K-뷰티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올더마 ALLDERMA’가 모습을 드러낸다. 건강함과 함께 자연으로부터 얻은 ‘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을 지향하며 꽃송이버섯추출물(Veratric Acid™)을 주성분으로 안전한 고기능성 화장품을 표방한다. 화장품 브랜드 개발 전문기업 인핸스비(대표 노석지)가 글로벌 제조기업 코스맥스, 인플루언마케팅 회사 아이엠피랩과 함께 플랫폼 ‘유어브랜드’ 통해 올더마를 론칭한 것. ‘진정성’에 포커스를 두고 개발한 올더마는 피부 고민에 대한 최적화 처방을 제시함으로써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올더마가 내세우고 있는 ‘젠더 뉴트럴’ ‘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은 지금까지 접해왔던 브랜드 콘셉트와의 차별화를 완성, 완전히 새롭고 강한 임팩트를 기대케 한다. 주력 제품 ‘올더마 베라트릭 리프팅앰플’은 꽃송이버섯의 유효성분으로 코스맥스가 개발에 성공한 주름개선(비고시) 성분 ‘베라트릭 애씨드™’를 적용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앰플이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항균·항염·기능성·안전·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고 화장품
코스메슈티컬 시대의 차별화 선언과 함께 채널 전략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한 브랜드가 탄생했다. ‘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을 표방한 브랜드 ‘올더마’(ALLDERMA)가 라이브 커머스와 홈쇼핑 채널(홈앤쇼핑)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첫 만남을 실현한다. 화장품 브랜드 개발·빌딩·유통 전략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인핸스비(대표 노석지)와 제조기업 코스맥스, 그리고 배우 송재희·모델 지소연 부부가 함께 한 올더마는 기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의 한계와 콘셉트를 뛰어넘어 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을 새롭게 창출하는 데 힘을 모았다. ‘SNS열쩡부부’ 송재희·지소연 올더마는 SNS에서 ‘열쩡부부’라는 애칭으로 이미 셀럽의 대열에 합류한 배우 송재희·모델 지소연이 함께 만든 브랜드. 이들은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을 통해 떠오른 ‘핫 셀럽’이자 연예계 잉꼬 부부. 송재희는 피부가 얇고 예민해 화장품을 사용할 때 피부가 붉어지는 고민이, 지소연 또한 주름과 피부탄력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결국 올더마는 ‘서로의 피부고민을 생각하며 만든 브랜드’라는 히든 스토리를 가지게 됐다. 피부 고민에 대한 최적화 처방으로 남녀 모두의 피부 고민별 솔루션 제안을 가능케 하는 ‘젠더
뷰티 컨설팅·코스메틱 개발 전문기업 인핸스비(대표 노석지)의 자사 브랜드 ‘크리스앤릴리’(CHRIS&LILY)가 태국 최대 H&B스토어 이브앤보이와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크리스앤릴리는 11월 이브앤보이 매장 5곳에 론칭한다. 이를 시작으로 97%의 식물·미네랄 유래 성분을 함유한 대표 제품 ‘내추럴 글로우 97 쿠션’과 생기 가득한 피부 톤 연출을 돕는 ‘돔-글 블러셔’를 현지 소비자에게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인핸스비 관계자는 “이들 대표 색조 제품을 통해 포인트를 강조하는 동남아시아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크리스앤릴리 브랜드를 들고 지난 18일 태국 각 지역 백화점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뷰티스토어 ‘스타일 한’(Style Han)에서 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서울 메이드’ 행사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태국 소비자와 현지 인플루언서에게 제품 소개를 포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여파를 뚫고 태국 진출을 위한 기반을 미리 다졌다. 회사 관계자는 “크리스앤릴리는 젠더리스 흐름과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브랜드”라고 강조하고 “태국 시장 진출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의 최대 피해자를 꼽는다면 오프라인 매장과 국제 규모의 화장품·미용산업 관련 전문 전시회(전시 에이전시), 그리고 이와 관련한 여행·부스장치기업, 그리고 대면을 통한 수출중심의 기업,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영업체계를 유지해 온 OEM·ODM 업계 등이 맨 앞자리를 차지한다. ‘상반기 매출 제로’라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에서도 출구전략을 위한 노력은 이어졌다.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3개월여가 지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가시화되기 시작한 것. 역시 결론은 온라인 플랫폼으로 모아졌다. 물론 이 같은 모델의 도출은 디지털 시대의 본격화와 함께 추진되고 있었고 일부에서는 이미 진행 중인 상황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은 이러한 변화와 현실화를 급격하게 앞당겼다. 온라인 채널 & 플랫폼으로 화장품 유통의 주도권이 온라인 채널로 옮겨간 지는 이미 5년이 넘어섰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그렇지만 그 간의 이동속도와 코로나19 이후의 그것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주요 기업의 오프라인 채널의 축이었던 로드숍의 하락은 예견된 상태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놓을 수 없었던 ‘미련’을 코로나19가 가볍게 털어내 주었다. 아모레퍼시픽이 로드숍 부활
중국 내 K-패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로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개발 소싱 전문기업 ‘인핸스비’가 새로운 글로벌 O2O 서비스 플랫폼을 론칭한다. 양 측은 최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K-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가로수 라이프스타일(대표 이승진)은 지난 2015년부터 중국 상하이와 쑤저우 등 주요 도시에 1천 평이 넘는 규모의 대형 K-패션 스타일숍 20여 곳을 오픈·운영하면서 중국내 K-패션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있는 기업. 인핸스비(대표 노석지)와의 이번 전략적 제휴는 기존 패션 부문에 한정돼 있는 사업 영역을 화장품·뷰티까지 확대를 하기 위한 구상의 일환이다. 인핸스비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화장품 개발자가 모여 브랜드 개발·소싱을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 코스맥스와 함께 인플루언서 브랜드를 만드는 ‘유어브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매월 독특하고 차별화한 셀럽화장품 론칭을 진행 중이다. 전 세계에 걸쳐 새로운 화장품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 ‘건강하고 안전한 작은 명품’을 표방한 크리스&릴리와 가장 한국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