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KOBITA)가 화장품·뷰티 산업 부문 특성화를 실현하고 있는 대전대학교와 함께 K-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화장품 뷰티산업 차세대 경영자과정 제 2기 과정을 진행한다. 해당 과정은 △ 오는 4월 19(토)부터 7월 28(토)까지 14주 프로그램 △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 수강료는 300만 원이다. 차세대 경영자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 K-화장품·뷰티 기업의 후계자 또는 임원급 인사 △ K-화장품·뷰티 스타트업 또는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 △ 기타 K-화장품·뷰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사람 등이다. 강사로는 협회 내의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14주에 걸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속 있는 내용을 지도하며 이후 멘토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차세대 경영자과정 제 2기의 주요 프로그램은 △ 오리엔테이션·K-뷰티 산업의 현황과 미래 △ 화장품 시장·소비자 트렌드 △ 화장품 상품 기획·개발·생산 △ 화장품 마케팅 전략 △ 화장품 유통·판매 △ 화장품 브랜드 경영 △ 화장품 관련 법규·규제 △ 워크숍·현장 학습 △ 글로벌 화장품
△ 해외 수출 정보 제공 강화 △ 회원사 기능(밸류체인)별 사업 매칭 기회 확대 △ 해외 수출 인증 지원을 포함한 회원사 실질 혜택 폭 확대 △ 회원사 간 거래 활성화 강력 추진.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 http://kobitakorea.or.kr ·이하 코비타)가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계획이다. 코비타는 오늘(6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6천33만2천 원의 균형 수지예산을 의결했다. 위임장을 제출한 47곳과 대표자가 직접 참석한 23곳 등 모두 70곳의 회원사가 정기총회 정족수를 충족했다. (기업회원사 123곳·개인회원 9명 등 총 132곳 회원사) 김성수 코비타 회장은 개회사를 겸한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의 여러 위험 요소로 인해 난관에 봉착해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뷰티 산업은 수출 100억 달러 달성이라는 역사에 남을 성과를 거뒀음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그 위상을 더욱 공고하게 다지는 한 해를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코비타는 ‘함께 뭉쳐 K-뷰티의 성장과 도약’을 기치로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과정에서 해외 인증 획득 지원 등을 포함한 회원사에게 실질 지원을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KOBITA)가 오는 2025년 1월 11일(금)부터 4월 12일(토)까지 4개월 동안 대졸 취업준비생과 회원사를 위한 화장품 상품기획개발 교육을 진행한다. 동시에 해당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14주 과정(매주 월요일 또는 토요일·오후 1시~5시)으로 진행하는 교육은 화장품 상품기획자로 취업을 희망하는 대졸 취업준비생과 협회 가입 회원사라면 누구나 저렴헌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화장품 상품 기획 학습 모듈을 바탕으로 14주간 일정의 이론 교육과 함께 단계별 실행 과제를 제출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형태로 기획했다. 특히 대졸 취업준비생에게 자기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무 분야를 개발해 취업할 수 있도록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 중 주간 단위 과제 제출과 상품 기획 포트폴리오를 작성 발표하면 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해당 수료증은 취업 시 이력서에 첨부해 상품 기획 연수를 증명할 수 있다. 해당 교육과정 강사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화장품 상품 기획 학습 모듈의 주력 집필진 KOBITA·화장품 OEM협의회(KC-OEM) 통합사무국 김승중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코비타)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이하 중기부)가 K-뷰티 중소·벤처기업 현지 인지도 제고와 중동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K-뷰티 혁신사절단’(이하 사절단)을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 시장 개척을 위한 물꼬를 텄다. 사절단은 지난 5월 발표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지난 8월 베트남 첫 파견한 이후 두 번째 파견이다. 특히 이번 사절단은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 화장품·뷰티 분야로 집중, 관련 기업 19곳으로 사절단을 구성했다. 지난해 말 기준 대 사우디아라비아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은 2천760만 달러를 기록, 지난 2021년 1천670만 달러 대비 65.3% 증가세를 보였다. 동시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K-뷰티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7월 사우디아라비아 에이만 알 무타이리 상무부 차관은 오영주 중기부 장관에게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K-뷰티’ 인기를 언급하며 한국 뷰티 중소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요청하기도 했다. 중기부는 이러한 상황을 적극 반영, 이번에 열린 ‘비반’(BIBAN) 행사기간에 사절단을 구성, 파견하기에 이르른 것. 코비타는 행사장
대한민국 화장품·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해 대전대학교와 한국뷰티무역산업협회(회장 김성수·이하 KOBITA)가 손을 잡았다. 대전대학교-KOBITA는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28일까지 화장품·뷰티 산업 차세대 경영자 과정 제 2기 운영에 들어간다. 이 과정은 지난해 2월에 첫 개설, 5월에 제 1기(15명)를 배출한데 이어 이번에 2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 측은 관련해 “국내 화장품 산업은 지난 10여 년 간 급속한 발전을 일궈냈지만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위기와 변화에 대응하며 시장을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 육성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K-뷰티의 지속성장을 위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산학연이 협력·개설·운영하는 차세대 경영자 과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유도 바로 이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2기 차세대 경영자 과정은 △ 기업가 정신 △ 경영 & 마케팅 △ 기업 사례 △ 화장품 기획 개발 △ 제도와 법률 등을 통해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갖춘 화장품·뷰티 산업 리더이자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성장기반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화장품(완제품)을 비롯한 원부자재 기업·헬스&뷰티 기업의
‘포스트 차이나 마켓’으로 거론되며 중국을 대체할 시장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 온 인도 화장품 시장이 K-뷰티를 받아들이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KOBITA)는 오늘(13일) 롯데호텔 소공동 샤롯데룸에서 인도 텔랑가나 주 투자유치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동시에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 11곳의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참석한 11곳의 기업 역시 텔랑가나 주 투자유치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부터 14억의 인구로 중국을 뒤로 하고 전 세계 인구 1위 국가로 공인받은 인도는 명실상부 미래 시장으로서의 가치를 기반으로 각 국가 차원은 물론 다국적 기업들의 투자 관심을 받아왔다. KOBITA와 MOU를 체결한 텔랑가나 주는 지난 2014년 6월, 인도의 29번 째 주로 선포됐으며 인구는 3천500만 명이다. (2011년 기준·인도는 현재 인구조사 등에 대한 자료를 공식 발표하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에 내한한 텔랑가나 주 투자유치단에는 △ 두딜라 스리다르 바부(Duddilla Sridhar Babu) 주 IT·전자통신부 장관 △ 비쉬누 바르단 레디(Vishnu Vardhan Reddy) 주 수석장관 등
사단법인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KOBITA)가 한·중 화장품 수출입 활성화와 최근 관심도와 수출 점유율 등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KOBITA 회장단은 오늘(3일) 과천시민회관 예술강좌실II에서 중국 광저우바이윈화장품산업촉진회(이하 촉진회) 대표단과 좌담회를 겸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양 측이 전개할 사업 전개 방향과 기업에 대한 지원 폭·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광저우시 바이윈구 정부 투자유치단의 요청과 협의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중국 측에서는 △ 판쯔쥔 바이윈구청장을 포함한 담당 공무원 △ 촉진회 소속 회원사 대표 △ 바이윈메이만(白云美灣) 상주 기업 대표 등 모두 11명이 참석했다. KOBITA 측은 회장단 포함 회원사 대표 등 8명이 함께 했다. 판쯔쥔 바이윈구청장은 “바이윈구는 화장품 미용 바이오 산업 등을 중요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중국의 화장품 산업을 보려면 광저우 시를 보고, 바이윈구를 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중요도가 높다”며 “바이윈구가 준비하고 있는 투자에 한국 기업의 관심을 기대하고 △ 화장품 기술 발전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 이하 KOBITA)는 지난 27일과 오늘(28일), 이틀에 걸쳐 포유포레(경기도 남양주시 소재)에서 40여 회원사 대표·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 미국 시장과 유통사 진출(TSC인터내셔널 김보람 디렉터) △ 중국 시장 진출 역직구 플랫폼(와이투케이·에이치엘글로벌 황현일 부사장)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정보 공유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내용은 줌(온라인)으로 워크숍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사들과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와 점유비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과 함께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대상국으로서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는 미국의 경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과 맞물려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TSC인터내셔널 김보람 디렉터는 이같은 현재 미국 화장품 시장에 대한 분석과 함께 TSC인터내셔널이 전개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미국 진출 이후 안정성에 기반한 사업 전개를 위한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전달했다. 중국 시장 진출 역직구 플랫폼 비
중소·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화장품 유통의 새로운 출구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탄생한 코스몰이 오는 6월 1일 명동점(제 1호) 그랜드 오프닝에 맞춰 대형 프로모션을 펼친다. (주)하트피아 코스몰(대표 최은선)은 “오는 6월 1일 ‘착한 가격에 혁신성을 갖춘 K-뷰티 멀티 브랜드 숍’을 콘셉트로 잡은 코스몰의 첫 매장,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밝히고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 최대 70% 빅 세일 △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 개최 △ 유기농·할랄 화장품 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코스몰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K-뷰티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 명동에서 이후 사업 전개의 전진기지로서의 미션을 가지고 문을 연 명동점은 5층 건물(총 면적 220평)의 3개 층(영업 면적 114평)을 우선 사용하면서 이후 현재 매장 건너편 2관(명동8길 37-9)까지 확장, 모두 1만여 개에 이르는 화장품‧뷰티·건기식‧식품‧헬스케어 관련 아이템을 갖춘 대형 편집숍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원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플래그십스토어 형태로 1층을 오픈, 8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상태다. 주요 브랜드·유형별로 섹션화, 소
화장품을 포함한 주요 소비재의 유망 수출국가 개척을 위한 활동이 다방면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코비타)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손잡고 중동지역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코비타 관계자는 최근 “지난 27일과 오늘(29일), 화장품·생활용품·식품 산업 유망 중소기업들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Business Day in Middle East 2024’ 수출상담회를 리야드(사우디아라비아)와 두바이(아랍에미리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난해 12월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과 사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레임워크 협력 프로그램’의 첫 후속 지원이자 중소벤처기업부와 UAE 경제부가 체결한 경제협력 MOU의 두 번째 후속 조치 성격을 띠고 있다. 코비타 측에 따르면 수출상담회에는 한류 열풍으로 수요가 높은 △ 화장품·뷰티(13곳) △ 생활용품(5곳) △ 식품(2곳) 등 소비재 분야 유망 중소기업 20곳이 참가, 인근 중동지역 바이어 140여 기업(리야드 79개 사·두바이 61개 사)들과 일 대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회장 김성수·이하 KOBITA)가 중국 선전 지역 진출 방안을 포함, 최근 침체기에 빠져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의 중국 시장 진출 돌파구 마련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KOBITA는 지난 27일 중국 덕인당헬스케어(北京德仁堂保健科技有限公司) 베이징 본사를 방문, 지난 9월 초 업무 협약에 따른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KOBITA 김승중 부회장과 덕인당헬스케어 회장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인식 이후 가진 협력회의에서는 △ 최근 중국 화장품 시장 동향 △ 선전(深川) 지역 밍퉁(明通) 화장품 도매시장의 일반 무역 상품 유통 진출 방안 △ 우리나라 화장품의 중국시장에 대한 새로운 진출·재도약 방안 등 거시·미시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했다. 김승중 부회장은 “중국 로컬 브랜드의 자체 화장품 기술력이 발전했음은 물론 소비 수준에서도 세계의 큰 시장으로 성장했고 이에 따른 진입 장벽이 더더욱 견고하고 높아진 만큼 중국 화장품 시장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평했다. 김 부회장은 “최근 시장조사기관 리포트나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기초나 색조 제품 대신에 어린이·민감성 피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