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크가 골드빛 안료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를 출시했다.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Ronastar® Dazzling Lights)는 머크 스마트 이펙트 혁신 프로그램을 이용해 개발했다.
그린 색상에 점진적으로 변하는 금빛 광택을 더해 새로운 골드 컬러를 연출한다.
안료의 입자가 미세해 고급스러운 색감을 표현한다. 또 빛을 직접 반사하고 채도가 높아 안료를 적용한 표면의 입사광을 강렬한 황금빛으로 보여준다.
제형 안정성이 우수해 색조 화장품과 퍼스널 케어 제품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이 안료는 매끄러운 피부 연출에 도움을 준다. 글리터와 섞으면 생동감을 주고 시너지 효과를 낸다.
베아테 아니스 머크 화장품 사업 총괄은 “살아있는 듯한 금빛 안료는 응용 분야가 넓다. 뉴 바로크풍의 오묘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우아하고 화려해 모든 색조에 잘 어울린다. 고급스러운 색감을 표현해 고부가가치 제품에 적합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