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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해외구매 가이드’ 배포

화장품 등 해외구매 선호 품목별 유의사항 소개

최근 해외직구‧구매대행 등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 불만과 피해가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해외구매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품목별 구매법과 상담사례‧대응방안 등을 정리한 ‘안전한 해외구매를 위한 소비자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

이번 가이드는 화장품 등 소비자가 해외구매 시 선호하는 9개 품목을 정하고 주의사항 등을 제시했다. 피해 발생 시 해외 쇼핑몰에서 직접 해결하는 방법과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을 통한 불만 접수와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 이용 방법 등도 담았다.

△ 화장품 △ 의류‧신발 △ IT‧가전 △ 항공권 △ 숙박 △ 식품‧의약품 △ 생활화학 제품 △ 서비스 등 구매 시 유의할 점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가이드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국제거래 소비자포털(http://crossborder.kca.go.kr), 열린소비자포털 행복드림(www.consumer.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활용을 위한 리플릿 제공 요청도 가능하다.

한국소비자원은 “국제거래 관련 소비자상담 건수가 2017년 1만5천684건에서 2019년 2만4천194건으로 급증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외구매 전 소비자 가이드와 함께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게재된 해외직구 가이드라인 등을 꼼꼼히 확인하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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