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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오멜론 ‘맞손’

업무 협약과 교육 기자재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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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뷰티융합대학원(원장 김주덕)이 13일 서울 운정그린캠퍼스 중강당에서 오멜론과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 원장과 한지수 교수, 배현숙 교수, 박초희 교수, 강진미 교수, 이상규 오멜론 사업총괄 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와 뷰티융합대학원의 학술 논문 프로젝트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나아가 미용예술 분야 산‧학 발전을 위해 △ 디바이스 연구 개발 △ 메디컬 스킨케어‧디바이스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류 △ K-뷰티 교육 등을 추진한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업체 오멜론은 피부미용 전문 교육 기자제인 오메가 라이트와 아쿠아 하이드로를 기증했다. 이들 기기는 성신여대 피부미용 전공 발전을 위해 뷰티산업학과와 뷰티융합대학원에서 사용할 계획이다. 성신여대 재학생은 국내외 뷰티숍에서 널리 활용하는 전문 미용 디바이스로 실습할 수 있다.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 원장은 “오멜론은 전세계에서 품질력을 인정받는 의료장비‧미용기기‧홈케어 디바이스 업체다. 글로벌 뷰티그룹으로 성장하는 오멜론이 학생 교육에 필요한 기자재 기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본교 뷰티 전공생과 교수들은 디바이스를 활용한 교육과 학술 논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고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K-뷰티 전문가를 양성할 전략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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