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화장품 브랜드 샹테카이가 1일 서울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매장을 열었다. 국내에서 일곱 7번째 백화점 매장이다.
자연을 향한 샹테카이의 철학을 인테리어에 반영했다. 따스한 질감의 나무 소재와 흰색을 사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땅‧물‧공기를 상징하는 동물 네 가지를 매장 곳곳에 배치했다.
샹테카이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행사를 연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필란트로피 스트링 파우치를 증정한다. 퓨처 스킨 쿠션과 퓨어 로즈 워터 세트도 선보인다.
샹테카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10명을 추첨해 아프리카 코끼리를 돕는 기브백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