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레알파리가 그룹 스테이씨 멤버 윤을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모델로 뽑았다.
윤의 세련미와 감각적인 아름다움이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여겨서다.
로레알파리는 윤과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의 광고를 촬영했다. 윤은 다양한 헤어 컬러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도도하면서 상큼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애쉬를 한 방울 더한 샌드 베이지 컬러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는 라이트닝 톤업 기술을 적용했다. 모발을 최대 2.5 레벨 밝혀준다. 색상은 ‘7.35 샌드 베이지’를 비롯해 애쉬 블론드, 핑크 브라운 등 9가지로 나왔다.
약산성 샴푸와 컨디셔너가 들어 있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애프터-컬러 약산성 샴푸는 염색 모발 전용 제품이다. 모발과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한다. 컬러-락 컨디셔너는 염색 모발에 영양과 윤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