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젠타스가 이탈리아 롱제비티바이오사이언스와 손잡고 유럽시장에 진출한다.
마이크로젠타스(대표 신세현)는 바이오기업 롱제비티사이오사이언스(LongEVity Bioscience srl)와 EU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스킨케어 브랜드 쥬베브(JUVEV)를 유럽연합과 영국·스위스·노르웨이 등에 판매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엑소글로우 시카 엑소좀 앰플’을 앞세워 품질을 알린다는 목표다.
마이크로젠타스는 엑소좀 분리·정제 기술인 ExoFilter와 ExoTFF를 보유했다. 세포 간 신호전달을 담당하는 엑소좀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한다. 피부 재생과 회복에 초점을 맞춘 기능성 스킨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 원료와 OEM 사업 분야도 강화하는 단계다. 코스메슈티컬 분야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성장하고 있다.
롱제비티사이오사이언스는 이탈리아 시에나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이다. 식물 유래 엑소좀 원료와 반제품을 화장품과 식품업계에 공급한다.
신세현 마이크로젠타스 대표는 “유럽 프리미엄 뷰티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K-바이오 뷰티의 경쟁력을 키워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