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일본에 진출한다.
‘마데카 크림’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돈키호테‧로프트‧마츠모토키요시 매장 약 1천곳에 선보인다. 도쿄 시부야·신주쿠·긴자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힐 계획이다.
센텔리안24는 10일부터 마츠모토키요시 85곳에서 제품을 판매한다. △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 더 마데카 크림 △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 마데카 토닝 에센스 트리트먼트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달 18일에는 로프트 100개점에 입점한다. 판매 제품은 △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로 △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등이다.
아울러 20일부터 돈키호테 500개 매장에 들어선다. 도쿄 시부야‧신주쿠‧긴자 등 핵심상권 매장부터 순차적으로 진출한다.
센텔리안24는 일본서 ‘마데카 크림’과 ‘PDRN’ 제품을 내세워 인지도를 쌓고 있다.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적용한 더마 코스메틱 제품이 인기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일본 소비자에게 제약 기술 기반 스킨케어의 강점을 소개할 전략이다. 현지 마케팅을 펼치며 K-뷰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