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쥬란코스메틱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LA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했다.
이 회사는 미국 세포라 입점을 기념해 팝업매장을 기획했다. 3월 27일에는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The Americana at Brand)에서, 3월 28일부터 29일에는 어바인 스펙트럼 센터 (Irvine Spectrum Center)에서 운영했다.
이번 팝업매장에는 미국 소비자 약 5천명이 방문해 리쥬란코스메틱을 체험했다. ‘리쥬란 턴오버 앰플’ 과 ‘리쥬란 듀얼 이펙트 앰플’은 조기 품절되며 화제를 모았다.
리쥬란코스메틱은 미국시장 공략 수위를 높이고 있다.
3월 26일에는 미국 인플루언서 약 130명을 초청해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평창·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 전 LPGA 투어 우승자 미셸 위 웨스트, 배우 존 문, 그룹 유키스 출신 가수 케빈 등이 참석했다.
리쥬란코스메틱은 파마리서치의 DOT® c-PDRN을 핵심 성분으로 삼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탄하게 만드는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유통한다.
회사 측은 “이번 LA 팝업을 통해 북미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다. 세포라와 손잡고 미국 내 유통망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