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여드름성 피부를 세정하는 ‘애크온 딥 클렌징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심사한 기능성화장품이다. 살리실산(BHA) 성분이 각질을 제거하고, 블랙헤드‧화이트헤드를 개선한다. 이소프로필메틸페놀(IPMP)은 여드름의 발생 원인인 아크네균을 억제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징크PCA가 여드름 완화에 도움을 준다. 판테놀‧알라토인‧쑥잎추출물 등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1회 사용 시 아크네균을 99.8% 제거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적합 인증을 완료했다.
닥터지가 14일 경기 성남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2025 온기나눔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닥터지 임직원들이 김치 양념을 버무리고 포장까지 담당했다. 이어 김장 약 1,000kg을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하얀마을복지회관에 전달했다. 이 김치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닥터지는 ‘건강한 피부를 넘어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 이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김장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희연 고운세상코스메틱 팀장은 “연말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봉사를 펼쳤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상생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닥터지는 2019년부터 초록우산과 협약을 맺고 자립 준비 청년을 후원하고 있다. 2022년부터 한림화상재단과 손잡고 화상경험자들의 치유와 자립을 돕는다. 또 유기견 봉사, 진로멘토링, 벽화그리기, 스킨케어 봉사, 보육 봉사 등을 담당한다.
루나가 ‘롱래스팅 버블링 껌 글로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한다. 대형 어플리케이터 팁을 적용해 한 번의 터치로 고광택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껌처럼 쫀쫀한 고점도 제형이 입술에 밀착해 컬러를 오래 유지한다. 어느 각도에서든 빛나는 입술을 표현한다. 또 멘톨 성분이 입술에 도톰한 입체감을 선사한다. 톡톡 튀는 컬러와 펄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드러낸다. 색상은 △ 블루‧핑크 펄이 반짝이는 ‘00 코튼캔디’ △ 부드러운 핑크 색상의 ’01 베리밀크’ △ 퍼플‧실버 펄과 핑크가 어우러진 ‘02 오리지널’ △ 적포도빛 ‘03 그레이프’ △ 브라운 핑크색 ‘04 로즈라떼’ △ 골드‧실버 펄의 ‘05 초코봉봉’ △ 레드 옐로우의 ‘06 토마토잼’ 등 일곱가지로 나왔다. 루나 롱래스팅 버블링 껌 글로스는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ohora)가 미국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오호라는 반경화 젤네일 기술로 미국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뉴욕타임스는 오호라를 ‘젤네일 열풍의 시작점’이라고 평가했다. 오호라는 미국 타겟(Target)과 월마트(Walmart) 등을 중심으로 매장수를 늘리고 있다. 올해 11월 기준 매장수는 약 5,300개다. 2024년 매장 2,500개에서 1년 만에 두 배 증가했다. 온라인에서도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오호라는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상승했다. 미국 매체들은 오호라의 온‧오프라인 성과를 주목했다. 뉴욕타임스는 9월 28일 자 보도에서 “반경화 젤네일 열풍은 한국 브랜드 오호라에서 시작됐다. 팬데믹 이후 집에서 살롱 수준의 네일아트를 즐기려는 이들이 급증했다. 오호라의 반경화 젤네일이 미국 홈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매체는 팬 커뮤니티에서 오호라 제품을 수백 세트씩 거래하며 생계를 이어간 소비자, 2,000개 이상의 제품을 수집하며 ‘유니콘 사냥’이라 부르는 공동구매 문화를 만든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뉴욕타임즈는 “미국에는 반경화 젤네일 생산업체가 없다. 여러 브랜드들은 한
티르티르(대표 안병준)가 2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애비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Let’s Radiate’를 주제로 꾸몄다. 티르티르의 새 브랜드 로고와 방탄소년단 뷔(V)로 공간을 장식했다.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자유롭게 발견하고 즐길 수 있다. 티르티르는 팝업매장에서 ‘Your Shade, Our Standard’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티르티르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새 챕터를 시작하는 순간을 상징한다. 14일 열린 프리오픈 행사에는 미국 셀럽‧인플루언서‧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티르티르의 글로벌 모델인 뷔도 현장을 찾아 전세계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뷔는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다양성과 자신감에 대한 가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팝업스토어에는 아마존 미국 뷰티 부문 1위를 기록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을 전시했다. 또 국내 베스트셀러인 ‘마스크 핏 AI 필터 쿠션’과 ‘워터리즘 글로우 틴트’ 등을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며, 티르티르 제품의 컬러감과 피부 표현력을 체험했다. 티르티르 관계자는 “LA 멜로즈 거리에서 쿠션을 포함한 글로벌 인기 제품을 알리고 있다. 미국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
향기 브랜드 ‘수집미학’이 12월 말까지 홀리데이 캠페인 ‘엔젤 오브 센트’를 진행한다. ‘엔젠 오브 센트’ 캠페은 트리‧천사‧소포‧크리스마스 씰 등을 소제로 삼았다. 감각적인 향을 선보이는 수집미학의 정체성을 담았다. 수집미학은 연말까지 매장을 홀리데이 분위기로 장식한다. 구매 고객에게 무료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크리스마스 씰과 편지지 세트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수집미학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선 브랜드의 대표 시향 툴을 2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재현했다.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편지를 작성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했다. 고객은 내년의 나 또는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편지지에 기록할 수 있다. 수집미학은 완성된 편지를 우편함에 보관 후 내년 어느 날 본인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씰은 마음을 전하는 천사의 이미지로 디자인했다. ‘천사가 시간을 봉인한다’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다음해 편지를 받는 고객은 봉인을 해제하며 다시 한 번 선물 같은 순간을 느낄 수 있다. 수집미학은 모든 구매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씰과 편지지 세트를 선물한다. 오너먼트와 키링으로 활용 가능한 시향 툴 오브제는 한정 수량 증정한다.
디오디너리(The Ordinary)가 ‘보르피린 92% + Pal-아이소류신 1%’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피부 밀도를 높이고 입체감을 강화한다. 보르피린을 안정화해 피부에 직접 작용하도록 설계했다. 눈 밑, 관자놀이, 볼, 팔자주름 등 볼륨 감소가 두드러지는 부위를 집중 관리한다. Pal-아이소류신(Pal-Isoleucine)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인 아이소류신(Isoleucine)과 식물 유래 팔미틱 체인(Palmitic Chain)으로 구성됐다. 피부 장벽의 지질(오일) 성분과 유사한 구조를 가져 흡수율이 높다. 피부에 자연스러운 볼륨을 더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딥티크(Diptyque)가 향기 제품 31종을 담은 2025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딥티크가 창작한 홀리데이 동화 ‘왁스와 골드의 밤’을 주제로 삼았다. 프랑스 삽화가 뱅썽 푸엔테(Vincent Puente)와 작가 빅토 푸쉐(Victor Pouchet), 아티스트 이네스 멜리아(Ines Melia)가 참여했다. 파리 서점 직원과 장난꾸러기 고양이 ‘아쉬발드(Archibald)’, 경이로운 후각적 힘을 지닌 신비로운 금빛 솔방울이 등장한다. 한겨울 밤 신비롭고 환상적인 빛과 그림자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서점 책장을 연상시키는 서랍 디자인의는 26가지 향기 선물이 담겨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캔들과 향수, 보디 로션, 룸 스프레이 등 딥티크의 인기 제품을 한번에 만날 수 있다. 딥티크는 이달 23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더크라운에서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연다. 매일 방문객 선착순 500명에게 홀리데이 실링 왁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NS 이벤트 참여자에게 향수 샘플을 증정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별로 샘플과 미니어처 캔들, 여행용 향수, 미니 스토리북
닥터지가 오늘(14일)부터 20일까지 올리브영에서 열리는 ‘슬로우에이징˟이너뷰티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닥터지는 겨울철 모공·잡티 관리에 효과적인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블랙 스네일과 비타 클리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기획세트는 △ 블랙 스네일 크림 △ 블랙 스네일 레티놀 앰플 △ 비타 클리어 선세럼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본품 외 마크크팩과 견본품 등을 추가 증정한다. ‘블랙 스네일 크림’은 누적 판매 3,300만 개를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블랙 스네일 뮤신과 프로폴리스 성분이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준다. ‘블랙 스네일 레티놀 앰플’은 닥터지가 독자 개발한 스네일 레티놀을 담았다. 피부 속 광채를 되살려 은은한 물광피부를 유지한다. ‘비타 클리어 선세럼’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잡티를 개선한다. 투명하고 촉촉하게 펴발려 피부를 보호한다. 김소윤 고운세상코스메틱 H&B팀 매니저는 “겨울철 민감해진 피부에는 보습과 자외선 차단이 필수다. 올리브영에서 블랙 스네일과 비타 클리어 라인을 소개하며 효과적인 슬로우에이징 케어 루틴을 제안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스킨1004가 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제다에서 인플루언서 초청 클래스를 열었다. 이 행사는 사우디를 대표하는 드럭스토어 ‘알 나흐디 메디컬 컴퍼니’(Al Nahdi Medical Company)와 공동 주최했다. 메가 인플루언서 가마르 투르키스타니(Gamar Turkistane)를 비롯해 뷰티 크리에이터 100여명이 참석했다. 스킨1004는 행사장에 부스를 열고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을 포함한 베스트셀러를 체험했다. 이어 스킨1004는 중동 시장 내 K뷰티 트렌드를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다. 스킨1004와 나흐디 책임자, 스킨1004 현지 총판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중동 뷰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K뷰티의 경쟁력, 스킨1004의 차별화 전략 등을 발표했다. 스킨1004는 센텔라 화장품의 효능과 대중화 전략 등을 공유했다. 나흐디 관계자는 “사우디에서 지난 2년 동안 K-뷰티 수요가 급증했다. 나흐디에서 올 연말 실시하는 뷰티 페스티벌에서 스킨1004의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곽인승 스킨1004 대표는 “사우디에서 K-뷰티에 대한 인기를 실감했다. 중동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K-스킨케어 대표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메디큐브 팝업매장을 운영했다. 이 회사는 미국 쇼핑 특수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화제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팝업스토어는 ‘메디큐브: 광채 모드를 켜다’(medicube: Glow Mode On)를 주제로 기획했다. 공간은 △ 아케이드존 △ 전시존 △ 테스터존 세 분야로 구성하고 복고풍의 디지털 아케이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케이드존에는 에이지알의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의 4가지 메인 모드를 아케이드 게임으로 구현했다. 아케이드 게임기와 부스터 프로의 메인 모드를 결합했다. 방문객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부스터 프로 각 모드의 원리와 효능을 학습했다. 이번 팝업매장에는 다양한 인종의 미국 소비자 약 1만2천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써보고 각종 이벤트를 즐기며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했다. 미국 모델 ‘켄달 제너’도 팝업매장을 다녀갔다. 평소 메디큐브 제품을 애용하는 그는 팝업공간에서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등을 경험했다. 에이피알은 뉴욕 타임스퀘어와 지하철 등 도심 곳곳
아이소이가 ‘백광 기미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미를 관리하고 미백 기능을 제공한다. 토닝 성분인 트라넥삼산(TXA, Tranexamic Acid)이 기미를 단계별로 완화한다.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크림 사용 후 5년 이상 오래된 기미가 27.45%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7대 기미(겉기미, 속기미, 콧등, 광대까지 개선한다. 참마추출물, 수크로오스, 5종 히알루론산 등이 들어 있다. 1회 사용 시 속보습을 5.14% 개선한다. 식물성 뮤신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