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엔라이즈(대표 김승훈)가 운용하는 브랜드 데일리(daily)가 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데일리젤리스틱 주토피아 에디션’을 선보였다. 출시 제품은 △ 데일리젤리스틱 멀티비타민&에센셜 △ 데일리젤리스틱 콜라겐&NMN △ 데일리젤리스틱 알로에 이뮨&슈가 컷(세트) 등 모두 3종.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주인공 닉과 주디 캐릭터를 제품 패키지와 한정판 제품 플러시 키링 디자인에 적용했다. 제품 패키지는 솜사탕을 연상케하는 폭신한 무드의 닉과 주디 캐릭터 아트워크를 담아 제작했다. △ 활력 넘치는 일상을 위한 제품 데일리젤리스틱 멀티비타민&에센셜에는 닉 캐릭터를, 슬로우 이너뷰티 케어 제품 데일리젤리스틱 콜라겐&NMN에는 주디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해 각 제품별로 데일리 브랜드 만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데일리젤리스틱 주토피아 에디션(2종)은 각 캐릭터 얼굴 모양의 플러시 키링을 제공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두 제품 모두 본품 2개와 플러시 키링 1개로 구성한 ‘주토피아 에디션 한정 세트’로 선보인다, 데일리젤리스틱 알로에 이뮨&슈가컷
토니모리가 호주 H&B스토어인 프라이스라인 430곳에 입점했다.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은 호주 전역에서 매장 480곳을 운영한다.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한 뷰티 브랜드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토니모리는 프라이스라인에 △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크림 △ 아임 마스크 시트 △ 타코포어 △ 토니랩 등 14종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2012년 호주에 처음 진출해 브랜드 매장을 연 바 있다. 2018년에는 시드니에 있는 마이어(Myer) 백화점 등에 진출했다. 토니모리 측은 “프라이스라인 입점 매장수를 늘릴 계획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호주 시장에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며 매출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북미 시장뿐만 아니라 멕시코 등 신흥국으로 뻗어나갔다. 8월 홍콩 로하스 몰(The LOHAS)에 18호점 매장을 냈다. 9월에는 울타뷰티(Ulta Beauty) 멕시코 1호점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오늘 배송 서비스 ‘프레쉬 오늘’을 도입했다. ‘프레쉬 오늘’은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 운영한다. 러쉬코리아는 26일 경기 분당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신선함을 중시하는 러쉬의 브랜드 철학과 카카오모빌리티의 배송 기술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프레쉬 오늘은 ‘신선한 배송’에 초점을 맞춰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에서 운영한다. 오후 12시 30분 이전 주문 건에 한해 당일 자정 내 배송한다. 소비자는 러쉬코리아 앱에서 주문 시 ‘프레쉬 오늘 배송’, ‘프레쉬 내일 배송’, ‘일반 배송’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레쉬 오늘은 카카오 T 당일배송을 활용한다. 이는 카카오모빌리티가 ICT 기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한 B2B 서비스다. 안정적이고 빠른 배송을 통해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러쉬코리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운송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공동 마케팅을 강화한다. 친환경 실천과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한 캠페인도 논의한다.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손잡고 러쉬 제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할 전략이다. 단순 배송을 넘어서, 향과 모빌리티를 결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을 운용하고 있는 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가 3년 연속 K-ESG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했다. K-ESG 경영혁신대상은 환경·사회·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ESG 경영을 지향하는 기업을 발굴·시상해 모범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 시행하고 있다. 더스킨팩토리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더스킨팩토리는 ‘굿, 쿤!’(Good KU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 문화 사업 지원 △ 유방암 자가 진단 캠페인 ‘핑크 글러브’ △ 국립수목원과 함께하는 생물종 다양성 보존사업 ‘향기정원’ 캠페인 등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 ‘향기마을’(The Scented Viallage) 캠페인과 취약계층 대상 원데이 클래스 등 새로운 캠페인도 적극 전개 중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향기마을 캠페인의 경우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아티스트 그룹 시스플래닛(SYS PLANET)과 함께 기획, ‘향기가 가득한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아 쿤달의 향 진정성과 시스플래닛 이은규 작가의 작품 독창성을 결합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노인·
유통산업연구센터(대표 박문구)가 12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5층에서 ‘2025년 면세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면세산업의 시작과 오늘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상품학회(학회장 서용구)와 함께 한국 면세산업의 위기극복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선 △ 한국 면세점 법제도 현황과 시사점 △ 해외 공항 면세사업 운영 사례 △ 공항 면세산업 의미와 개선점 △ 중소중견 기업 면세점의 생존전략 △ 면세산업 정책 혼선 예방 대책 등을 발표한다. 이어 토론에는 서용구 한국상품학회 회장, 고병욱 커니(Kearney) 상무, 김범호 인천공항공사 부사장, 안혜진 시티면세점 대표, 박창영 유통연구센터 상임고문 등이 참여한다. 박문구 유통산업연구센터 대표는 “한국 면세산업은 오랜 침체 속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외 면세산업을 분석하고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작이 발표됐다. 올리브영은 소비자 구매 데이터 1억 8천건을 분석해 부문별 수상제품을 선정했다. 2024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쌓인 소비자 데이터와 카테고리별 트렌를 반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40개 부문에서 166개의 K뷰티‧웰니스 상품을 뽑았다. 올해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시상 부문을 확대했다. 신설한 분야는 △ 셀프뷰티 △ 라이프스타일 △ 핸드케어 △ 구강애프터케어 등이다. 글로벌 부문에선 △ 베스트퍼포머 △ 라이징 △ 루키 3개 부문을 새롭게 도입했다. 어워즈 수상 상품은 30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30일(일)부터 12월 6일까지 올영세일을 열고 어워즈 수상작을 소개한다. 수상제품을 기획세트, 대용량, 1+1 혜택 등으로 만날 수 있다. 참여한다. ‘올리브영 어워즈 특가’에서는 국내 부문 수상작을 할인한다. 아울러 먼작귀‧짱구‧주토피아 등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상품도 선보인다. 엽기떡볶이‧위글위글과 만든 화장품도 소개한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레고트, 메디큐브 에이지알 등 8개 브랜드가 독창적인 상품으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글로벌 관광상권 매
대전대학교 화장품학과 전공학생들로 구성한 아오뷰(AO-View) 팀이 ‘2025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주최 KDB산업은행·후원 산은나눔재단·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 성과공유회에는 전국 13곳의 대학에서 19개 팀이 참여했다. 대전대학교 화장품학과 전공 학생들의 아오뷰팀은 ‘인그로운헤어(Ingrown Hair)를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 개발’을 주제로 고객개발 활동 성과를 발표해 우수한 평가와 함께 수상의 영광도 안았다. 아오뷰 팀은 KDB산업은행의 지원으로 진행한 고객개발 중심 창업교육을 화장품 캡스톤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1년간 수행해 왔다. 대전대학교가 운영하는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과도 연계, 활동 영역을 지속 확장했다. 아오뷰 팀을 지도한 화장품학과 임미혜 교수는 “이 프로그램은 기술창업에 앞서 고객의 존재 여부와 실제 니즈를 먼저 확인하고 이를 검증함으로써 기술 기반 사업 아이디어의 시장 적합성을 강화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 경험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로운 알케미스트가 12월 국내에 출시된다. 그로운 알케미스트(Grown Alchemist)는 2008년 호주 멜버른에서 탄생한 클린뷰티 브랜드다. 자연 원료와 혁신적인 처방을 결합했다.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키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품목은 스킨‧보디‧핸드‧헤어 케어로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 피부 결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폴리싱 엑스폴리에이터’ △ 지친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채우는 ‘리제너레이팅 젤 마스크’ △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인스턴트 스무딩 세럼’ △ 입술을 윤기있게 가꿔주는 ‘하이드라 리스토어 립밤’ △ 산뜻한 피부 표현을 돕는 ‘스킨 디펜스 프라이머’ △ 은은한 향과 보습감을 남기는 ‘리스토러티브 핸드크림’ 등이다. 이들 제품은 퍼퓸갤러리 스타필드 안성점, 스타필드 고양점, NC 이스트폴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그로운 알케미스트는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방문객에게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로레알코리아가 27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로레알 넷제로 파트너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로레알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탄소배출 절감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협력사인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앤씨인터내셔널, 삼화, 펌텍코리아, 연우 등 6개사가 참석했다. 1부에선 박지선 로레알 북아시아 지속가능성 책임자가 발표를 맡았다. 그는 로레알의 넷제로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 로레알 북아시아 지속가능성 구매 관계자들이 ‘미래를 위한 로레알’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파트너사들이 △ 에너지 전환 로드맵(재생에너지 도입 일정) △ 제품 탄소발자국(PCF) 관리 체계 구축 △ 간접배출량(Scope 3) 절감을 위한 저탄소 운송 실행 계획 등을 발표했다. 2부에선 지속가능경영 컨설팅기업 ERM코리아가 참여했다. 이 회사는 △ 과학기반 감축목표(SBTi) △ 제품 탄소발자국(PCF) △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대응 방법 등을 설명했다. 박지선 로레알 북아시아 지속가능성 책임자는 “뷰티산업 파트너들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인류가 직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솔류션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로레알은 2024년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발표
루아센시아(Luascencia)가 11월 30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2025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을 협찬한다. 선수들의 유니폼에 브랜드를 노출하고, 경기장에서 LED 전광판 광고 등을 진행한다. ‘2025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는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경기를 펼친다. 올해는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화려한 라인업이 꾸려졌다. 한국에선 이대호, 김태균, 정근우 선수가 출전한다. 일본에선 오가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