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투웨니스가 ‘멜라 디펜스 기미 선케어’ 3종을 출시했다. 멜라 디펜스 기미 선케어는 자외선이 남긴 기미 흔적을 관리한다. 글루타치온‧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C를 결합한 ‘멜라 디펜스 캡슐’이 겉기미와 속기미를 개선한다. △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톤업 에센스 선크림’ △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하는 ‘노세범 선스틱’ △ 톤업과 메이크업 효과를 제공하는 ‘톤업 메쉬 선쿠션’ 등으로 구성했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톤업 에센스 선크림은 옅은 기미부터 잡티까지 커버한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겉 기미 18.5% △ 속 기미 2.7% 개선력을 확인했다. 기미‧잡티는 99.9% 커버한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노세범 선스틱은 백탁현상이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겉 기미 10.9%, 속 기미 4.8%, 기미 수 분포도 6.6%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톤업 메쉬 선쿠션은 피부 잡티를 가려준다. 기미 개선 성분을 담은 베이스가 촘촘한 메쉬망을 거쳐 피부에 얇고 가볍게 펴발린다. 바르자마자 촉촉하고
로레알이 6월 30일(프랑스 현지시각)까지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세계여성과학자상 지원 자격은 △ 물리학‧수학‧컴퓨터 △ 정보과학‧화학‧지구 △ 환경과학 분야 종사자다. 국제 과학계가 인정하는 성과와 연구 이력을 갖춰야 한다. 나이 제한은 없다. 2027년에는 △ 물리학 △ 수학 △ 컴퓨터‧정보과학 △ 화학 △ 지구‧환경과학 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뽑는다. △ 아프리카‧아랍 △ 아시아‧태평양 △ 유럽 △ 남미‧리브해 △ 북미 등 5개 지역에서 한 명씩 선정한다. 연구자의 국적이 아닌, 10년 이상 연구를 수행한 지역을 기준으로 삼는다. 평가 항목은 △ 과학 발전 기여도 △ 연구가 과학 분야에 미친 영향(발표 논문 수, 특허) △ 논문에 대한 연구 분야 동료의 평가 △ 후학 양성과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관련 헌신 등이다. 후보자는 추천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본인이나 가족 추천은 불가능하다. 다만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이전에 추천했던 후보자를 재추천하는 것은 허용된다. 추천서는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웹사이트(www.forwomeninscience.com)에서 접수한다. 로레알은 수상자 5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가 11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기관·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했다. 선정위원회는 교육‧복지‧상담‧문화예술‧사회공헌 등 각 부문별 후보자를 심사했다. 최종 수상자는 △ 개인 전문 부문 36명 △ 기관·센터 부문 11명 △ 기관·단체 부문 9명 △ 수련감독관(슈퍼바이저) 7명 △ 공로상 1명 △ 특별상 1명 등이다. 기관·센터 부문에선 공신력있는 연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지도자를 시상했다. 김민경 대표는 국내 대표 컬러리스트이자 색채화가로 활동하며 컬러산업을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색을 통해 감정과 내면을 시각화하는 작업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강렬한 색채 대비와 레이어링 기법을 활용한 작품으로 미술계에서 독자적 입지를 다졌다. 지난 해 12월 일본 도쿄 국립신미술관에서 열린 ‘제16회 약동하는 현대작가전’ 초청작가로 참여해 디톡스 아트를 선보였다. 김 대표는 지난 해 2월 25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브랜드로레이 어워드’(Brand Laurea
스킨1004, 코첼라 페스티벌 참가 스킨1004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스킨1004는 음악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근처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미국 인플루언서 2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SNS에 공유했다. 이날 스킨1004는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 퀵 카밍 패드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 등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4월 진행되는 틱톡샵 ‘뉴 어라이벌’(NEW ARRIVAL) 캠페인에 참가한다. 다양한 코첼라 콘텐츠를 소개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창출할 전략이다. 곽인승 스킨1004 대표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인플루언서‧소비자와소통했다. 미국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K-뷰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5월 8일(금)까지 ‘2026 하이서울기업’ 100개사를 모집한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수익성‧안정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게 부여한다.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업 간 협업 등을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하이서울기업에게 △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현판 수여 △ 인증마크 사용 권한 제공 △ B2B‧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실시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시 우대 가점을 적용한다. 하이서울기업은 본사나 사업장이 서울에 있는 중소기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하이서울기업 공식 홈페이지(https://hiseoulbiz.sba.kr)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정량‧서류‧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하이서울기업은 2004년 11개사로 출발해 현재 1,161개사로 늘었다. 지난해 전체 하이서울기업의 총매출액은 17조 1천억 원,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리필드가 산모 전용 탈모‧두피 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필드는 여성 특화 두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산모를 포함한 여성 고객 수가 1년 만에 2.8배 늘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1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출산율이 반등하면서 출산 후유증인 산후 탈모 고민도 늘고 있다. 산후 탈모를 겪는 이들은 헤어제품을 선택할 때 안전성을 꼼꼼히 살핀다. 특히 제품이 수유기에도 사용 가능한지 따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리필드는 임산부와 수유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 중심의 탈모케어 방식에서 벗어나 ‘cADPR’(사이클릭 ADP-리보스)을 활용해 탈모에 접근한다. cADPR은 체내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신체 친화적인 구조를 갖춰 예민해진 두피에 자극없이 쓸 수 있다. 두피 본연의 환경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리필드는 성분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성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최근 1년 간 여성고객이 약 185% 증가했다. 1월 기준 여성 고객 비율은 전체의 81.51%를 차지했다. 이는 임신·
188개. 33억 5000만엔. 21배. 188개는 2025년 4월부터 올해 4월 첫주까지 큐텐재팬 메가데뷔(신규 브랜드 지원 프로그램)를 통해 일본에 진출한 K-뷰티 브랜드 수다. 이들 브랜드의 누적 매출액은 33억5000만엔. 메가데뷔 노출 기간 팔로워 수는 21배 뛰었다. 큐텐재팬이 신규 K-뷰티 브랜드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올 하반기부터 실행할 K-뷰티 육성 전략도 제시했다. 신규 브랜드 지원을 강화하고, 내년 하반기 도쿄에 K-뷰티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 3곳을 운영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베이재팬(대표 구자현)이 오늘(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26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를 열었다. ‘2026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는 K-뷰티 주요 성과와 메가데뷔(Mega Debut) 프로그램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샤르드’ 메가데뷔 대상…“제품‧마케팅 독보적이다” 큐텐재팬은 지난 해 4월 메가데뷔를 론칭했다. 메가데뷔는 일본에 진출하는 신생 K-뷰티를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4개 브랜드를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하고, ‘메가데뷔 라이브’를 통해 한정 세트 등을 판매한다. 인지도 낮은 신생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케팅, 인플루언서
로레알코리아(대표 로드리고 피자로)가 임직원 대상 사내 행사인 ‘K-DAS’를 개최했다. K-DAS(Korea Digital Acceleration Summit)는 로레알의 디지털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AI‧테크를 통해 판을 흔들고, 강화하고, 확장하다’를 주제로 삼았다. AI 기술로 시장 판도를 바꾸겠다는 로레알의 의지를 전파했다. 1부에서는 조이스 뤼(Joyce LUI) 로레알 북아시아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발표했다. 그는 로레알 북아시아 지역과 한국시장의 디지털 전략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이진솔 무신사 뷰티 본부장이 잘파 세대 행동 패턴과 플랫폼 활용 방식을 설명했다. 잘파 세대의 뷰티 경험과 구매 여정을 생생히 제시했다. 이어 브랜드 세션에선 △ 라로슈포제의 ‘AI·테크 기반 히어로 제품 육성 전략’ △ 케라스타즈의 ‘네이버 플랫폼을 통한 신규 소비자 확장 성과’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AI 맞춤형 추천과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방향을 점검했다.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뷰티 여정을 만든다. AI와 디지털을 기반으로 고객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비디비치가 일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디비치(VIDIVICI)는 로프트‧플라자‧앳코스메 매장 169곳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달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리는 ‘로프트 코스메 페스티벌’(LOFT KOSME FESTIVAL)에 참가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18일에는 도쿄 베르사르 시부야 퍼스트에서 진행되는 로프트 전시회에 참여한다. 비디비치는 신규 유통망을 통해 일본 매출을 끌어올릴 전략이다. 비디비치의 1분기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60배 증가했다. 1분기 큐텐(Qoo10) 매출은 전년 대비 50배 이상 늘었다.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제품력을 강화한 것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비디비치는 지난해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했다. 고효능 고기능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차별성을 높였다. 대표 제품 ‘블랙 퍼펙션 커버 핏 쿠션’은 스킨케어 성분을 77% 함유했다. 촉촉한 사용감과 우수한 커버력으로 일본서 인기다. 최근 이 제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와의 라이브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큐텐 메가와리 행사에서 쿠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일본시장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독보적인 가
토니모리의 다이소 브랜드 본셉이 일본에 진출했다. 본셉(Boncept)은 일본 드럭스토어 웰시아(Welcia) 1700곳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은 레티놀‧비타씨 세트 4종과 앰플‧세럼‧크림‧마스크 등이다. 본셉은 2024년 4월 다이소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레티놀‧비타씨‧D-판테놀 라인과 메이크업 제품 등 50여 종을 유통한다. 올해 초 전체 제품 판매개수가 1천만 개를 넘어섰다. 본셉은 가성비를 내세워 국내외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쿠팡‧에이블리 등 이커머스 채널에서 레티날‧PDRN 제품을 선보인다. ‘본셉 레티날’은 피부 탄력을 끌어 올리고 주름을 개선한다. 레티날과 콜라겐이 피부를 젊고 아름답게 가꿔준다. ‘본셉 PDRN’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진정‧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을 나노 리포좀으로 캡슐화해 흡수력을 높였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다이소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유통망을 확장했다. 국가와 플랫폼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