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씨(한국콜마 회장) 6·25 한국전에 참전한 미국 브라이언트 에드워드 무어(Bryant Edward Moore) 장군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콜마여주아카데미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달 25일 경기도 여주시 단현동 소재 무어 장군 추모전적비를 방문, 헌화와 묵념을 통해 추모식을 진행했다. 무어장군은 제 2차 세계대전의 영웅으로 한국전에도 참전한 그는 1951년 2월 양평 지평리전투 후 실시한 ‘킬러 작전’(Operation Killer) 수행을 위해 직접 헬리콥터에 타서 지휘에 나섰다가 헬리콥터가 한강변에 추락하며 전사했다. 살신성인의 리더십으로 유명한 무어 장군에 대해 한국 국민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추모할 수 있는 장소도 여주 남한강변의 추모전적비가 전부인 상황이다. 한국콜마는 이번 추모식을 시작으로 무어 장군의 희생 정신을 사내 임직원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내년부터 무어 장군의 전사일인 2월 24일과 한국전 발발일인 6월 25일 등 연 2회의 추모식을 예정하고 있다.
이상목 씨(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이사장) 청년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룩 앳 미(Look at ME) 청년 공감 토크’를 열었다. 지난달 23일 개최한 청년 공감 토크는 청년이 자신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룩 앳 미(Look at ME)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형 기업 ESG 지원 사업 중 심리지원 사업의 첫 사례이기도 하다.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방문한 청년 400여 명과 함께 청년 세대의 다양한 고민과 회복 스토리, 마음 건강을 찾는 방법과 전문가 고민 상담 등을 주제로 삼았다. 1부에서는 오롤리데이 박신후 대표의 ‘스스로를 믿고 도전했던 과정’ 세션에 이어 재단 엠버서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청년기 스토리를 담은 노래로 참가자들과 교감했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이사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 궁금한뇌연구소 장동선 대표 △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대표 △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가 출연한 2부에서는 멘탈 고수로서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하우를 풀어내고 청년들과 허심탄회하게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목 이사장은
남규우 씨(땡큐파머 대표이사) 최근 본사 사무실을 확장, 인테리어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기존 10층 사무실 이외에 9층에 추가로 사무공간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충원할 사원들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무리했다.
윤상현 씨(한국콜마홀딩스 부회장) 오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 경제 사절단의 일원으로 합류해 베트남을 방문한다. 윤 부회장은 이번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양국 민간 기업 교류에 기여하고 현지 사업 기회 확대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콜마그룹은 지난 2019년 관계사 HK이노엔을 통해 베트남 법인을 설립, 건강기능식품과 숙취해소제를 유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78억 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1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숙취해소’라는 개념이 없던 현지 시장을 개척하고 대한민국 대표 숙취해소제라고 할 컨디션을 연간 100만 병 이상 판매하고 있다. 매출액은 2020년 9억 원에서 2021년 13억 원, 지난해 20억 원으로 지난 3년간 120% 이상의 성장세를 구가 중이다. 관련해 한국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숙취해소제 컨디션과 여타 건강기능식품이 베트남 현지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화장품까지 수출 확대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윤 부회장의 이번 베트남 경제 사절단 참여를 통해 현지 비즈니스 확대 기회도 모색한다는 구상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콜마그룹은 하노이에서 열리
김병훈 씨(에이피알 대표이사)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주관하는 'We대한 나눔 바자회'에 1억 원 상당의 널디 브랜드 의류를 기부. 지난 15일과 오늘(16일) 이틀 동안 대한사회복지회(서울 역삼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장애·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의료비와 특수치료비용으로 사용한다.
코스모코스와 (주)메이포레 대표를 역임했던 전영홍 씨가 경영 컨설팅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콘클루드파트너스(주)를 설립했다. 사무실 주소는 서울 성동구 한림말길 18 영도캐피탈빌딩 401호다.
이상목 씨(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 최근 발생한 강원도 강릉시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강릉 일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한다. 긴급 구호 물품으로 약 3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목 대표는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주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순도 씨(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헬스케어 아시아 어워즈'에서 나눔의료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ESG 프로그램 상'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지난 2011년부터 전 세계 28국가·418명의 환자를 초청하고 치료해 일상회복에 도움을 주었으며 앞으로도 환자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눔의료사업을 확대,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준기 씨(대한화장품협회 전무이사) 지난 23일(목) 있었던 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규제개혁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산업·신서비스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 27명과 2곳의 단체가 수상했다. 장 전무는 △ 화장품 사용색소 범위 확대 △ 기능성화장품 범위 확대 △ 화장품 연구기관의 연구·개발 관련 표시·광고 허용 등 화장품 분야 규제과제를 제안, 이를 정책에 반영토록 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성호 씨(선진뷰티사이언스 대표이사) 지난 10일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구호 성금으로 1만 달러를 기부. 기부금은 현지 구호단체 아나톨리아민중평화토대(AHBAP)를 통해 전달해 지역 복구와 구호 물품 등을 위해 사용한다. 회사 측은 “10년 넘게 튀르키예 고객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만큼 이번 기부가 유례없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수 씨((주)코이코 대표) 오늘(5일)부터 재빗츠 컨벤션센터(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2023 IECSC 뉴욕'의 한국관 구성을 주관해 참가한다. IECSC 전시회는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라스베이거스-플로리다에 이르기까지 미국 전역을 순회하면서 열리는 미용종합전시회로 스파&살롱제품·스킨케어·에스테틱·미용기기 등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매칭을 원하는 기업과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이재란 씨(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장) 오는 7일(화) 오후 2시부터 중국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동향 웨비나를 연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 최근 수출 동향과 현황 △ 최신 중국 화장품 규제 동향과 이슈 △ 원료 안전성 플랫폼 정보 입력과 완제품 위생허가 코드 입력 실무 △ 중국 완제품 안전성 평가 사례 △ Q&A 등의 내용을 다루게 된다. 연구원은 중국 웨비나를 시작으로 앞으로 미국과 유럽의 안전성 평가 동향에 대해서도 관련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