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성형외과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디브라우너즈’를 선보였다. 디브라우너즈(D.Brauners)는 브라운성형외과가 17년 동안 쌓아온 피부관리 비결을 담았다. 브라운성형외과는 피부의 구조적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아름다움은 표면이 아닌, 정밀한 균형과 구조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이다. 피부를 하나의 구조물로 보는 시선과 안면 윤곽과 사후 관리(애프터 케어)에 대한 노하우를 디브라우너즈에 접목했다. 디브라우너즈는 피부장벽의 재설계를 위한 ‘스킨 아키텍처 솔루션’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제품으로 앰플·크림·클렌저 3종을 출시했다. 엑소제닉 2종은 식물세포 배양 엑소좀에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했다. 특허 성분인 마데카 엑소좀이 피부 자생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부스팅 앰플’은 마데카엑소좀 1억개와 PDRN, 피부성장인자 8GF 등을 배합했다. 피부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리페어 크림’은 마데카엑소좀, 실콜라겐, 펩타이드 복합체, NMN으로 만들었다. 피부의 힘을 끌어올려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제로스텝 젤투폼 클렌저’는 약산성 워터젤이다. 조밀한 수분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셀퓨전씨가 크림과 자외선차단제를 군부대마트에 새롭게 선보인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카밍다운 크림’은 외부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카밍 다운 크림에 시카 성분을 더했다. 생활 속 5대 자극인 자외선‧적외선‧냉풍‧온풍 등에 대응한다. 야외 활동과 훈련으로 예민해진 군장병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1+1 기획세트로 나와 가성비와 실용성을 높였다. 셀퓨전씨 ‘스틱 썬스크린 100’은 고체형 자외선차단제다. 북극 빙하수, 자작나무수액, 해양 심층수 등이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피부에 산뜻하고 보송하게 펴발려 야외훈련 시 유용하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보습크림‧자외선차단제를 포함한 스킨케어 제품 7종이 PX에 입점했다. 군 장병의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에스쁘아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청담동 메이크업 숍 ‘우선’의 아티스트 6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했다. 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K-뷰티를 넘어 K-스트림을 이끄는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베이스 맛집 에스쁘아가 협업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붙는 ‘화잘붙 프라이머’를 완성한 것.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피부 결 사이 미세한 각질과 요철로 인해 생기는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준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촉촉한 제형이 피부 결을 정돈한 뒤 쫀쫀한 부착감을 형성, 입자가 느껴질 수 있는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필름포머 3% 고함량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을 돕는 ‘피토-본딩 콤플렉스’(Phyto-BONDING COMPLEX)를 적용해 24시간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지속력을 선사한다. 피부 표면과 커버 입자 사이에 산화 방지 레이어를 형성, 피지와 유분으로부터 커버 입자를 보호하는 안티 다크닝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베이스 컬러가 칙칙해지는 현상을 억제하고 오랜 시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필드가 ‘아이래쉬 듀얼 앰플’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아이래쉬 기획세트는 듀얼 앰플과 트위저로 구성했다. 속눈썹과 헤어라인을 관리하는 2 in 1 제품이다. 리필드 특허 성분인 cADPR과 속눈썹 관리용 와이드래쉬(Widelash) 성분이 들어있다. 와이드래쉬는 비오틴‧트리펩타이드‧판테놀로 이뤄져 속눈썹과 두피 환경을 개선한다. 리필드 콘스탄트가 운영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다. 모근 연구력을 속눈썹 케어 제품에 접목했다. 두피와 속눈썹의 성장 주기와 외부 자극도에 주목했다.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어 인상을 아름답게 한다. 속눈썹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셀프케어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토리든이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핑크베이지 컬러가 모든 피부색에 잘 어우러진다.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한다. 모공 끼임 없이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한다.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톤을 24시간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SPF 50+, PA++++)은 물론 광노화까지 관리한다. 5D 콜라겐과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 보습과 탄력을 강화한다.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피부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맑은 피부톤을 선사한다. 토리든 측은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파데프리 트렌드가 선케어 시장까지 확장됐다. 피부 표현과 자외선 차단을 한번에 해결하는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스킨수티컬즈가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얼굴선을 관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사용 12주 후 탄력 리프팅은 17%, 피부 광채는 30%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프록실린™ 성분이 페이스라인을 아름답게 유지한다. 탄력 특수 케어 후 사용하면 12가지 노화징후를 완화한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최근 안티에이징 특수 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특수 케어 후 바르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신약(대표 남경수)이 30세 이후 성인을 위한 콜라겐 드링크 ‘더 로얄 콜라겐 30+’를 새롭게 선보였다. 나이가 들며 달라지는 신체 밸런스와 피부 컨디션 변화에 주목해 기획한 이너뷰티 제품 더 로얄 콜라겐 30+는 프랑스산 저분자 피시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이 콜라겐은 프랑스 180년 전통의 원료 기업 웨이셔드(Weishardt)의 독자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통해 개발한 나티콜(Naticol) 피시 콜라겐 펩타이드다. 더 로얄 콜라겐 30+에는 병 당 5,000mg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원료이기도 하다. 로열젤리·회화나무 추출물·비오틴·엽산 등을 더해 보고신약의 자체 기술로 블렌딩했다. 특히 사용한 로열젤리는 일본 모리카와건강당에서 생산한 원료로 생 로열젤리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물에 잘 녹는 수용성 형태를 띠고 있는 특징을 가졌다. 맛과 섭취 편의성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셀링포인트다. 달콤한 샤인머스캣 맛을 구현해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나 부담감을 줄였다. 음료수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크 타입으로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있게 설계했
러쉬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을 선보인다. 목욕용 밤(balm)과 비누, 샤워 젤 등 보디 제품 34종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사랑의 순간을 향과 제형으로 표현했다. 달콤함과 설렘, 장난스러움과 위로까지 담았다. 투 하츠(Two Hearts)는 러쉬가 최초로 선보인 목욕소금이다.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에 소금을 결합했다. 신체 이완을 도와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목욕용밤도 준비했다. 큐피트 화살 모양의 거품비누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은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섹스 밤’과 ‘러비 더비’ 등은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며 사랑을 완성한다. 2026 밸런타인데이 제품은 2월 28일까지 전국 러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종류의 한정판을 마련했다.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며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킨1004가 피부를 진정시키는 ‘센텔라 테카’ 라인을 선보인다. ‘센텔라 테카’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토너‧앰플‧크림 세가지로 구성됐다. 스킨1004 독자 원료 인 ‘센텔라 테카™’(CENTELLA TECA™)가 예민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한다. 마다가스카르산 유기농 병풀 추출물도 들어있다. 유효 성분을 모공보다 약 3400배 작은 미세 입자로 쪼개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수딩 토너’는 피부를 맑고 매끈하게 한다. LHA와 엑소좀 글루타치온이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있게 유지한다. 부활초 유래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와 2중 히알루론산이 속 건조를 해결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은 콜라겐과 알란토인을 함유했다. 피부 장벽 손상을 방어하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폴리글루타믹애씨드가 무너진 피부 상태를 회복시킨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크림’은 피부 유수분 균형을 조절한다. 피부 색소 침착 등 트러블 흔적을 집중 케어한다.
리쥬란코스메틱이 ‘피에이치 밸런싱 젤 클렌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리쥬란코스메틱의 독자 성분 c-PDRN과 식물 추출물로 만들었다. 세정 단계부터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 피부 본연의 pH 수치와 유사한 미산성 포뮬러를 적용했다. 건강한 피부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 시술 전 단계에서 pH를 안정화해 기초화장품 흡수율을 높인다. 시술 후에는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GS25가 3천 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 시즌2를 선보인다. ‘손앤박 하티’ 시즌2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확대했다. △ 슬림라이너 4종 △ 멀티스틱 8종 등 1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이다. 아이라인을 번짐 없이 선명하게 유지한다. 애교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멀티스틱은 입술·눈·볼 등에 쓰는 제품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색상을 섞어 바르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GS25는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도입했다. 아이브로우‧립틴트‧치크 등을 3천 원에 판매해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GS25는 가성비 뷰티시장을 키우고 있다. 손앤박,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과 협업해서다. 듀프(Dupe) 소비 트렌드로 소용량·가성비 화장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3천 원 균일가 기초‧색조 화장품을 단독 출시하며 실속형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섰다. GS25에서 지난해 말 기준 가성비 화장품의 매출은 론칭 초기인 2024년 12월 대비 13배 성장했다. GS25 뷰티 특화매장 약 200곳에선 가성비 화장품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22배 높았다. GS25는 올해
로레알파리가 ‘글라이콜릭 글로스 헤어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매끈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완성한다. 글라이콜릭애씨드가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한다. 거칠고 푸석해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개선한다. 사용 후 최대 72시간까지 매끄러움과 광채를 유지한다. 진주와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에 수분과 단백질을 공급한다. 패션프루트와 블랙베리가 산뜻하고 달콤한 잔향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