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올로지가 출시 2개월 만에 한의원 400곳에 입점했다. 레이시올로지(RATIOLOGY)는 4월 21일 탄생한 한의원 전용 브랜드다. 피부미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국 주요 한의원에 유통한다. 브랜드명은 비율(Ratio)과 학문(Ology)의 합성어다. 고효능이 남기는 자극을 경계하고, 이성적인 비율로 균형을 바로잡는다는 철학을 담았다. 이 브랜드는 1800년 전통의 한의학과 더마코스메틱을 결합했다. 한의학 본초 유래 성분인 황련·황금·황백·치자가 들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한다. ‘선진정 후효능’ 설계를 적용한 스킨케어 제품 6종으로 구성됐다. 전 설화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지민이 개발해 참여했다. 대표 제품은 ‘5:5:5 리페어 크림’이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사용 후 경피수분 손실이 33.04% 감소한 점을 확인했다. ‘아쿠아 익스프레스 세럼’은 바르는 즉시 피부 보습이 585.53% 증가했다. ‘레티노맥스 1.3% 세럼’은 인체 외 시험(사람 피부 섬유아세포 시험)을 통해 콜라겐이 299% 증가하는 결과를 입증했다. 정희범 레이시올로지 대표는 “아토피를 앓다 완치된 경험이 있다. 아토피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화
7월 1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 수는 12개 카테고리에 1천687개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지난 4월~6월까지 11개의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집계한 데서 남성케어(올리브영 온라인몰 표현: 맨즈 에딧)를 168개 브랜드를 추가 것으로 이를 제외하면 1천519개다. 6월의 1천529개에서 10개가 줄어든 수치다. 단, 중복을 제외한 입점 브랜드 수는 6월과 동일한 852개로 파악했다. 이는 코스모닝이 매월 1일을 기준으로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전수 조사해 △ 전체 입점 브랜드 수(중복 포함·중복 제외) 변화 △ 카테고리별 브랜드 수 변화 △ 카테고리별 조회 수 톱10 △ 카테고리별 리뷰 톱10 등을 파악하는 작업을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각 상품의 제조업체 상황을 파악해 반영했다. 다만 올리브영 온라인몰 각 상품 상세페이지에 제조업체를 기입하지 않은 부분은 추후 다른 조사방법을 통해 확인 작업을 거칠 계획이다. 7월 1일 기준 요약 정리 6월과 비교해 전체 브랜드 수는 10개가 줄어들었다. 스킨케어(-1)·마스크팩(-4)·선케어(-1)·메이크업(-3)·메이크업 툴(-1)·보디케어(-4)·향수/디퓨저(-2) 등 7개 카테
더프라임에스(대표 김민주)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트리니셀’을 선보였다. 트리니셀(TRINICELL)은 피부임상 데이터와 과학적인 성분 설계를 결합한 고기능 더마 브랜드다. 피부과 의사와 화학 전문가가 개발해 품질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피부 진료 경험이 풍부한 현직 의사와 바스프에서 10년 경력을 쌓은 전문가가 3년여 동안 함께 연구했다. 트리니셀은 피부 본연의 리듬을 중시하는 슬로우에이징을 핵심 철학으로 삼았다. 세포부터 다스려 피부의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한다. 피부 노화는 표면이 아닌, 세포 기능 저하에서 시작한다는 판단에서다. 트리니셀의 첫 번째 제품은 ‘트리니-배리어’(Trini-barrier) 라인이다. 세포 본연의 힘을 기르도록 돕는 세럼과 크림으로 구성했다.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은 피부 톤·결·탄력·모공을 동시에 관리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하고 모공과 피부결을 케어한다.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이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광채 110.26% △ 색소 침착 16.45% △ 피부 노화 지수 15.4% △ 주름 13.85% △ 피부 결 13.12%
바크로(대표 김종호)가 10월 31일 서울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2025 뷰티콘’을 개최했다. 뷰티콘(BeautyCon)은 바로크의 더마뷰티 기술력을 소개하는 행사다. 2015년 첫 개최 후 올해 10회를 맞아 규모를 확대했다. 바크로는 뷰티업계 종사자와 소비자 등을 초청해 대표 브랜드를 알리고, 30년 축적해온 더마 코스메틱 기술력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장은 ‘Fly Higher’ 슬로건에 맞춰 공항 콘셉트로 꾸몄다. 탑승 수속을 연상하게 하는 리셉션 데스크, 여행가방을 형상화한 포토존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에게 실제 여행을 떠나는 듯한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낮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행사장에서 글로벌 뷰티산업 정보와 트렌드를 교류했다. 또 바크로 대표 브랜드인 레노덤 프로페셔널(Renoderm Profesional)을 비롯해 문제성 피부를 개선하는 ‘크리스티나(Christina)’, ‘네오스트라타(Neostrata)’ 제품을 체험했다. 아울러 바크로는 세미나를 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했다. 김미경 아트스피치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무대에 올라 ‘따뜻한 휴머니즘’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오건룡 피부과 전문의가 ‘뷰티 트렌드와 미래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태국 시장 공식 진출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트라는 태국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 브랜드관 입점을 시작으로 태국 현지 오프라인 멀티 브랜드 스토어 뷰트리움(BEAUTRIUM)·왓슨스(Watsons)에도 상륙을 결정했다. 태국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 에이시카365 △ 아토베리어365 △ 리제덤365 △ 더마UV365 라인 14개 제품을 우선 선보인다. 주력으로 운영할 에이시카365 라인은 에스트라의 의약학 차원의 경험과 연구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자 성분을 담아내 차별화 효능을 선사한다. 에이시카365 라인이 내세우고 있는 대표 제품 ‘에이시카365 흔적진정세럼’은 피부 진정과 잡티 흔적 관리를 동시에 도와주는 제품.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태국 현지 사전 마케팅 활동에서 가장 좋은 고객 반응을 얻으며 현지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에스트라는 브랜드 공식 진출을 기념하는 현지 홍보 행사도 펼친다. 오는 28일까지 방콕 중심부에 위치한 뷰트리움 시암스퀘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 운영 마지막 날(28일)에는 태국 방콕 대형 쇼핑몰 중 하나인 엠
코스모닝은 ICT 플랫폼 컨설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와 공동으로 지난 2022년 6월 27일부터 9월 25일(코스모닝닷컴 기준)까지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성공사례 기업을 발굴, 이들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거두고 있는 생산현장에서의 성과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는 미래 화장품 생산공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기획을 13회에 걸쳐 연재한 바 있다. 화장품을 포함해 식품·의약품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는 △ ICT 플랫폼 컨설팅 △ PLC와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자동화설비 △ 자동제어 등의 부문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개막과 함께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선정, 진행한 ‘코스모닝-(주)이젬코 공동 기획 시즌2’ 연재를 이번 (주)네오팜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말씀을 함께 올리며 또 다른 참신한 기획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린다. <편집자 주> (주)네오팜(대표이사 김양수) 지난 2000년 7월 1일 설립한 토털
병원용 화장품과 난치성 피부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주)스킨메드가 지난 12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천양원(아동양육시설)을 방문, 소정의 후원금과 (주)스킨메드의 화장품(소비자가 기준 1천400만원 상당) 등을 기부했다. (주)스킨메드 전 직원은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금, 매년 연말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천양원에는 올해로 3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같은 달 15일에는 대전시 중구 소재 중촌사회복지관(사랑과 희망의 공동체)을 방문, 후원금과 후원물품(스킨메드 화장품·소비자가 기준 1천400만 원) 등을 기부했다. 이 방문에서는 10여명의 (주)스킨메드 직원들이 어르신 급식 봉사에 참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주)스킨메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보다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적극적이고 꾸준하게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장품 소재·원료 의약품 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의약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피부장벽 기능 회복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다년도 중형 프로젝트 R&BD 개발사업 연구과제 수행기업에 선정됐다. 대봉엘에스는 유씨엘·큐피크바이오와 컨소시엄을 구성, 오는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2년간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개발비는 총 8억 원 수준. 대봉엘에스는 그동안 더마코스메틱 시장 변화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 고기능성 효능을 가진 PMWC 미백 소재 △ 피부 장벽 강화에 강력한 도움을 주는 CBD 스킨 배리어 인핸서(skin barrier enhancer) 소재 개발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PMWC 미백 소재는 기존 소재들보다 효과가 높은 미백 기능 이외에도 피부 트러블 개선이 있는 멀티 기능을 발휘하는 소재로 독점성(SCI급 논문 2건·특허 등록 2건)과 신규성(비고시 미백 소재 식약처 개별인정), 신뢰성(새로운 작용기전), 가격 경쟁력 등을 갖추고 있다. CBD 스킨 배리어 인핸서 피부염증개선 소재는 인체 내 존재하는 엔도카나비노이드(Endocanabinoid)와 유사한 형태를 갖고 있다. 우리 몸에서 만들어
동화약품이 스킨케어 브랜드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을 선보였다.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은 동화약품의 126년 노하우로 개발한 독자 원료를 담았다. 더마 화장품 연구력을 바탕으로 ‘피부평화주의’를 실현한다. 각질과 과잉 피지를 관리해 피부 문제를 해결한다. 무너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 건강하게 되돌린다. 이 제품은 후시덤-T를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후시덤-T는 마이크로바이옴 ‘후시디움 코키네움’에서 유래했다. 후시덤과 피부 트러블 케어 원료를 배합했다. 외부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은 △ 밸런싱 세럼 △ 버블 클렌저 △ 밸런싱 토너 △ 클리어 토너 패드 4종으로 구성됐다. 후시다인 공식 온라인몰과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피부 pH와 유수분 균형을 맞춘다. 모공을 막는 각질과 노폐물을 관리한다. 피부 턴 오버 주기를 정상화한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126년 R&D 기술로 더마 화장품을 개발했다. 피부에 평화를 안겨줄 제품을 출시해 나가겠다.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을 문제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키울 전략이다”고 전했다.
중국의 화장품 신원료 등록 시스템을 가동한 후 지난 2021년 6월 첫 신원료 등록이 이뤄졌고 이달 16일 현재까지 전체 신원료 등록 건수는 모두 57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이 가운데 우리나라가 등록한 신원료는 2건에 불과하고 그나마 화장품 기업(원료기업 포함)이 등록을 완료한 경우는 단 1건 밖에 확인되지 않았다. 코스모닝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이하 NMPA) 신원료 등록 시스템 검색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 시점(3월 16일)에서 화장품 신원료로 등록한 건수는 지난해 말까지 47건, 올해 10건 등 모두 57건이었다. 우리나라 기업의 신원료 등록은 지난해 9월에 LX하우시스가 처음으로 완료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아모레퍼시픽이 독자 개발한 ‘아시바트랩’(Asivatrep) 성분이 신원료 등록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아시바트랩은 기존 사용 이력이 없는 A유형(A0~A4 중 A2)에 해당하는 신원료로 중국 현지 시험진행 등을 포함, 등록 준비에 약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기업 중 첫 신원료 등록을 한 LX하우시스의 경우에는 폴리머류로 분류하는 D 유형에 속하는 원료다. 아모레퍼시픽의 아시바트랩은 지난 2010년
화장품 원료·소재 개발 전문기업 (주)비에스티가 국내 최대 제약기업 (주)동아제약과 국내 제주산 청정 풋귤을 원료로 항노화 효능을 지닌 화장품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 더마코스메틱용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 △ 최신 연구개발 정보 공유 △ ESG 대응 원료 공동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수입에 의존도가 높은 화장품 원료를 국내산 자생식물 원료로 대체하는 동시에 지금까지 농가에서 폐기되는 농산물을 활용, 고부가가치를 가진 더마코스메틱용 항노화 화장품 개발을 위한 기반기술과 기초 소재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주)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장품 소재의 국산화율을 높이는 한편 국내 농가를 돕고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해 (주)비에스티 최일 연구소장은 “(주)비에스티는 2000년 설립한 보건복지부 화장품 분야 벤처 1호 기업으로서 천연물을 이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과 상품화 노-하우를 축적·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 맞춤형 혁신 천연 안심 소재 개발 작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더마펌이 새로운 브랜드 철학을 선포했다. ‘모든 피부는 아름다워질 수 있다’이다. 본질에 충실한 연구 정신으로 무장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포부다. 더마펌은 자체 펩타이드 연구 생산 설비를 갖췄다. 연구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이 회사는 2002년부터 고순도 기능성 원료로 화장품을 제조하고 있다. 2012년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 진출했다. 2017년 무역의 날 백만 불 수출의 탑과 2021년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중국 부문을 수상했다. 중국 미국 유럽 동남아 등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한다. 더마펌은 R&D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화장품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4월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와 업무 협약을 맺고 플랜트 엑소좀 연구를 시작했다. 오라클과 손잡고 메디컬 화장품을 개발하고 나섰다. ‘2022 인터참코리아’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알렸다. 한윤재 더마펌 대표는 “2002년 창업해 화장품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