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월)

  • 흐림동두천 5.9℃
  • 맑음강릉 13.7℃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9.6℃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9℃
  • 구름조금제주 17.2℃
  • 흐림강화 7.5℃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기업소식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 발표

생명‧환경‧과학 분야 연구업적 올린 5인 선정

URL복사

 

로레알(회장 장 폴 아공)이 ‘제24회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올해는 생명과 환경 과학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는 △ 과달루페 구즈만 티라도(Maria Guadalupe Guzmán Tirado) 교수(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 카타린 카리코(Katalin Kariko) 교수(북미) △ 헤이란 후 (Hailan Hu) 교수(아시아‧태평양) △ 아그네스 비나그와호(Agnès Binagwaho) 교수(아프리카‧ 아랍) △ 니에토(Angela Nieto) 교수(유럽) 등이다.

 

심사는 △ 브리짓 키퍼(Brigitte Kiefer) 캐나다 맥길 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 △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연구 책임자 등 11명이 담당했다.

 

로레알은 유네스코와 함께 1998년부터 세계여성과학자상 제도를 운영했다. 5개 대륙을 대표하는 여성 과학자를 선발해 수상한다. 110개 국가에서 수상자 122명을 배출했다. 현재 여성과학자 3천8백명을 지원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