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앤레스토랑 뉴스레터 신청하기 일주일 그만보기 닫기

2024.03.04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1.3℃
  • 박무서울 -0.6℃
  • 박무대전 0.9℃
  • 박무대구 0.5℃
  • 연무울산 2.2℃
  • 박무광주 3.8℃
  • 연무부산 5.8℃
  • 구름많음고창 0.4℃
  • 맑음제주 7.0℃
  • 구름조금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6℃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1.3℃
  • 구름조금거제 6.8℃
기상청 제공

기업소식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23’ 다시 홍콩으로!

11월 15~17일, 컨벤션 & 엑시비션센터 개최

 

코스모프로프 아시아가 홍콩으로 귀환한다. 지난해 싱가포르 특별 행사를 마치고 올해 11월 다시 홍콩에서 개최된다.

 

홍콩은 화장품 소비시장 2위인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 진출을 위한 지름길로 자리 잡았다. 아시아 태평양은 글로벌 뷰티시장의 신흥 중심지로 성장했다. ‘2023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를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포마마켓(대표 오세규)이 오늘(26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세미나룸 318호에서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23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23 특별 세미나’에서는 올해 11월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홍콩 행사를 소개했다. 뷰티 공급망이 참가하는 코스모팩 아시아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다. 뷰티 완제품이 참여하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홍콩 컨벤션 & 엑시비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오세규 인포마마켓 대표는 “코스모프로프 홍콩은 올해 26회를 맞은 화장품 B2B 전시회다.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번 행사에서 역량 있는 바이어를 만나고 우수한 제품을 소싱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세계 뷰티산업의 원동력이 되는 아시아 기업이 행사의 핵심 축을 이룬다. 한국 기업은 매년 6백개사 이상 참가해 행사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모색한다. 2017년과 2019년에는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돼 K-뷰티를 전세계 시장에 각인시켰다. 한국 뷰티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는 이번 행사에서 엔데믹 시대를 이끌 기회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스모팩과 코스모프로프의 차이점도 설명했다.

 

엔젤 푸(ANGEL Fu) 인포마마켓 이벤트 디렉터는 “코스모팩 아시아는 피부 공급망이 참여한다. 해외 바이어를 만나 확실한 비즈니스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화장품 원료부터 브랜드 완제품까지 전시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B2B 전시회에서 뷰티산업 네트워크를 확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10만m2 규모로 마련됐다. 방문객은 6만 명, 전시 참여업체는 2천 곳 이상으로 예상된다.

 

전시 품목은 △ 화장품‧욕실용품 △ 뷰티·스파 △ 천연·오가닉 화장품 △ 네일아트 △ 뷰티기술 △ 원료 △ 기기 △ 부자재 △ OEM·ODM △ 패키징 등이다.

 

화장품 유통업체‧도매업체‧수입자‧소매업체‧전자상거래사‧브랜드‧OEM사 등이 방문할 계획이다.

 

이날 한 화장품업체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매년 한국기업들이 많이 참가한다. 국내 박람회인지 글로벌 박람회인지 헷갈린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인포마마켓 측은 "한국 브랜드는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경쟁력과 품질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한국기업의 참가율(약 20%)이 두드러지는 것은 시장질서에 따른 하나의 현상이다. 주최측에서 강제 규제할 방법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오세규 대표는 “주최측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성과다. K-뷰티가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든 전세계를 대상으로 경쟁을 해야하는 시대다. 전시회는 가장 치열한 경쟁의 장이다. 이 영역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은 경쟁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집중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야 생존할 수 있다. 한국 기업이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를 발판 삼아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