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THOME)이 홈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선보였다.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했다.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관리한다.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상태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트리플 모드는 올인원 순환케어 기능이다.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탄력‧윤곽을 강화한다.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한다.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퍼밍 모드에선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밀도를 개선한다. 무게는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샴페인 골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세가지다.
올리브영 스킨스캔 이용 수가 100만건을 넘어섰다. 스킨스캔(Skin Scan)은 AI 기기로 피부를 분석하는 서비스다. 올리브영은 스킨스캔 진단 결과를 온라인몰과 연동해 고객 체험을 확장했다. 피부 타입, 색소 침착, 피지, 모공, 주름 등 6가지 분석 결과를 올리브영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킨스캔 서비스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루틴과 추천 상품, 성분을 안내한다. 피부 상태그래프를 통해 비슷한 연령대의 평균값과 비교, 체계적인 관리 목표를 설정 가능하다. 올리브영 매장에서 스킨스캔 기기로 회원 바코드를 입력하면 온라인몰로 연결된다. 앱 하단 ‘올영매장’ 탭에서 스킨스캔 서비스 매장을 안내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올리브영 서울 강남‧성수‧홍대를 포함한 전국 매장 60곳에서 운영한다. 내년까지 운영 매장을 총 100개로 확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전략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스킨스캔 서비스는 피부 변화를 추적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 두피 진단 ‘스킨스캔 스칼프’와 와 퍼스널컬러 측정 서비스까지 연동해 입체적인 뷰티케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티르티르(대표 안병준)가 24일 한국여성재단에 1억 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티르티르 기초‧색조 화장품 3,300개는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 이주여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제품을 매개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도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했다. 티르티르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신뢰와 관심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환원했다. 2026년에도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글로벌 ESG 공시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 인권선언문 제정 △ 인권정책 개정 △ 생물다양성 정책 도입 △ 동물실험(동물복지) 정책 수립을 실시했다. 사회 영역에서는 UN 세계인권선언 기준을 반영한 인권선언문을 마련하고, 인권정책을 정비했다. 환경 영역에선 생물다양성 보호 기준과 동물복지 원칙을 명문화했다. 책임 있는 원재료 조달과 연구·사업 활동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세계 ESG 기준에 맞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세웠다. 투명한 ESG 공시와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재생의학을 바탕으로 화장품‧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운영한다. DOT®PDRN과 DOT®PN 물질을 활용해 품질을 차별화했다. 대표 제품은 리쥬란코스메틱을 비롯해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다.
글로벌 화장품·뷰티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선택’의 국면으로 본격 진입하고 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완화와 소비 심리 회복이라는 긍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더 이상 모든 제품에 지갑을 열지 않는다. 대신 각 시장별로 ‘구매를 정당화할 명확한 이유’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국가·지역별 소비 키워드를 뚜렷하게 분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즉 미국은 ‘효능’(Efficacy), 중동은 ‘럭셔리’(Luxury), 동남아는 ‘K-컬처’(K-Culture)라는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미국: 과학과 데이터로 증명하는 ‘효능 소비’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느낌’이 아닌 ‘증거’ 중심 소비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전반에서 임상 데이터·성분 효능·피부과 전문의 테스트 여부가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와 유로모니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과반수 이상이 화장품 구매 시 ‘과학성 근거와 임상 결과’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꼽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특히 스킨케어 시장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안티에이징·여드름 개선·색소 침착 완화 등 ‘문제 해결형’ 제품군의 성장률은
프리미엄의 기준의 변화 전 세계 화장품·뷰티 시장에서 ‘프리미엄’의 의미가 새롭게 재정립되고 있다. 기존에는 △ 하이엔드 브랜드의 헤리티지 △ 고가 원료 △ 럭셔리 패키징이 프리미엄의 기준이었다면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소비자 인식이 변화했고 과학적 효능·안전성·피부 생태 기반 접근·테크놀로지 융합이 ‘새로운 프리미엄 어젠다’로 등장했다. 이러한 흐름에서 한국형 프리미엄은 독자 진화 경로를 구축,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형 프리미엄은 △ 더마 기반 제품의 과학 차원 신뢰성 △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력·접근성·일상성 △ 안티에이징의 조기화와 맞춤화 전략으로 명확히 정의할 수 있다. 이 세 가지 축은 2026년 이후 글로벌 K-화장품·뷰티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출 150억 달러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 달성에 있어 프리미엄 부문의 고부가가치 전략은 필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더마 코스메틱의 글로벌 확장-과학 기반 신뢰성의 시대 전 세계 스킨케어 시장은 ‘과학적 근거’와 ‘피부 생태 중심 관리’를 중심으로 재편 중이다. 한국 브랜드는 이미 CICA·마데카소사이드·프로바이오틱스 성분 등 기능성·저자극 원
수출 150억 달러 시대를 향한 분기점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은 사상 최대 실적에 근접한 110억~120억 달러 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같은 흐름을 바탕으로 정부와 업계가 전망하는 2026년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수출 150억 달러 돌파를 위한 추격과 재편의 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 글로벌 소비 트렌드의 양극화 △ 국가별 규제 환경 변화 △ 미·중 경쟁 장기화 △ 물류비 변동 등이 복합 작용하면서 K-화장품의 수출 지형 역시 빠르게 세분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러한 배경 아래 2026년 시장을 요약하는 표현은 △ 미국·동남아 수요 급증-프리미엄 스킨케어·더마 브랜드 중심의 성장 지속 △ 중국 시장 불확실성 확대-규제·물류·재고 리스크 동시에 증가라고 할 것이다. 2026년 K-뷰티가 얼마나 체질 개선에 성공하느냐에 따라 2030년 글로벌 톱3, 나아가 톱2 브랜드 국가로의 도약 가능성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올해의 시장 전망은 단순 예측을 넘어 전략적 로드맵으로 기능할 수도 있다. 2026년 수출 전망: 시장별 기회 요인 우선 최대 수출 대상국으로 떠오른 미국은 고성장 기조가 ‘뉴 노멀’로 전환되리라는 전망이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두
임대식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관리국 부장(전 CMN 광고국장)의 아들 태환 씨가 2026년 1월 3일(토) 오후 12시 40분 경기도 부천 MJ컨벤션 5층 파티오볼룸에서 김원삼‧박미숙 씨의 딸 이슬 씨와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 (032)347-5500.
애경산업이 비타민 안티에이징 브랜드 ‘로에비타’를 선보였다. 로에비타(Loevita)는 ‘피부 본질에 집중하다’를 슬로건 삼았다. 피부에 필요한 비타민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타민의 효능‧안정성‧흡수력을 강화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는 기미와 피부톤을 개선한다. 순수 비타민C 56%와 나이아신아마이드‧글루타티온으로 만들었다. 이들 성분을 80시간 동결 건조한 ‘멜라이트 비타민 씨 앰플 볼’에 트라넥사믹애씨드와 토코페롤을 더했다. 피부를 환하게 밝히고 은은한 광채를 제공한다. 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광채 부스팅 에센스에 비타민C 앰플 볼을 녹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비타민의 신선도와 분산 상태를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비타민C 앰플 볼은 영국산 비타민C 미세 입자가 주 성분이다. 로에비타의 기술로 동결건조해 함량의 안정성을 높였다. 스위스 비타민연구소의 확인 테스트를 실시했다.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광채‧브라이트닝 효과를 확인했다. 1일 사용 시 5년 이상 묵은 기미기 22% 개선됐다. 4주 후 기미와 눈가 탄력이 개선되고 피부 보습‧치밀도가 상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23일 강원 강릉 주문진해변에서 연탄봉사와 나눔 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바자회에는 파마리서치 임직원이 참여해 소장물품과 리쥬란코스메틱 제품을 판매했다.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국동완‧홍순명 작가의 작품 세 점을 경매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파마리서치는 바자회 수익금과 기부금 1천926만원을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저소득층 가정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하고, 재능 있는 아동을 키우는 아이리더 장학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마리서치와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임직원 100여 명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강릉 취약계층에 연탄을 200장씩 총 1만 장 공급했다. 또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층 난방 지원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파마리서치는 2015년부터 사랑의 연탄 기부를 진행했다. 2023년부터 자선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사회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과 따뜻한 봉사활동을 열었다.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 대국민보고회’를 통해 밝힌 화장품 분야의 개선 방향에 따라 고형제로 개발한 미백·주름개선 목적 기능성화장품이 자료제출 면제·보고 대상으로 확대 적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는 화장품법 제 4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 9조에 따른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 2025-510호·2025년 12월 16일)과 ‘기능성화장품 기준·시험방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511호·2025년 12월 16일)을 동시에 개정 고시했다. 식약처는 관련해 “기능성화장품의 심사 또는 변경심사에 사용할 목적으로 제조한 화장품이 일정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 심사 또는 변경심사를 받은 것으로 보고 기능성화장품 심사 제출자료 중 ‘안전성, 유효성 또는 기능을 입증하는 자료’ 제출이 생략되는 기능성화장품의 종류에 ‘고형제’를 추가‧확대해 기능성화장품의 신속한 시장 출시를 지원하고 해당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고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개정에 따라 우선 기능성화장품 심사 전 제조 제품 판매에 대한 조건부 허용(제 8조의2 신설)이 가능
퍼퓸갤러리가 프랑스 향수 ‘만세라 아모레 카페 오 드 퍼퓸’을 선보였다. 만세라(MANCERA)의 신제품인 아모레 카페 오 드 퍼퓸(Amore Cafe Eau de Parfum)은 이탈리아 디저트인 아포카토에서 영감을 받았다. 진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이 어우러져 달콤쌉싸름한 향을 선사한다. 만세라 특유의 풍부한 향료 사용과 밀도 높은 블렌딩을 통해 깊이 있는 구아망드 향을 구현했다. 이 향수는 떫고 진한 에스프레소 향으로 시작한다. 이어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향이 퍼지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닐라, 브라운 슈가, 그레이 앰버가 어우러진 베이스 노트가 깊고 따뜻한 잔향을 남긴다. 구아망드 계열의 달콤한 향에 커피와 앰버가 어우러져 성숙하고 밀도 높은 향을 선사한다. 만세라 ‘아모레 카페 오 드 퍼퓸’은 퍼퓸갤러리 공식 온라인몰과 이태원점, 스타필드 안성점, 스타필드 고양점, NC 이스트폴점 등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