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마데카 말차 클렌징 오일‧필링젤’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한국 전통기법으로 발효한 제주 말차와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로 만들었다. 말차-TECA가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마데카 말차 포어 클렌징 오일’은 투톤 제품이다. 병풀 오일을 함유한 투명 클렌징 오일층과 말차를 함유한 그린 클렌징 오일층으로 구성됐다. 오일을 흔들어서 얼굴에 문지르면 쫀쫀한 시럽 제형이 피부에 밀착한다. 메이크업과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를 말끔하게 제거해 피부를 맑게 가꿔준다. 오일이 물에 닿으면 빠르게 유화되며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라떼필 복합체가 들어 있어 필링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 각질을 순하게 제거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완성한다. ‘마데카 말차 토닝 필링 젤’은 평소 세안만으로 제거하기 어려운 피부의 묵은 각질을 없애준다. 맑은 초록빛 젤이 피부 톤을 맑고 투명하게 되돌린다. 필링 젤 속의 숯 캡슐이 터지면서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한다. 이어 고마주가 밀려나오며 매끈한 피부결을 선물한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울시협의회(회장 장선숙)가 오늘(28일) 서울 대치동 세텍 제1전시실에서 ‘제9회 서울시 미용예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제9회 서울시 미용예술경연대회’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산하 서울시 25개 지회가 공동 주최했다. 서울시의 대회 예산 지원액도 지난해보다 확대됐다. 이어 서울시장상을 총 79개 수여하며 대회 참여 열기를 높였다. 미용 대회 참여 선수는 총 739명으로 역대 최대 수를 기록했다. 선수들은 고등부‧대학부‧일반부 등급으로 나뉘어 헤어‧메이크업‧네일‧피부 종목에서 경합을 펼쳤다. 10대 학생부터 70대 미용인까지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출전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울시협의회는 ‘서울, 낮과 밤의 경계에서 오로라를 그리다’를 대회 주제로 삼았다. 서울의 낮 풍경을 웨딩 헤어쇼로, 밤의 모습을 최신 살롱 트렌드 헤어쇼로 연출했다. 실제 미용실에서 활용 가능한 테크닉을 중심으로 헤어쇼를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협의회는 ‘동행‧매력‧특별시‧오로라’를 세부 주제로 정하고, 오로라 그린 컬러를 활용한 쇼를 무대에 올렸다. ‘동행’은 서로 다른 빛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헤어작품으로 나타냈다. ‘매력’은 웨딩을 테마로
구달이 25일 서울 이촌동 노들섬에서 열린 ‘시티포레스티벌 2025’에 참가했다. ‘시티포레스티벌’은 함께 러닝‧요가 등 운동을 즐기는 행사다. 구달은 “운동 후엔 다같이 구달리자!” 콘셉트의 부스를 열었다. 부스에서 운동 후 피부관리법과 ‘청귤 비타C’ 제품을 활용한 잡티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구달 부스에는 1400명이 방문해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했다. 달릴수록 청귤 비타C 맑음 점수가 차오르는 ‘구달리자 게임’이 인기를 끌었다. 구달은 게임 참가자들에게 청귤 비타C 세럼과 크림으로 이뤄진 ‘잡티 끝장 키트’를 제공했다. 또 특정 점수를 달성한 참가자에게 화장품 본품을 추가 증정해 현장 열기를 높였다. 구달 청귤 비타C 제품은 운동 후 생기는 잡티를 개선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환하게 되돌린다. 대표 제품인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세럼 알파’는 1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청귤 엑소좀과 미백 기능성 성분이 피부를 맑게 가꿔준다. 잡티 착색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크림 알파’는 잡티 케어와 보습 효과를 동시에 나타낸다. 운동 후 건조하고 칙칙해진 피부에 맑고 촉촉한 비타C 광채를 선사한다.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패드 알파’는
티르티르가 8월부터 10월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월드 투어 : 더 퍼스트 라이트’ 행사를 진행했다. ‘월드 투어 : 더 퍼스트 라이트’(World Tour: The First Light)는 미국‧유럽 9개 도시에서 열었다. 티르티르 랩핑카가 릴레이 형식으로 LA·마이애미·시카고·뉴욕‧런던·바르셀로나·밀라노·파리·베를린 등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월드투어 형식을 도입해 현지 인플루언서와 취재진의 주목도를 높였다. SNS에선 ‘#TIRTIRWorldTour’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다. 티르티르는 이 행사를 스토리텔링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으로 기획했다. 트럭을 현지 특성에 맞춰 디자인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4가지 인종의 캐릭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나타냈다. 미국 포브스는 “티르티르는 뷰티 브랜드가 팬들과 연결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다. 이는 캠페인이라기보다 하나의 콘서트에 가깝다”고 보도했다. 임라희 티르티르 글로벌 부문장은 “열정적인 브랜드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했다. 세계 무대에서 제품을 알리며 글로벌 인지도와 매출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페리페라가 뷰티 크리에이터 인보라와 개발한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신규 컬러가 매진됐다. 페리페라는 9월 16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팔레트 10호와 11호를 선출시했다. 이날 두 제품 모두 전량 품절된 동시에 올리브영 온라인몰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페리페라는 10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팔레트를 추가 판매했으나 매진이 잇따랐다.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10호와 11호는 ‘사방트임’ 연출에 집중했다. 트임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인보라는 눈매를 시원하고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색상을 만들었다. 쌓을수록 맑게 발색되는 컬러가 입체적인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페리페라는 인보라와 두차례 메이크업 클래스를 열었다. 9월 12일 클리오 사옥 라운지와 10월 2일 올리브영N성수에서다. 인보라는 팔레트 개발 배경부터 사방트임 연출법, 제품 활용법등을 들려줬다. 페리페라는 오늘(28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인보라와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 △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 시럽피 톡 치크 △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등을 최대 38% 할인한다.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화장품전문지 공동취재단> 아랍에미리트(UAE)가 제 4의 K-뷰티 활성화의 무대이자 수출 호조 유망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출 다변화 핵심 신흥시장으로 꼽히며 K-뷰티 기업들의 진출 노력도 치열하다. 우리나라의 대 UAE 화장품 수출은 1억9천75만 달러(2025년 3분기 누적·관세청 집계 기준)를 기록, 전년 대비 58.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억7천만 달러(수출 순위 9위)를 이미 돌파한 수치다. <코스모닝닷컴 10월 28일자 '對美 화장품 수출, 만리장성(中) 넘어섰다!'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1499 기사 참조> 이를 입증하듯 지난 27일 개막, 오는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DWTC(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뷰티월드 두바이 박람회 2025’(Beautyworld Middle East 2025) 코이코 주관 한국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6곳의 한국 기업이 참가 중이다. 카테고리별 주목 0순위는 역시K-뷰티 카테고리별로 살피면 △ 스킨케어 84곳(티르티르·라카코스메틱·메디쿼터스·기베스트·코스알엑스
두피·탈모 전문케어 브랜드 려(Ryo)가 배우 이민정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려는 이민정의 한결같은 동안의 비결로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헤어에 주목했다. 우아한 이미지와 함께 ‘탄탄한 두피에서 시작하는 진짜 뿌리볼륨’ 메시지를 전파한다. 이민정 씨는 평소 루트젠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려 루트젠 두피에센스’를 소개해 이후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기도 했다. 려는 지난 2023년 꺼지는 볼륨과 넓어지는 가르마, 올라가는 헤어라인으로 대표되는 여성 탈모 고민을 케어하는 ‘루트젠’(Root:Gen) 라인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매년 세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지난 8월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1위에 오르는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여성 탈모 증상 케어의 대표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려 루트젠은 대표 제품 려 루트젠 두피에센스에 이어 이달 민감하고 손상된 두피케어를 위한 ‘려 루트젠 트리플샷 리페어세럼’을 선보였다. 오는 12월에는 두피에 부담없는 뿌리볼륨 스타일링 제품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등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두피와 풍성하고 볼륨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드디어 만리장성(중국)을 넘어섰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가 관세청 수출입실적을 기반으로 재가공한 2025년 3분기(1월~9월) 누적 국가별 수출실적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이 기간동안 16억7천112만9천 달러·점유율 19.6%를 기록, 15억7천83만8천 달러·점유율 18.4%에 그친 중국을 제치고 K-뷰티 최대 수출 대상국에 올랐다. 올해 3분기 동안 대 미국 수출은 18.1% 증가했지만 대 중국 수출 실적은 반대로 11,2% 감소함으로써 두 국가의 순위가 뒤집히는 결과를 낳았다. 이와 함께 수출 대상 국가도 지난해 151국가에서 올해 176국가로 25국가가 늘어나면서 수출선 다변화도 이뤄졌다. 수출 상위 20국가의 실적은 전체 수출 실적 증가율(15.1%)에는 못미쳤지만 3분기 동안 71억7천364만4천 달러를 기록, 10.9%의 증가율과 함께 전체 수출의 84.0%를 차지했다. 그렇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점유율 87.6%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는 수출 다변화 성공에 따라 20위 이하의 국가(2024년 131국가 → 2025년 156국가·25국가 증가)가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결과이기도 하다.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공급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동안 aT센터 제 2전시장(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열린 ‘2025 제조혁신코리아’(주최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에 부스를 열고 참가했다. 제조혁신코리아는 AI기반 첨단 제조 기술과 스마트 제조, 미래 인재 양성 등 스마트팩토리와 AI 기반의 제조업 혁신 전반을 발표하는 국내 대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 전문 기업 전시와 콘퍼런스 △ 비즈니스 상담&컨설팅 △ 스마트공장 구축 상담 △ 스마트제조 인재 채용 등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22일에 있었던 개막식에서 강철규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장은 “제조혁신코리아 박람회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AX(AI+DX)를 중심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신 제조 산업 트렌드 공유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동시에 기업 간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갖는다. (주)이젬코는 (사)스마트제
클린화장품에 대한 단체표준이 제정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이 9월 9일 클린화장품 단체표준을 공표했다. 이어 KTR은 2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화장품의 새로운 패러다임-클린화장품’ 세미나를 열고 단체표준을 발표했다. 단체표준 제정‧공표에 이어 올해 안에 클린화장품 인증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국내 뷰티업계에선 클린화장품에 대한 정의와 기준이 모호해 그린워싱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무늬만 클린뷰티’가 넘쳐나며 소비자 신뢰도가 하락했다는 지적이다. 이번 단체표준 제정은 K-클린화장품에 대한 근거와 기준, 시험법, 인증 등이 공적 제도화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클린화장품에 대한 제3자 검증을 바탕으로 객관적 신뢰성을 확보할 길도 열렸다. 이는 중소 브랜드의 해외 진출 확대와 K-뷰티의 수출 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단체표준=용어‧성능‧기술 표준…법적 구속력 X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단체표준이란 △ 공공의 안전성 확보 △ 소비자 보호 △ 구성원들의 편의 등을 도모하기 위해 전문 분야의 기호‧용어‧성능‧절차‧방법‧기술 등에 대해 제정한 표준을 말한다. 산업표준화법 제127조(단체표준의 제정 등)에 의거한다. 단체표준을 제정할 수 있는 단
동아제약이 10월 1일 국군의날을 기념해 육군본부에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2천개를 전달했다. 동아제약은 이달 14일 열린 육군본부 기초체력 경연대회에 제품을 1차 제공했다. 이어 11월 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제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동아제약의 피부연구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한 제품이다. 헤파린 RX 복합체가 들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를 관리한다. 야외활동이 잦은 군 장병들의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는 설명이다. 파티온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야외 작전이나 혹한기 훈련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받기 쉽다.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세럼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 짱구는 못말려’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다. 메디큐브 ˟ 짱구는 못말려 스킨케어 제품은 △ 제로모공패드 △ 딥 비타 C 패드 △ 레드 석시닉 애씨드 필링 패드 등 세가지다. 뷰티 디바이스 에디션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 부스터 프로 △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등 두가지다. 이들 제품은 ‘짱구는 못말려’의 주요 캐릭터인 짱구와 흰둥이로 디자인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에이피알은 27일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짱구는 못말려’의 주인공인 짱구와 흰둥이 캐릭터와 협업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토너패드 3종은 오늘(27일)부터 메디큐브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부스터 프로는 28일(화),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는 11월 공개한다. 메디큐브 토너패드는 3월 말 기준 1000만개 넘게 팔렸다. 대표 제품인 제로모공패드는 미국 아마존의 뷰티&퍼스널케어 분야에서 매출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는 9월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다. 광채‧탄력‧볼륨‧모공 관리 등 6가지 피부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는 핵심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