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랜드마크에 K-뷰티 메가스토어가 탄생한다. 마스타자동차관리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창천동 마스터빌딩 10층에서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각 회차별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K-뷰티 브랜드사에 한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DIXMKqVmi8IitKXj8DkiwYrBgprZAP0b_PjGvFcFqKTIyBw/viewform)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K-BEAUTY MEGA FESTA)는 7월 1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마스타빌딩에 자리 잡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1000평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매장은 외국인에게 특화된 공간으로 기획했다. △ 인디뷰티 존 △ 더마뷰티 존 △ 팬덤뷰티 존 등 3대 큐레이션 공간으로 구성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K-뷰티 브랜드사를 초청해 메가스토어 사업 방향과 입점 혜택 등을 소개한다. △ 홍대 상권 특징과 사업 추진 배경 △ HKMF 공간과 운영 방향 △ 입점 브랜드 혜택 △ 입점 절차와 계
대한화장품학회 2026년 춘계학술발표대회 구두 발표가 끝난 후 우수 논문상(3편)과 우수 포스터발표(7편)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우수 논문상은 △ 다양한 자극원을 활용한 Ex Vivo 인간 피부 배양 모델을 이용한 화장품 원료·제형 평가 모델 구축((주)인코스팜 김성우) △ MAPK/Akt 신호 경로를 통한 D-리모넨의 멜라닌 생성 촉진 메커니즘과 시사점(경희대학교 김찬용) △ HPLC-DAD 기반 9종 프탈레이트류 동시 분석법의 개발과 화장품 제형에서의 검증(코리아나화장품 임대성) 등에게 돌아갔다. 선진뷰티사이언스가 후원하는 우수 포스터 발표상은 △ 폴리알킬아크릴레이트(PCAA)·글리세릴모노올레이트(CMO)를 통한 유기 자외선차단제의 SPF 향상 연구(포항공과대학교 권재영) △ Extracellular Matrix-Enhancing Effects of FERMAGEN™, Lactobacillus plantarum-Deviced PDRN, in TNF-α Treared Normal Human Fibroblasts(트리엔바이오 이하늘)(이상 소재 분과) △ BRDI Regulates Melanophilin Expression through Histone
‘글로벌 빅5 화장품·뷰티 전시회’로 위상을 확보한 제 30회 중국미용박람회(China Beauty Expo·이하 CBE 상하이)가 지난 12일 개막, 오늘(14일)까지 중국 상하이 푸동 신국제전람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중국 시장에 대한 매력도와 참여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긴 했지만 중국 시장에 대한 중요도는 여전히 폄하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전시회에 대한 관심은 쉽게 거두기가 어려운 것도 부인할 수 없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제조기업, 바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최신 화장품·뷰티 트렌드와 혁신 기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신제품들이 선을 보이면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뷰티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다시 한번 위상을 입증했다는 현지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코이코, 77곳 기업과 한국관 꾸려 활로 모색 화장품·뷰티 해외전시 전문기업 (주)코이코(대표 조완수)는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CBE에 한국관을 단독 주관, 우리나라 화장품·뷰티 기업 57곳과 함께 참가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중국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미팅을 적극 지원 중이다. 한국관 구성은 중국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해
중앙아시아 지역의 화장품·뷰티·메디컬 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수도이자 최대 도시 타슈켄트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의 발길과 눈길을 잡는 대형 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가치를 확인했다. 타슈켄트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2026 우즈베키스탄 더마&뷰티 전시회’(Uzbekistan Derma&Beauty Expo·2026년 4월 27일~29일)는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피부·메디컬 에스테틱 뷰티전문 전시회. 올해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영국·스위스·튀르키예·미국·중국·독일·이탈리아·UAE 등 전 세계 26국가에서 300여 곳의 기업이 부스를 구성,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지역 공략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회장 윤주택·이하 IBITA)가 (주)우신화장품·코코스타 등 20여 기업이 한국관을 구성했다. K-화장품·뷰티·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내세운 한국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를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의 교두보로 삼기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윤주택 IBITA 회장은 “올해의 이 전시회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사)대한화장품학회(회장 황재성· www.scsk.or.kr ) 2026년 춘계학술대회가 오늘(15일) 서울드래곤시티(용산) 그랜드볼룸 3F 한라홀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춘계학술대회는 오전 Key Note 세션(동물실험 모델에서 미세 생리 시스템까지: 화장품과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 전환: 한림대학교 성건용 교수)과 초청강연 2편(△ AI 심사지원 시스템과 화장품·의약품 등 적용 방향: 식품의약품안전처 인공지능 전환추진단 김민우 △ Pathophysiology and Management of Sensitive Skin: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김혜원), 점심식사 시간에 이어지는 런천 세미나(2026 피부과 시술트렌드와 코스메틱 혁신 임상현장이 먼저 보는 다음 기회: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김고은) 후 각 분과별로 오후 세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춘계학술대회부터 AI분과를 신설, △ 소재 △ 제형 △ 평가·임상 △ 피부&천연물 효능 기전 △ 안전성·대체법 △ AI 분과 등 모두 6개 분과의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한화장품학회는 키노트·초청강연에 앞서 박준성 (사)대한화장품학회 편집위원장(충북대학교 교수)이 ‘대한화장품학회지 투고자를 위한 연구 윤리 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투얍 국제 전시 센터에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2026 뷰티 이스탄불 미용 전시회’는 중동 전쟁 이슈와는 한 발 떨어져 있는 듯한 양상을 보이면서 해마다 그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뷰티 이스탄불은 중동-유럽-·아시아를 잇는 전략 거점 전시회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입지를 공고히 다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 전시 규모와 참가 기업 수, 참관객 수가 빠른 증가세를 보여 메이저급 화장품·뷰티 전문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국공동관 주관사 (주)코이코(대표 조완수)는 올해 전시회에서 프로페셔널관과 코스메틱관에 각각 한국관을 구성·운영하면서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방문과 상담을 지원했다. K-화장품·뷰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튀르키예와 주변 유럽·중동 시장 특성에 따라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의지도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한국관 규모 또한 매년 확장 추세다. 한국관에는 △ 스킨케어(에이치제이코퍼레이션즈·골든토드·한국비엔씨·브이온바이오·레드바이오컴퍼니 등) △ 코스메틱 완제품(디럭스뷰티·더스킨스·이공이공 등) △ 헤어케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지식재산처·관세청 등과 민관합동으로 해외직구 화장품 구매검사를 실시한다. 식약처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고 K-브랜드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이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화장품 해외직구 온라인 구매액은 지난 2021년 2천566억 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4천217억 원(KOSIS(국가통계포털) 자료 기준)까지 늘어났으며 해외 온라인 K-브랜드 위조화장품 차단건수는 지난 2023년 1만6천774건 → 2024년 2만3천494건 → 2025년 3만6천116건(지식재산처 자료)까지 증가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안전검사 1200건으로 확대 시행 관련해 식약처는 지난 2024년부터 수행해 온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지난해 1천80건에서 올해 1천200건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검사는 위조 의심 화장품을 포함해 △ 정보수집 △ 구매 △ 검사·판정 △ 조치 등 각 단계로 진행하며 정부와 민간(대한화장품협회·한국지식재산보호원·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카트리시험연구원)이 협력, 실시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국무총리 주재 제
맥스클리닉이 ‘썬킬 미네랄 유브이 선 파우더’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유분을 흡착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보송하게 유지한다. 메이크업한 얼굴에 간편하게 톡톡 두드리면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오일 컨트롤 파우더, 스머징 파우더, 컬러 파우더 기능을 결합했다.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화장을 지속력을 높인다. SPF50+, PA++++의 무기자차로 나와 자극 없이 쓸 수 있다. 베이지색 파우더가 피부에 백탁 없이 밀착한다. 온가족 모두 얼굴과 몸에 두루 사용 가능하다. 외출 중에도 자외선 차단과 수정 화장을 동시에 담당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이번 선 파우더는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르기 번거로운 순간에 유용하다. 편리하게 톡톡 바르면 유분과 번들거림을 제거하고,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한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영양 한 마리가 눈을 뜬다. 자신이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못하면 죽는다는 걸 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사자 한 마리도 눈을 뜬다. 자신이 가장 느린 영양보다 더 빨리 달리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는 걸 안다. 당신이 사자든 영양이든 상관없다. 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책 「본투런」에 나오는 대목이다. ‘인간은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는 부제는 이렇게 바꿔볼 수 있다. 브랜드는 ‘팔리기’ 위해 태어났다. 브랜드가 잘 팔리려면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발견’되고, 입소문을 타야 한다. 달리는 브랜드에게 기회가 온다. 뷰티 브랜드에게 러닝 트레이너가 있다면 어떨까. 달리기가 조금 수월해질지 모른다. 시간과 에너지가 줄어든다. 가볍게 시작해 완주까지 경험할 수 있다. 트레이너의 수많은 경험과 전문지식에 기대어 성장할 길이 열린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가 성공하는 시대 데이터·미국·틱톡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뷰티 브랜드의 기초체력을 끌어올려 세계라는 트랙 위에 세우는 기업, K-뷰티의 러닝메이트를 자처하는 피키(picky)를 만났다. 피키는 2020년 탄생한 북미 틱톡샵 시딩 전문회사다. 틱톡샵 크리에이터
정부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수출 유망기업 500개사를 ‘수출 스타’로 키운다. 산업통상부가 12일(화) 서울 ‘정샘물뷰티 101 성수’에서 ‘K-수출스타500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K-수출스타500’은 수출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산업통상부는 소비재·주력·첨단산업 분야 100개사를 올해의 지원 대상으로 정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기업 500개사를 육성한다. 마케팅·금융·인증 등을 기업당 최대 5.6억원, 최대 3년 간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이 참여했다. 정샘물뷰티는 화장품 분야를 대표해 참석했다. 정샘물뷰티를 포함한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등 수출 유관단체가 모여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샘물뷰티는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건의했다. 국가별 규제로 인해 해외 인증과 마케팅에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이어 K-수출스타500 출범식과 수출 원팀 협약식이 열렸다. 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