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가 솔로지옥 박희선을 어성초 라인 모델로 선정했다. 박희선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에 출연했다. 그는 미국서 생활하던 20대 시절부터 아누아 어성초 제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솔로지옥5 출연 시기에는 아누아 ‘센텔라 레드 스팟 크림’으로 피부를 관리했다. 아누아는 박희선이 지닌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에 주목했다. 어성초 라인이 지향하는 ‘진정 스킨케어’ 가치와 통한다고 여겨 모델로 발탁했다. 아누아 어성초 라인은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클렌징 오일, 토너, 세럼, 선크림, 패드 등으로 구성됐다. 저자극성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입소문 났다. 아누아 관계자는 “박희선은 대학생 때부터 아누아 제품을 애용했다.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가 남다르다. 그와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소비자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G생활건강(사장 이선주)이 미국-이란 간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협력회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납품대금을 신속하게 인상, 동반성장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4일 LG서울역빌딩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 LG생활건강은 현재까지 15곳의 협력사와 체결한 기존 계약 59건의 납품 단가를 25억6천만 원 인상했다. 이달부터 순차로 47곳의 협력사와의 1만6천여 건 계약에 대한 납품대금 추가 인상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총 인상액은 연내 최대 2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LG생활건강이 보여준 상생의 가치는 우리 경제의 위기 회복력을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협력사와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LG생활건강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선주 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협력사들이 차질 없이 물품을 납품해 준 덕분에 LG생활건강이 고객들에게 안정성에 기반해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며 “상생과 공정 거래 문화 정착을
예민하고, 상처받고, 툭하면 토라지고 화내고... "불쌍해. 우리 다 불쌍해." 모두가 자신의 피부와 싸우고 있다. 조용한 다독임, 확실한 진정이 필요하다. K-더마화장품이 무가치함과 싸우는 피부의 구원투수로 등장해 글로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구매하기 전에 레딧(Reddit)부터 찾아봤어요. 저처럼 민감하고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 효과를 봤는지 궁금해서요. 후기가 대부분 긍정적이어서 ‘한번 써보자’고 마음먹었어요.” (미국 여성, 20대, 백인, 민감성 피부) “회사 동료가 저랑 피부 고민이 같아요. 제품 성분보다 비슷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먼저 써봤다는 사실에 더 믿음이 가요.” (미국 여성, 30대, 라틴-히스패닉계, 복합성 피부) “‘순하다’는 친구 말만 믿고 제품을 써봤는데, 내 피부에 너무 잘 맞았어요. 그 다음에야 비로소, 성분을 찾아봤죠.” (미국 여성, 20대, 흑인, 건성 피부) [ 성분보다 경험이 구매를 좌우한다. 마케팅 문구보다 실자용자의 리뷰에 소비자 지갑이 열린다.] 북미 소비자는 K-더마 화장품의 성분보다 사용 후 피부반응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을 썼을 때 내 피부는 괜찮았는지’ 여부가 브랜
프리미엄 퍼스널 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ESG 캠페인 ‘향기마을’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오늘(17일)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내달 17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스플래닛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 ‘소영 작가’와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특히 쿤달의 ‘향기마을’ 프로젝트는 지난해 이은규 작가와 진행했던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에 이은 두 번째 ESG 캠페인으로 쿤달의 직영 카페 ‘Bakery&Coffee by KUNDAL’(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전개하고 있다. <관련 기사: 코스모닝닷컴 2025년 4월 17일자 ‘쿤달 ‘The Scented Village’ 팝업스토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다!’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0309 참조> “작은 향기 모여 따뜻한 공동체 만드는 여정” 오프닝 행사에서 노현준 더스킨팩토리 대표는 “향기마을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스시플래닛과의 지속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세계가 더 널리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라고 정
피에프네이처가 운용하는 ‘시스터리’(SISTERLY) 브랜드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기능성 마스크팩 3종을 새롭게 내놓고 본격 영업 활동을 펼친다. 시스터리는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 트렌디한 제형과 기능성 중심의 제품 라인 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 피토콜라겐 웰 에이징 리프팅 마스크(탄력) △ 히알루로닉 블루 딥 모이스처 마스크(보습) △ 핑크 PDRN 브라이트닝 글로우 마스크(브라이트닝) 등 3종. 이번에 선보이는 마스크 라인은 기존 시스터리 세럼 라인의 핵심 성분과 효능을 기반으로 보다 집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확장한 제품군이다. 세럼 단계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기능성을 마스크팩 형태로 구현, 단시간 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집중 케어 솔루션’으로 기획한 것. 피토콜라겐 웰 에이징 리프팅 마스크는 피부 탄력 개선과 리프팅 케어에 도움을 준다. 히알루로닉 블루 딥 모이스처 마스크는 깊은 보습감을 통해 피부 장벽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핑크 PDRN 브라이트닝 글로우 마스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PDRN 성분을 적용해 피부 컨디션 개선과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연출을 돕는다. 최근 글로벌
수원특례시가 8월 말까지 ‘2026 뷰티썸 수원’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수원컨벤션센터·메쎄이상이 주관한다. 약 100개 기업과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부스 300여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뷰티썸 수원은 ‘소재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결정’을 주제로 기획했다. 첨단 연구‧개발에 기반한 혁신 소재와 기술,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수원시는 참여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화장품 소재 연구 세미나와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을 실시한다. 한-중 뷰티산업 협력도 추진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MOU를 맺은 중국 뷰티·바이오산업 클러스터 동방미곡(東方美谷)을 행사에 초청한다. 원료‧소재 소싱 상담회와 콘퍼런스 등을 열고 한‧중 뷰티산업 발전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행사 참관객에게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존에서는 △ 퍼스널 컬러 진단 △ 향수 만들기 △ 피부 관리 △ 메이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뷰티테크관도 마련한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혁신
화장품·뷰티 산업 제조 부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는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하게 다져가고 있는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K-뷰티 스마트제조 전략 세미나’ 발표를 진행, 스마트 공장 구축에 관심을 가진 기업으로부터 잇단 러브 콜을 받고 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코엑스 A홀·4월 8일~10일) 기간 중 부대 행사로 개최한 K-뷰티 스마트제조 전략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여한 (주)이젬코 이승하 부사장은 △ 화장품 제조 관련 협·단체 관계자(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 △ 화장품 제조기업 스마트 공장 솔루션 담장자 △ 스마트 공장 도입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K-화장품·뷰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부사장은 현재 우리나라와 글로벌 화장품 산업 구조의 한계와 이를 해결할 정보 데이터 연계 관리 체계의 필요성 소개하는 한편 △ 화장품법에 기반한 의무보고 관리 체계의 데이터 기반 DX·AX 전환 필요성 △ DX·AX 연계 시스템의 기대효과 등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이어갔다. 이 부사장은 “DX·AX 연계 시스템은 DX·AX 기반 생산·품질 혁신을 통한 제품 안전성 확보는 물론 글로
티센바이오팜이 뷰티사업을 확대한다. 티센바이오팜(TissenBioFarm)은 바이오 소재 스타트업이다. 합성생물학과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성분을 개발한다. 이 회사는 ‘T-NUTREX PLUS’ 원료를 담은 압박 마스크를 선보였다. 뷰티 브랜드 닥랩(DocLab)과 출시한 이 마스크는 12일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T-NUTREX PLUS는 안전성과 세포 활성을 강화한 뷰티 성분이다. 국제화장품원료집(INCI) 과 대한화장품협회(KCA)에 등재됐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 눈가 주름 △ 탄력 △ 치밀도 △ 색소 침착 △ 보습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 원천 기술을 접목해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개발할 전략이다. 자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고 국내외 유통망을 넓힐 방침이다. 티센바이오팜 관계자는 “바이오 소재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티센바이오팜은 2011년 11월 설립된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조직공학을 연구한 한원일 박사와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 IT 전문가인 권영문 이사 등이 공동 창업했다. 20
해외 뷰티 전시회 한국관 주관사 (주)코이코(대표 조완수)가 오늘(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사흘 동안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뷰티아시아 싱가포르’(BeautyAsia Singapore 2026)에 8곳의 한국 기업과 한국관을 조성, 새로운 교두보 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97년 출범한 뷰티아시아 싱가포르는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 전문 전시회.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을 표방한다. 특히 지난해 전시회에는 약 180곳에 이르는 기업과 7천3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 실질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올해 한국공동관에는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과 잠재력을 갖춘 K-화장품·뷰티 기업들이 스킨케어·색조·기능성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전언이다. 전시장 입구 독립부스로 참가한 주식회사 이안에프엔씨는 자사 브랜드 ‘투에이엔’(2aN)의 색조 제품을 중심으로 관심을 끌면서 바이어와 방문객 유입을 주도하고 있다. 엠에이피컴퍼니·재이코코·코스존·리뉴스킨·한국자이화장품·에버바이오·원트릴리온 등의 참가 기업들도 각 사의
센텔리안24가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미앰플’로 알려진 ‘멜라 캡처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잡티 커버를 넘어 피부 노화의 원인을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피부 진정 성분인 병풀수에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비타민나무수를 결합했다. 토닝-테카(TONING-TECA) 성분이 예민한 피부를 다스리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항산화 성분인 핑크글루타치온과 장미PDRN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속광을 제공한다. 모공과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나타낸다. 칙칙해진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매끄럽게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