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제품 ‘로맨틱 올인원 로션’을 선보인다. 지난 1996년부터 이어온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의 헤리티지와 기능을 집약한 제품.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로션이다. 오딧세이는 그동안 스킨·로션 제품 중심으로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 입지를 구축해왔다. 간편한 사용성을 선호하는 남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 신제품을 기획했다. 로맨틱 올인원 로션은 로맨틱 라인의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은 올인원 로션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 스킨케어와 향 케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다. 스킨·로션·에센스를 하나로 결합한 플루이드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하다.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플로럴과 머스크 잔향으로 이어지는 로맨틱 라인 특유의 향을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인원 로션 하나만으로도 은은하게 지속하는 향을 더해 남성 데일리 케어를 완성해준다. 5중 히알루론산과 그린티 워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을 제공한다. 저분자 콜라겐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을 더해 수분 보습부터 안티에이징까지 6중 기능성 케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남성 주요 피부 고민이
겔랑이 송혜교와 촬영한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 화보를 소개했다. 송혜교는 강렬한 컬러 대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신제품은 겔랑 ‘키스키스’의 매트 버전이다. 선명한 발색과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허니, 비즈왁스, 로열젤리, 프로폴리스 등이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제공한다. 꽃에서 영감을 받은 20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이 미국 마리끌레르 상을 차지했다. 이 제품은 마리끌레르가 개최한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Marie Claire 2026 Readers’ Choice Awards)에서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됐다. 마리끌레르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는 올해 신설된 독자 참여형 시상식이다. 소비자들이 투표를 실시해 각 부문별 제품을 뽑는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은 지난해 8월 기준 약 2,200만 병 판매됐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올리브영 클렌징 오일 부문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식물성 영양 오일이 블랙헤드와 메이크업 잔여물을 자극없이 말끔하게 제거한다. 세정 후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채우는 스킨케어 기능도 갖췄다. 이 제품은 마리끌레르 공식 수상 페이지에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가벼운 제품”, “K-뷰티 필수품”, “민감 피부에게 효과적인 제품” 등으로 소개됐다. 마녀공장은 북미 뷰티매체에서 상을 차지하며 베스트셀러의 품질을 입증했다. ‘얼루어 뷰티 어워즈 2025’, ‘뉴뷰티 어워즈 2025’에 연이어 거둔 성과다. 대중과 뷰티 전문가에게 두루 인정 받으며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과시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ICE Hanoi에서 열린 ‘뷰티케어 하노이 2026’(Beautycare Hanoi 2026)이 지난해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규모에도 불구, K-화장품·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은 식을 줄을 몰랐으며 실질 비즈니스 성과는 오히려 더 높았었다는 평가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부스 참가를 진행했던 해피엘앤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전체 부스 규모와 참가 기업 수 측면에서 전년 대비 축소된 모습이었으나 현장 체감 열기는 오히려 더욱 높았다”며 “특히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들이 K-화장품·뷰티에 대한 관심을 높이 표명했을 뿐만 아니라 주요 한국 기업 부스에는 상담과 제품 체험을 위한 방문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K-뷰티, 여전히 ‘핵심 카테고리’ 전시 현장에서는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색조·보디·헤어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K-화장품·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단순 완제품 구매를 넘어 OEM·ODM 기반의 브랜드 론칭 상담이 증가한 점도 특징 가운데 하나다. “이는 베트남 내 로컬 브랜드 성장과 맞물려 ‘제조 파트너로서의 한국’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톰이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뷰티 셀렉트스토어’에 참여했다. ‘K-뷰티 셀렉트스토어’는 뷰티 크리에이터 기업 레페리(Leferi)가 주관했다.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빌딩에 500평 규모의 매장을 꾸렸다. 11개 브랜드와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일본 소비자에게 K-뷰티를 알렸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대형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부스에 저자극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을 전시했다. 이들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일본 소비자와 바이어 2만 1천500명이 방문했다. 아울러 톰은 레페리가 주최한 K-뷰티 브랜드 시상식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에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Top 1%)에 뽑혔다. 뷰티 유튜버 콘텐츠 약 2만 7천 건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톰은 일본시장 공략을 강화할 전략이다. 큐텐(Qoo10)과 아마존재팬에 입점해 브랜드를 알리는 단계다.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며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톰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에서 물
리필드가 4월 30일까지 올리브영 ‘가정의 달 GIFT’ 기획전에 참여한다. 리필드는 기획전에서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 탈모‧두피 관리 제품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은 ‘부스터 프로’ 기획세트다. 부스터 프로는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헤어토닉이다. 특허 성분 ‘cADPR’(사이클릭 ADP-리보스)’을 함유했다. 남녀노소는 물론 임산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본품과 리필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리필드는 이번 기획전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고객 유입부터 구매‧재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전략이다. 정근식 리필드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두피‧탈모 전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머리숱이 줄어든 부모님, 임신‧출산으로 모발 변화를 겪는 아내, 스트레스로 탈모 관리가 필요한 지인에게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대표이사 조윤기)이 화장품·퍼스널 케어 원료·소재 산업 글로벌 B2B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in-cosmetics Global 2026·이하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부스 참가를 통해 우수한 클린뷰티 소재를 소개하는 한편 기술세미나에서는 클린뷰티 소재 부문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해 참가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엑티브온은 유해성 논란이 있는 기존 석유화학 기반의 화장품·뷰티 원료·소재를 바이오 기술에 기반한 클린뷰티 소재로 대체할 수 있는 기술력과 품질관리 능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인체 무해성과 자연친화의 가치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엑티브온의 클린뷰티 소재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유수의 브랜드와도 파트너십을 통해 거래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선보인 엑티브온의 간판 제품은 △ Acxosome-Heartleaf △ A-SoothingUp RB RSPO MB 등이다. 이와 함께 엑티브온의 주력 제품 △ Activonol-3 RSPO MB(천연 Propanediol) △ Activonol-BG(UK) Natural(천연 Butylene glycol) 등 오랜 시간 품질을 인정받은 Ac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주)엘에스화장품(대표이사 이영호)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을 획득,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인증은 인천 남동공단에 새롭게 구축한 생산 기지 ‘에코캠퍼스’(ECO Campus)에 대한 사안이다. CGMP는 식약처가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준에 따라 고시한 우수 화장품 제조와 품질관리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기술과 환경의 조화로 일궈낸 품질 혁신 (주)엘에스화장품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에코캠퍼스(인천 남동공단)는 대지면적 3,411m², 연면적 10,710m², 지상 4층 규모의 스마트 팩토리다. 기획 단계부터 CGMP 적합 기준과 친환경 공법을 적용, 설계했으며 특히 일반 H빔 건물보다 진동과 지진에 강한 ‘TU신공법’을 도입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물류 효율성 또한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좁은 통로에서도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VNA(Very Narrow Aisle) 시스템’을 적용해 저장 밀도를 높였다. 여기에 전사적 자원관리(ERP)와 제조실행시스템(MES)의 긴밀한 연동을 통해 생산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디지털 생산
세포랩이 올리브영에 진출했다. 세포랩은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운영하는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매장에 입점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은 3월 26일 개점한 글로벌 특화 매장이다. 외국인을 위한 제품과 쇼핑 환경을 갖췄다. 세포랩은 명동타운에 △ 에센스 블렌디드 포뮬라 △ 에센스 90% △ 모이스처라이저 등 9종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블렌디드 포뮬라’다. 2030층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퓨젠바이오가 개발한 바이오 성분 ‘클렙스’와 미선나무수를 배합했다.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고 미백‧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세포랩은 이달 올리브영N 성수, 파르나스삼성타운, 서면타운, 강남우성점 등에 추가 입점한다. 6월 초까지 올리브영 전국 주요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세포랩 관계자는 “올리브영 명동타운 내 더모코스메틱(Dermo-cosmetic)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해외 의료관광객의 애프터케어를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녀공장이 미국 울타뷰티가 주최하는 행사가 참가해 브랜드를 알렸다. 마녀공장은 14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2026 울타뷰티 필드 리더십 컨퍼런스’(Beauty Field Leadership Conference)에 참가했다. 이어 16일 개최된 ‘울타뷰티 월드’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울타뷰티 매장 매니저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울타를 대표하는 뷰티&헬스 브랜드 200여개가 참여해 특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울타뷰티 컨퍼런스는 사전 검증을 거친 브랜드만 참가했다. 마녀공장은 미국시장 인지도와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컨퍼런스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 행사에서 마녀공장은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컬러를 선보였다. 신제품 ‘에어 라이트 모이스처라이징 선스크린’과 ‘글루타치온 세럼·패치’를 전시하고 체험공간을 운영했다. 제품 본품을 선물로 증정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울타뷰티 관계자는 “미국 소비자는 다크 스팟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 7 다크 스팟 세럼 패치는 4분할해 사용하는 독특한 제품이다.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마녀공장은 울타뷰티와 협업을 강화하며 미국시장 점유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