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가 27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로레알 넷제로 파트너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로레알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탄소배출 절감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협력사인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앤씨인터내셔널, 삼화, 펌텍코리아, 연우 등 6개사가 참석했다. 1부에선 박지선 로레알 북아시아 지속가능성 책임자가 발표를 맡았다. 그는 로레알의 넷제로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 로레알 북아시아 지속가능성 구매 관계자들이 ‘미래를 위한 로레알’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파트너사들이 △ 에너지 전환 로드맵(재생에너지 도입 일정) △ 제품 탄소발자국(PCF) 관리 체계 구축 △ 간접배출량(Scope 3) 절감을 위한 저탄소 운송 실행 계획 등을 발표했다. 2부에선 지속가능경영 컨설팅기업 ERM코리아가 참여했다. 이 회사는 △ 과학기반 감축목표(SBTi) △ 제품 탄소발자국(PCF) △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대응 방법 등을 설명했다. 박지선 로레알 북아시아 지속가능성 책임자는 “뷰티산업 파트너들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인류가 직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솔류션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로레알은 2024년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발표
클리오가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 클리오라이프케어(CLIO Lifecare)는 올해 1월 김지연 대표를 영입했다. 그는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24년 쌓아온 전문성을 살려 조직 전반의 체질을 개선했다.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유통망을 재편하며 내실을 강화했다. 트루알엑스(TRUE RX)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성과를 냈다. 콜라겐·글루타치온 등 이너뷰티 제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와 웰니스 식품까지 확대했다. 이어 홈쇼핑·크라우드펀딩 등 신규 채널을 연계해 매출을 늘렸다. 7월 홈쇼핑에 판매한 ‘트루알엑스 에이스 유기농 올리브오일’은 8차 방송까지 진행했다. 신제품 ‘트루알엑스 위고싹’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율보다 3500% 높은 펀딩을 달성했다. 초기 수요 검증을 마치고 2차 펀딩을 이어가고 있다. 트루알엑스는 ‘생애주기 맞춤형 & 초고속 흡수를 위한 리얼 건강 솔루션 제공’을 비전으로 삼고 발전하고 있다. 클리오라이프케어의 제품‧유통 확장 전략은 매출 성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매출은 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신장했다. 내년에도 기능성 식품과 채널별 전략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유통망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관련 제형기술 13건을 도내 기업에 무상이전한다. 제주TP는 지난 27일 바이오센터 1호관에서 제주 바이오기업 8곳과 화장품·건강기능식품 13건의 제형기술을 무상 기술이전하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 개발 제품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제주TP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장품기업 5곳과 식품기업 3곳은 최소 수 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 원 단위의 기술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제주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신속히 출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TP는 화장품과 식품의 원료소재 개발부터 제형기술·제조공정·품질관리까지 통합지원이 가능한 지역혁신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ISO-22716 인증 화장품 제조공장과 GMP(우수제조관리기준) 인증 기능성식품 제조공장을 보유, 도내 중소기업들이 시설 투자 부담 없이 제품 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도내 유일한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난 2012년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을 운영,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영흔 원장은 “기술이전을 발판으로 제주
듀이트리가 전국 아트박스 매장에 마스크팩 세가지를 선보인다. 듀이트리 ‘AC 딥 콜라겐 겔 마스크’ 2종과 픽앤퀵 화장발 마스크 등 총 3종이다. 늘어진 모공, 울긋불긋한 흔적 등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AC 딥 모공 콜라겐 겔 마스크’는 모공 확장의 원인이 되는 과잉 피지를 집중 관리한다. 피부 탄력을 높이고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모공 케어 에센스 한병을 시트에 담았다. 듀이트리 독자 진정 성분인 시카민트™가 피부 온도를 6.79°C 낮춘다. ‘AC 딥 흔적 콜라겐 겔 마스크’는 멜라닌 색소 침착을 방지한다. 기미와 주근깨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콜라겐과 비타민 성분이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가꾼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열 자극 진정 효과를 확인했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아트박스의 주 소비층인 1020 세대와 소통하며 제품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관경 전 인코코스메틱 대표의 아들 동규 씨가 주화영·전옥희 씨의 딸 수은 씨와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2시 30분 광명무역센터컨벤션(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72) 3층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899-3535.
한국콜마가 ‘2025 대한민국 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모두 5개의 상을 받아 디자인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패키지디자인대전은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한국디자인진흥원·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시상식.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디자인·소재 심미성·창의성·경제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대전에서 한국콜마 관계사 콜마글로벌의 퍼스널케어 브랜드 ‘아녹’(anok)이 금상을, HK이노엔의 화장품 브랜드 ‘비원츠’(Bewants)는 은상을 수상했다. 아녹은 개인의 편안함과 건강한 삶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퍼스널케어 브랜드를 지향한다. ‘나를 마주하고 편안하게 하는 리추얼한(Ritual) 시간’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부드러운 아이보리와 깊이 있는 다크 그린 컬러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국내와 싱가포르 H&B 매장에 입점, 호응을 얻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비원츠 딥토닝 글루타치온은 효능을 직관해 연상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와 반짝이는 별 모티프를 활용, 상징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한
유태우 보건신문 발행인(고려수지침학회장)·이원유 씨의 둘째 아들 환 씨가 송교성·김정경 씨의 큰 딸 영아 씨와 오는 27일(토) 오후 1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 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는 02-345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