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5월 회원을 대상으로 올리브 포인트를 도입한다. 올리브 포인트(OLIVE POINT)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올리브영 프로모션이나 서비스에 참여 후 적립 가능하다. 올리브영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는 CJ ONE 포인트에 더해 올리브 포인트가 추가 적립된다. 올리브영은 5월 중 올리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충성 고객을 위해 올리브 멤버스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등급별 쿠폰 등 할인 수단을 확대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늘려가는 단계다. 매달 골드·블랙 올리브를 초청해 뷰티·웰니스 강의를 실시한다. 최근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재능공유 플랫폼 탈잉 등과 손잡고 다양한 강의를 개최했다. 올리브 멤버스 등급은 직전 6개월 간 구매금액을 바탕으로 산정한다. △ 골드(100만원 이상) △ 블랙(7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 그린(4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 핑크(1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 베이비(10만원 미만) 등 5개 등급으로 나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회원들에게 다채로운 뷰티·웰니스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올리브 멤버스에게 실속있는 온·오프라인 혜택을 제공해
어댑트가 아마존코리아 인터뷰에 소개됐다. 어댑트(대표 박정하)는 뷰티 브랜드 ‘오브제’(OBgE)와 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 등을 운영한다. 아마존코리아는 두 브랜드의 글로벌 성공 사례를 인터뷰 영상인 ‘아마존 셀러로그’에 담았다. ‘아마존 셀러로그’는 아마존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와 판매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상 시리즈다.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어댑트는 아마존 셀러로그의 첫번째 주자로 뽑히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회사는 뷰티와 이너뷰티를 넘나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아마존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푸드올로지는 지난 해 미국 아마존에서 재구매율 40%를 기록했다. 박정하 어댑트 대표는 영상에서 “재구매율 40%는 글로벌 소비자의 일상을 파고들었다는 의미다. 소비자 리뷰를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반영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소비자의 잠재욕구를 발굴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을 고도화한다. 대표 사례가 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다. 이 제품은 남성 피부의 번들거림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출시 7개월 만에 일본 아마존 선스틱 1위
아이소이가 ‘소이 프로틴 클렌징 밀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콩‧귀리가루‧아몬드‧쌀 성분으로 만들었다. 순한 사용감과 세정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제거한다.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티트리 세라마이드와 콩단백 성분이 피부 수분 장벽을 73.17% 강화한다. 1회 사용 시 수분 코팅막을 최대 3일 동안 유지한다. 마치현‧어성초‧티트리‧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피부 결을 개선한다. 소이 클렌징 밀크는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시험을 실시했다.
아누아(ANUA)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1억 5천만 원 상당의 기초화장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아누아 선케어 모델인 문동주(한화 이글스), 오선우(KIA 타이거즈) 선수가 참여했다. 기부 물품은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스킨케어와 자외선차단제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월드비전을 통해 각 선수의 소속 구단 연고지에 전달됐다. 문동주 선수는 한화 이글스 연고지인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오선우 선수는 KIA 타이거즈 연고지인 광주·전남 지역에 기증했다. 문동주 선수는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화장품을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좋은 선수로 성장해 지역 사회 구석구석에 나눔의 손길을 건네겠다”고 전했다. 오선우 선수는 “팬들에게 받은 응원을 지역 꿈나무들과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 경기장 안팎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누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피부 보호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아누아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5월 부산아동복지후원회에 2억 5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같은 해 3월에는 경북·경남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초
센녹(SENNOK)이 뷰티컬리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센녹은 뷰티컬리에 보디케어‧핸드케어‧디퓨저 14종을 선보인다.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감성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이 브랜드는 20일 오전 11시까지 열리는 ‘뷰티컬리 페스타'에 참가한다. 행사 기간 전 제품을 15% 할인하고, 구매 구객에게 샤쉐를 증정한다. 사진 후기 작성자 중 30명을 추첨해 디퓨저(플라워 벗 와일드) 본품을 증정한다. 6만원 이상 구매 시 ’솔리드 퍼퓸 바닐라 파크‘를 제공한다. 센녹은 뷰티컬리의 핵심 소비층인 3040 여성과 소통하며 매출을 키운다는 목표다. 또 뷰티컬리의 샛별배송 서비스를 활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측은 "센녹은 편안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목욕문화(bath) 기반 뷰티 브랜드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센녹의 브랜드 세계관과 힐링의 가치를 뷰티컬리 소비자에게 알려 나가겠다.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센녹의 뷰티루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할 전략이다“고 전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마데카 세럼 두가지를 선보였다. ‘센텔리안24 마데카 비타민 15 글로잉 세럼’은 기미와 잡티를 개선한다. 피부 겉과 속의 멜라닌을 동시에 관리한다.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가 피부를 진정시킨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순수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가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가꿔준다. ‘마데카 테카 레티놀좀 0.2 퍼밍 세럼’은 피부 탄력을 높이고 모공을 관리한다. 동국제약 TECA-RETINOLSOM™(테카-레티놀좀)을 0.2% 함유했다. 유효 성분을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레티놀을 포함한 비타민A와 콜라겐, 히알루론산 10종 등을 담았다. 피부 리프팅과 수분 플럼핑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센텔리안24 마데카 세럼 2종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시험과 독일 더마테스트를 실시했다.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오디드(odiD)가 홍콩 매닝스(Mannings) 매장 250곳에 입점했다. 오디드는 아시아비엔씨(ASIABNC)가 운영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다. 홍콩 헬스앤뷰티(H&B) 유통 채널인 매닝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전략이다. 손상 모발을 관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을 중점 선보인다는 목표다. 매닝스 입점 제품은 △ 데미지 케어 리커버 샴푸 △ 데미지 케어 리커버 트리트먼트 △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샴푸 △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헤어오일 등 다섯가지다. 오디드는 이들 제품의 매출과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말 매닝스 팝업행사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사리 인탄 프르마타 아시아비엔씨 동남아사업팀 매니저는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K-헤어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키니피케이션의 영향으로 두피‧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는 소비자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드는 K-뷰티의 기술력과 고기능 성분을 집약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다. 홍콩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오디드 제품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디드(odiD)가 홍콩 매닝스 250개
스킨1004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스킨1004는 음악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근처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미국 인플루언서 2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SNS에 공유했다. 이날 스킨1004는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 퀵 카밍 패드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 등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4월 진행되는 틱톡샵 ‘뉴 어라이벌’(NEW ARRIVAL) 캠페인에 참가한다. 다양한 코첼라 콘텐츠를 소개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창출할 전략이다. 곽인승 스킨1004 대표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인플루언서‧소비자와 소통했다. 미국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K-뷰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지투웨니스가 ‘멜라 디펜스 기미 선케어’ 3종을 출시했다. 멜라 디펜스 기미 선케어는 자외선이 남긴 기미 흔적을 관리한다. 글루타치온‧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C를 결합한 ‘멜라 디펜스 캡슐’이 겉기미와 속기미를 개선한다. △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톤업 에센스 선크림’ △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하는 ‘노세범 선스틱’ △ 톤업과 메이크업 효과를 제공하는 ‘톤업 메쉬 선쿠션’ 등으로 구성했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톤업 에센스 선크림은 옅은 기미부터 잡티까지 커버한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겉 기미 18.5% △ 속 기미 2.7% 개선력을 확인했다. 기미‧잡티는 99.9% 커버한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노세범 선스틱은 백탁현상이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겉 기미 10.9%, 속 기미 4.8%, 기미 수 분포도 6.6%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톤업 메쉬 선쿠션은 피부 잡티를 가려준다. 기미 개선 성분을 담은 베이스가 촘촘한 메쉬망을 거쳐 피부에 얇고 가볍게 펴발린다. 바르자마자 촉촉하고
로레알코리아(대표 로드리고 피자로)가 임직원 대상 사내 행사인 ‘K-DAS’를 개최했다. K-DAS(Korea Digital Acceleration Summit)는 로레알의 디지털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AI‧테크를 통해 판을 흔들고, 강화하고, 확장하다’를 주제로 삼았다. AI 기술로 시장 판도를 바꾸겠다는 로레알의 의지를 전파했다. 1부에서는 조이스 뤼(Joyce LUI) 로레알 북아시아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발표했다. 그는 로레알 북아시아 지역과 한국시장의 디지털 전략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이진솔 무신사 뷰티 본부장이 잘파 세대 행동 패턴과 플랫폼 활용 방식을 설명했다. 잘파 세대의 뷰티 경험과 구매 여정을 생생히 제시했다. 이어 브랜드 세션에선 △ 라로슈포제의 ‘AI·테크 기반 히어로 제품 육성 전략’ △ 케라스타즈의 ‘네이버 플랫폼을 통한 신규 소비자 확장 성과’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AI 맞춤형 추천과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방향을 점검했다.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뷰티 여정을 만든다. AI와 디지털을 기반으로 고객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